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망가진 모태 미녀??

피카츄 조회수 : 5,336
작성일 : 2021-10-10 21:04:04
??그냥 솔직하게 적을게요.
익명이니 누가 알 사람도 없구요.
초딩때부터 남자애들에게 인기 많았고 중 고 대학교때 좋아한다는 남자들도 많았어요.
머릿결도 무척 좋았고 피부도 깨끗해서 다들 피부 칭송 듣고 살았어요
피부는 사실 지금도 좋아요. 특별히 관리 안해도 삶은 달걀 깐 피부였어요..
몸도 44~55 였는데 엉덩이 볼록 나오고 허리는 24인치.. 
외모도 중요하게 보는 직업도 가졌고 그 후광으로 남편도 잘 만난 편입니다.
꾸미는 것도 좋아해서 옷도 잘 사고 유행하는거 하고 다니고 ..
어릴때부터 엄마가 저 이쁘게 늘 꾸며주셔서 그게 쭉~~ 이어졌던 거 같아요.

근데 반전은 지금 애둘 40대 초반인데
엉망입니다.
지금 66입니다. 66도 뭐 거대한 정도는 아니지만 배가 늘 임신 7,8개월이고요
먹는 낙 밖에 없고요
머리카락은 나이 먹으니 가늘고 힘없어지고 숱 없어지고 푸슬푸슬 지저분 해보이고..
그래서 늘 묶고 다녀요. 짧게 숏커트 세련되게 하고 싶은데 숱이 없으니 늘 드라이하고 외출해야 해서
불가능해요..
가슴도 모유수유 총3년으로 많이 쳐졌고 이건 뭐 받아들여요.
제가 재혼할것도 아니고 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 모유 먹여서 가슴에 대한 미련은 없어요.
한때 별명이 궁댕이의 댕궁이였는데... 엉덩이는 축 쳐져가고 있고 엉덩이 양 옆쪽도 움푹 들어가고.
배는 정말 과장 안하고 임신 7개월 수준입니다.
팔뚝 목살 얼굴과 목으로 이어지는 살고 얼굴 윤곽도 사라지고
제가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한 얼굴이 아니라 조화가 잘되고 (하나 하나 뜯어보면 또 반듯한 이목구미)
피부가 깨끗한 아미지 미인이라고 할까요.
그러니 살찌니 얼굴이 파묻힌다고 해야하나....
12자 장농에 제 옷이 한가득입니다. 근데 입을 게 없어요.. 배가 나와서....

다이어트도 해 봤는데 저혈당 증상이 심해서 단식하니 열오르고 손 떨리고 땀나고 심장이뛰어서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저녁에 바쁜데 배고프니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게 되고요..
살이 찐 이유는 육아 우울증이었고 낙이 없었어요.
결혼전에 밖으로 다니면 사람 만나고 열정을 태우는 일이었는데 결혼하고 주변에 일가친척 친구하나 없는 곳에서
애만 보고 지내야 하니 먹는 낙 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거기다 큰 애 키우는게 열명 키우는 거 만틈 에너지가 드는 힘든 아이여서..
어린이집 유치원 가면 집에서 널부려져 지냈어요. 유치원 어린이집 갔다오면 임신9개월에도 산으로 공원으로ㅓ
쫒아다녀야했고... 365일 주말에도 늘 애를 봐야겠거든요...
사실 지금도 딱히 달라진건 없어요. 초등 전학년이지만 제 시간 하나도 없거근요
그러니 먹는게 유일한 낙이었어요. 그래서 야금야금 결혼하고 살이 쪘고요...
ㅇ친정엄마랑 어디가다가 20대 보다가  " 정말 이쁘다 나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어"
이러니.. 제 모친이 .. 너는 재들 보다 훨씬 이뻤다 하더군요
솔직히 제 20대 정말 빛이 났고 주변에서 다들 친절하고 제 지나가면 다 쳐다보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딱봐도 20대 30대에 저보다 못했을 듯 한 주변 엄마들이 저보다 관리 잘해 이쁘고 날씬한거 보니
부럽고 제가 한심해요... 노력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이뻤기에 사실 미에 대한 노력을 해본적이 없고 그게 죽~ 이어졌는데
슬슬 노화가 오는 나이가 되니 관리 안한 자의 결말이 이렇네요
솔직히 20 30대 이쁘게 살았고 남편 잘 골르고 잘먹고 잘 사니 됐다 싶으면서도 부모다 주신 훌륭한 유전자를 
이렇게 만드는 제가 한심해요.
다행히 제 아이들은 잘생기고 아주 귀엽고 이뻐요

