우리은행 투자사건이 떠오르네요..
자산운용회사에 일하던 두식이가
자기 회사 투자상품을
그 조연출 아버지에게 추천해서
투자하셨는데
돈 다날리고
항의하다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거 아닌가 싶어요
회사에서 하라는대로 했지만
본인 책임이라고 생각한 두식이는 많이 힘들어했을 것 같구요
그 두식이 선배는 힘들어하는 두식이 위로하느라 실갱이 하다가
달려오는 차(버스?)를 보고 두식이 밀어내고 보인이 그 차에 치여서 사망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장례식장에서 선배 부인이 니가 죽어야한다고 했던게 아닌가 싶네요
에효.. ㅠㅠ
어쨋거나 담주에 마음아파서 어찌 보려나 ㅠㅠ 몰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