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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집에 혼자 있을때

강아지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21-10-09 23:33:38
2살된 말티푸예요 처음으로 낮에 혼자 있었어요
좋아하는 간식도 안먹고 사료도 물도 안먹었어요
출근해야하는데 어쩌나요
나올때 방에 전등은 켜놨어요
해질녁 무서울까봐 곧 적응될까요?
IP : 39.7.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9 11:37 PM (175.120.xxx.134)

    적응하고 살아갑니다.
    너무 그렇게 절절매지 마시고 개가 적응하라고 하세요.

  • 2. 어쩌나
    '21.10.9 11:37 PM (175.120.xxx.173)

    조금씩 연습시켜야한다고 들었어요.
    십분
    삼십분
    한시간 이렇게 비우는 시간 늘려가면서
    내일부터라도 하세요

  • 3. ㅡㅡㅡ
    '21.10.9 11:38 PM (70.106.xxx.197)

    오히려 방에 불은 꺼주는게 나아요

  • 4. ㅇㅇ
    '21.10.9 11:3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도그티비같은 거 유튜브로 음악듣게 해주시면 도움이 될려는지...
    강아지가 편해하는 음악이라고 그러던데요
    영상은 관심 가지고 보는 개도 있고 안 보는 개도 있더라구요

  • 5. 17살개엄마
    '21.10.10 12:04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불 켜두세요
    어두워지는 방에 혼자 있는 거
    우리도 별로잖아요
    에구 강아지 최애 주인이 백수라는데 짠하네요.
    울집에서 낮 시간동안 봐주고싶네요 ^^;;

  • 6. 17살개엄마
    '21.10.10 12:14 AM (114.203.xxx.20)

    불 켜두세요
    어두워지는 방에 혼자 있는 거
    우리도 별로잖아요
    에구 강아지에게 최고 주인이 백수라는데 짠하네요.
    울집에서 낮 시간동안 봐주고싶네요 ^^;;

  • 7. 111
    '21.10.10 12:16 A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저희도 말티푸인데 울집 입양 오면서 하루 3~4시간은 꼭 혼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젠 가족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음 불편해해요ㅋ
    강아지도 혼자 조용히 쉬는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조용히 늘어지게 자는듯 하더군요
    제가 들어올때 나와보지도 못한적도 있네요
    저는 조금씩 시간 늘리며 적응시키시는게 강아지에게도 좋을듯 해요

  • 8. 멍이는 다 예뻐
    '21.10.10 12:23 AM (114.203.xxx.84)

    전 그래서 소형cctv 거실에 설치했어요
    가끔 외출이 길어지는 날엔
    **야~ 엄마 얼른 갈게 쬐금만 기다려~
    가서 ♡♡(좋아하는 간식) 빨리 줄게~
    이렇게 말해주면 막 꼬리치고 좋아하더라구요^^
    첨엔 갑자기 어디서 엄마음성이 나니까 무서워해서
    같이 집에 있을때 며칠간 반복해서 해주니까 금방 적응(?)했어요

  • 9. 불은
    '21.10.12 5:04 PM (61.254.xxx.115)

    그냥 꺼도 다 보인다고 끄는게 낫다고 세나개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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