오늘도 뷔페가서 엄청 먹고 왔어요...- -:
저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IP : 39.118.xxx.1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10 9:08 PM (121.140.xxx.229)

    운동을 하세요

  • 2.
    '21.10.10 9:12 PM (121.165.xxx.112)

    여기서 독한 말 1000번 듣는것보다
    님 아이가 어느날 친구들과 지나가는걸 길에서 만났는데
    마주친 눈을 피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당장은 내자식이 눈물나게 괘씸하고 분한데
    거울을 보면 자식 마음도 공감이 되어서...
    전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남편이 구박해도 꿈쩍 안했는데 자식이 제일 무서워요.

  • 3. ....
    '21.10.10 9:13 PM (106.102.xxx.91)

    배우자님 경제력 좋으실텐데
    쥬비스랑 청담쪽 관리실 가시면 됩니다.
    어려운것 아님.

  • 4. 피카츄
    '21.10.10 9:13 PM (39.118.xxx.16)

    여기 보면 익명이라 다들 솔직히 글 적으시잖아요
    여자들이 미에 외모에 이렇게 노력하고 관심가지고 집착하는지 몰랐어요.
    재수없게 들리겠지만 더는 특별히 노력하는 게 없는데도 외모가 나쁘지 않아서.. 노력해야하는지 몰랐거든요..
    근데 이젠 아니네요...

  • 5. 아이고
    '21.10.10 9:15 PM (222.106.xxx.155)

    40 초반이 벌써 그러면 ㅜㅜ. 살 찌면 피부와 머릿결은 더 좋아지진 않나요? 66사이즈에 비해 묘사한 모습이 너무. 키와 몸무게가? 아직 젊으니 -110까지 빼고 운동하심 좋아질거예요

  • 6. 피카츄
    '21.10.10 9:15 PM (39.118.xxx.16)

    사실 남편은 제게 외모에 대한 지적 전혀 없어요.
    여전히 절 나이보다 어리게 봐주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라 하고 먹을것도 잘 챙겨줘요
    근데 아들 꼬마녀석은 엄마 살빼... 배에 이 지방 어쩔거야...이래요.
    근데 전 충격을 안먹어요.. 그냥 이쁘게 살아봤고 날씬하게 살아봤으니 됐어..
    이젠 인상관리나 하며 통통해도 넉넉한 마음으로 살려고 그러고 있는데 여기 글 보면 현타오고 제 배보면 현타가 쓰나미로 오네요

  • 7. 아니
    '21.10.10 9:16 PM (121.133.xxx.137)

    남편 잘 골랐?다면서
    뭐하러 그렇게 되도록 혼자 애들 키우면서
    스스로 방치했을까요?
    애초에 도우미 도움 받으면서
    운동도 다니고 관리도 받았으면 될일
    그냥 게으르고 먹는거 좋아한거죠

  • 8. c c
    '21.10.10 9:19 PM (39.7.xxx.90)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는 신의 손이.필요한겁니다
    의학과 시술. . . 아끼지마세요.

  • 9. ...
    '21.10.10 9:21 PM (112.214.xxx.223)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66이 얼굴 파묻힐 정도는 아닌데요?
    여전히 피부는 좋다니 부럽네요

    살 빼세요ㅎ

  • 10. 피카츄
    '21.10.10 9:27 PM (39.118.xxx.16)

    애초에 도우미 도움 받으면서
    운동도 다니고 관리도 받았으면 될일
    그냥 게으르고 먹는거 좋아한거죠// 저는 애 보기 힘들다는 글에 무조건 도우미 이용하라는 글 보면 답답해요.
    아이 어리면 도우미한테 초기에 안가려 하고요 청소 도우미도 하루이틀이지 영유아 집은 30분만에 집이 초토화되서 도우미 사실 큰 의미 없어요. 그리고 애는 엄마가 키우는게 맞다는 신조는 변함 없고요.. 운동 게으름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애 없을때 운동까지 했으면 체력이 더 좋아졌을지 몰라도 한살 터울 남매 키우느라 아마 저는 죽어났을거에요.

  • 11. ㆍㆍㆍㆍ
    '21.10.10 9:28 PM (211.208.xxx.37)

    애 둘 있다는 것만 아니면 제 사촌동생이 쓴 글인가 했을거에요. 그 동생도 노력없이 아기때부터 예뻤던 애라서 외모관리도 특별히 한거 없었고 지금 살이 많이 쪘는데 관리가 잘 안됩니다. 근데 이제는 미모 보다는 건강을 위해 관리해야할 시기에요. 그 나이에 관리 안되면 곧 고혈압,고지혈증 약 복용 당첨되기 쉬워요. 제 주변 사십대 초중반의 살찐 여자들 다수가 약 먹어요. 본판 있으시니 관리하면 이십대만큼은 당연히 안되겠지만 그래도 본판 나옵니다. 화이팅!

  • 12. 죄송합니다만
    '21.10.10 9:28 PM (124.49.xxx.217)

    남편 잘 만났다면서 육아우울증 걸릴 정도로
    육아에 고생했다는 게 이해가 안가요...
    잘 만난 거면 남편 경제력 좋다는 뜻 아닌가요?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 근데 세속적인 의미로는 그렇잖아요)
    그럼 당연히 도우미 정도는 쓰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순수 전업도 남편이 능력있어야 하는 건 맞지만요... 암튼...

    여유 있으시면 좀 쓰세요
    미모가 아깝네요 ㅠ

  • 13. ..
    '21.10.10 9:31 PM (218.50.xxx.219)

    친정어머니가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지금 님 불효하고 계신거에요.
    (정신 차리게 해달래서 독한 소리 한거에요.
    저 원래 나쁜사람 아니에요.)

  • 14. ...
    '21.10.10 9:35 PM (125.176.xxx.120)

    아니.. 우울증이면 당연히 도우미 쓰셔야죠.
    전 아이 하나인데 4살인데 지금도 작년까지 입주 계속 썼어요, 지금도 출퇴근 이모님 오전 7시에 오셔서 등원시키고 오후 3시 반에 하원시키고 애 재우고 9시에 퇴근하시는 출퇴근 이모님 써요.
    (아이가 어리면 안 간다고요? -_- 잘 갑니다. 저희아이는 이모님 퇴근하실 때 가지말고 더 놀자고 했었어요)

    매일 운동가고 주말엔 마사지 매주 받습니다.
    전 애보다 제가 중요한 편이라 아이 처음에 낳았을때 조금의 변화도 못 받아들여서 우울증 왔었고 신경정신과 상담 받고 약도 먹고 그 당시에 선생님이 꼭 아이랑 많은 시간 함께 해야 되는 거 아니니까 부담없이 이모님 도움 받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단 10분이라도 아이와 웃고 떠드는 시간을 가지라고 했어요.
    저는 임신 전과 똑같은 몸으로 돌아왔고 지금도 진짜 물쓰듯 돈 쓰면서 아이 키우는데 진짜 돈 하나도 안 아까워요. 아이 보는 이모님 청소하는 이모님 따로 오시는데요. 그렇게 본인이 힘들면서 아이와 함께 한다고 무조건 아이한테 좋은건 아니에요. 조금이라도 본인 시간을 가지세요.

  • 15. 제가
    '21.10.10 9:40 PM (175.223.xxx.76)

    그래요.

    늘 예뻐서
    대인관계도 내 노력없이
    사람들이 먼저 다가와주었고
    늘 예뻐서
    연인관계도 남자들이 끊임없이
    구애하고 대쉬하고 매달리고



    화장을 안해도
    머리를 그냥 빗기만해도
    옷을 대충입어도
    늘 예뻤어요.

    그러다가 몸이 아파서 10년 은둔하며
    아무도 안만나고 투병생활하고
    우울증만 극심해져서 나를 방치해뒀더니


    이제는
    완전 망가져서..

    문제는
    화장할줄도 옷을 센스있게 입을줄도
    머리를 만지는 것도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다는 거예요..

    대인관계 스킬도 없고
    농담도 재미있게 할줄 모르고
    천하에 매력없는 인간이 되었네요.

    난 말없이 있어도
    상대들이 늘 분위기 띄우는 이야기 해줬고
    남자들의 유머에
    빙그레 웃어주기나 했지
    내가 먼저 재미있는 농담도 할줄 모르고
    대화의 기술도 없고...

  • 16. 파카츄
    '21.10.10 9:47 PM (39.118.xxx.16)

    애 낳고 신혼때 수입이 지금 수입이면 댓글에 나열한 분 처럼 육아도우이. 청소 도우미 입주로 쓰죠.
    당신 월급쟁이가 얼마나 벌겠어요. 지금이야 경력 능력 돋보여 신혼때 수입보다 월등히 많지만요…
    애기때 청소 도우미는 불렀지만 애 장난감 어지르고 돌아디니니. 청소 도우미 와도 30분 후면 다시 어질러 지고. 의미 없었어요.

  • 17. ...
    '21.10.10 9:57 PM (125.176.xxx.120)

    지금은 수입이 되신다니 지금 부터라도 쓰세요.
    남편 능력이 되신다고 하고 아이가 안 떨어질려고 한다고 하신다니 당연히 돈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생각해서 댓글을 단거고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그 어떤 것도 핑계입니다. 뭐 아이가... 일이... 여러 핑계 많이 될 수 있지만, 식이가 90프로인데 자기 의지로 할 수 있어요. 저녁을 끊으세요. 그럼 배는 금방 빠져요. (물론 탄력은 운동 없이 불가능 하지만)

  • 18. dd
    '21.10.10 10:02 PM (211.243.xxx.3)

    근데 스튜어디스셨나요 ?? 이런게궁금.. ;; 그래도 타고나길 그리 타고나셨으니 노력하시면 다시 돌아올거에요. 저도 연년생 남매 키우다보니 님글이 남일이 아니네요.. 전 그나마 모태미녀도 못되는데 더 암담하네요..ㅋ 힘내세요 그래도 희망적인건 아이들이 클수록 조금씩 자유도 늘어난다는거 같아요

  • 19. 동글이
    '21.10.10 10:05 PM (222.101.xxx.218)

    돈이 이 문제의 2/3를 해결해줄겁니다.

    그리고 1/3은 님의 핑계를 지워나갈 의지죠.

    쥬비스. 피부관리실. 운동, 청담동 미용실 끊어놓고 일단 가서 누워있고 앉아있고 하세요.

    돈을 들이면 그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줄겁니다.

  • 20. 피카츄
    '21.10.10 10:12 PM (39.118.xxx.16)

    그래도 희망적인건 아이들이 클수록 조금씩 자유도 늘어난다는거 같아요// 그렇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클수록 저는 늙어간다는거죠

  • 21. ㆍㆍㆍㆍㆍ
    '21.10.10 10:31 PM (211.208.xxx.37)

    아이들 없어도 나이먹으면 다 늙습니다. 생명이 태어나서 성장을 마치면 늙기 시작하는건데 가는 세월을 어쩌겠어요. 원글님이 외모에 의미 안두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럼 방법 있나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관리해서 예쁘게 살아야죠.

  • 22. ...
    '21.10.10 11:18 PM (115.139.xxx.42)

    완전 공감글이에요...저는 미녀까지는 아니지만ㅋㅋ
    평생을 45키로로 살 줄 알았는데
    애셋 낳고 몸매가 완전 망가졌어요
    아기 피부에 44사이즈 딱 떨어지게 이쁘게 입었었는데 말이죠ㅋ 모유수유도 전부해서 가슴도 만신창이ㅠㅠ
    근데 여기 진짜 도우미쓰라는 댓글 지겹네요ㅋㅋ 어쨋든 저도 내아이는 내손으로가 모토라 아기때부터 엄마손으로 최대한 키웠고 저는 돈이 남아돌아도 성격상 도우미 못두는 성격이라ㅜㅜ 애셋 라이드 다니며 차에서 간식먹고 공부봐주고 남는 시간에 불규칙적으로 밥먹고 카페인 필요하니 달달한 커피먹고 하다보니 금방 살이 찌더라구요...댓글처럼 관리실다니고 운동하고 하려면 내시간 확보가 필요한데 육아하며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는 일단 내 미모보다는 애들이 먼저네요ㅠ

  • 23. 이해
    '21.10.11 12:45 AM (125.178.xxx.108)

    저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어요
    평생 특별히 다이어트 신경 쓴적 없이 44-55사이즈로 살았고 얼굴도 중간은 가는편, 건강하기도 했어서 남들이 외모에 이런저런 노력하며 살때 무심했어요
    귀찮기도하고..
    50대로 접어들면서 몸은 별로 불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삐그덕거리네요
    그래서 운동이란걸 하게 됬어요
    살보다도 건강을 위해, 죽지 않으려고 운동한다는 그말을 이해하게 되면서 내몸 챙기기 시작했어요
    원글님도 애들 점점 커가면서 손이 덜가게 될거에요
    건강을 위해 조금씩 소식하면서 많이 움직이세요
    아직 젊은 나이인데 화이팅 해요~

  • 24. 으흠
    '21.10.11 9:45 AM (58.127.xxx.198)

    댓글들 쭉 읽다가 로긴해요,
    님 나이 젊어요
    젊고 경제력있으니 다 핑계.
    이해는 해요 나도 그랬으니까 지금도 마음은 먹는낙빼고 왜사나 싶어요.그러나 41살에 첨 운동시작해서 지금 50인데 몸매는....상상에 맡김 ㅎ
    전 더더 어려운 여건에서도 그리 빼고 몸 만들었어요
    그러니 님은 마음먹고 실천하기에 달린거죠
    그냥 푸념하려고 글올린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409 이거 싸우잔 소리죠? 28 덤벼라세상아.. 2022/07/18 7,838
1355408 손마디와 발바닥...... 제 상태 좀 봐 주세요... 7 봐주세요 2022/07/18 1,798
1355407 10시 대안뉴스 저널리즘 띵 ㅡ 상상력 넘치는 봉급생활자.. 1 같이봅시다 2022/07/18 838
1355406 50대 언니에게 30만원대 선물하려는데 추천해주세요 12 2022/07/18 2,660
1355405 중딩영어문제 한개만 봐주세요 8 .. 2022/07/18 1,059
1355404 돌싱 예영정민 8 ㅇㅇ 2022/07/18 4,385
1355403 3억으로 30평대 빌라 갈 수 있는 서울 지역 있나요 19 넉살이 2022/07/18 4,363
1355402 온라인으로 살수 있는 맛있는 반찬추천 6 ... 2022/07/18 1,678
1355401 맘카페에서.. 20 .. 2022/07/18 5,403
1355400 남편이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14 궁금 2022/07/18 3,179
1355399 새정부들어서자 백신 부작용이 경미해졌어요. 20 accord.. 2022/07/18 4,289
1355398 카톡으로 받은 선물 당근마켓 8 정말궁금 2022/07/18 2,034
1355397 2022 머드축제 참석 한 윤석열 대통령 9 돌았구나 2022/07/18 3,392
1355396 내 주위엔 죄다 불안정애착 이구먼 7 ㅁㅁㅁ 2022/07/18 2,314
1355395 구강세정기..온가족사용하려면 2 ㅔㅔ 2022/07/18 1,646
1355394 초3 외동아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1 습도싫어 2022/07/18 1,533
1355393 수의학과 궁금합니다 8 궁금 2022/07/18 1,560
1355392 리얼미터·KSOI 모두 '尹 잘못한다' 60%대-펌 4 아직도 30.. 2022/07/18 1,888
1355391 김명신안보여요 ? 16 ㄱㄴ 2022/07/18 4,402
1355390 대구경북 윤석열 지지율 상승.. 52.5% 15 ㅇㅇ 2022/07/18 3,477
1355389 코로나 실시간 어디서 확인하세요? 11 2022/07/18 719
1355388 돌싱글즈 여자들 10 궁금 2022/07/18 5,565
1355387 제가 입원한 병동 간호사분들 존경합니다! 7 감사 2022/07/18 2,669
1355386 문 청와대 SNS 언팔로우 하라 12 .. 2022/07/18 2,905
1355385 카톡에 명언 2022/07/18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