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집에 혼자 있을때

강아지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21-10-09 23:33:38
2살된 말티푸예요 처음으로 낮에 혼자 있었어요
좋아하는 간식도 안먹고 사료도 물도 안먹었어요
출근해야하는데 어쩌나요
나올때 방에 전등은 켜놨어요
해질녁 무서울까봐 곧 적응될까요?
IP : 39.7.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9 11:37 PM (175.120.xxx.134)

    적응하고 살아갑니다.
    너무 그렇게 절절매지 마시고 개가 적응하라고 하세요.

  • 2. 어쩌나
    '21.10.9 11:37 PM (175.120.xxx.173)

    조금씩 연습시켜야한다고 들었어요.
    십분
    삼십분
    한시간 이렇게 비우는 시간 늘려가면서
    내일부터라도 하세요

  • 3. ㅡㅡㅡ
    '21.10.9 11:38 PM (70.106.xxx.197)

    오히려 방에 불은 꺼주는게 나아요

  • 4. ㅇㅇ
    '21.10.9 11:3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도그티비같은 거 유튜브로 음악듣게 해주시면 도움이 될려는지...
    강아지가 편해하는 음악이라고 그러던데요
    영상은 관심 가지고 보는 개도 있고 안 보는 개도 있더라구요

  • 5. 17살개엄마
    '21.10.10 12:04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불 켜두세요
    어두워지는 방에 혼자 있는 거
    우리도 별로잖아요
    에구 강아지 최애 주인이 백수라는데 짠하네요.
    울집에서 낮 시간동안 봐주고싶네요 ^^;;

  • 6. 17살개엄마
    '21.10.10 12:14 AM (114.203.xxx.20)

    불 켜두세요
    어두워지는 방에 혼자 있는 거
    우리도 별로잖아요
    에구 강아지에게 최고 주인이 백수라는데 짠하네요.
    울집에서 낮 시간동안 봐주고싶네요 ^^;;

  • 7. 111
    '21.10.10 12:16 A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저희도 말티푸인데 울집 입양 오면서 하루 3~4시간은 꼭 혼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젠 가족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음 불편해해요ㅋ
    강아지도 혼자 조용히 쉬는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조용히 늘어지게 자는듯 하더군요
    제가 들어올때 나와보지도 못한적도 있네요
    저는 조금씩 시간 늘리며 적응시키시는게 강아지에게도 좋을듯 해요

  • 8. 멍이는 다 예뻐
    '21.10.10 12:23 AM (114.203.xxx.84)

    전 그래서 소형cctv 거실에 설치했어요
    가끔 외출이 길어지는 날엔
    **야~ 엄마 얼른 갈게 쬐금만 기다려~
    가서 ♡♡(좋아하는 간식) 빨리 줄게~
    이렇게 말해주면 막 꼬리치고 좋아하더라구요^^
    첨엔 갑자기 어디서 엄마음성이 나니까 무서워해서
    같이 집에 있을때 며칠간 반복해서 해주니까 금방 적응(?)했어요

  • 9. 불은
    '21.10.12 5:04 PM (61.254.xxx.115)

    그냥 꺼도 다 보인다고 끄는게 낫다고 세나개에서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77 나라에서 큰 굿거리하면 어떨까요 4 굿거리 2022/07/06 917
1351976 미용실에 갔다가 너무 화가 나서… 43 2022/07/06 15,943
1351975 명박+순실 3 건희 2022/07/06 829
1351974 비트코인 올인 엘살바도르, 국가 부도 위기 3 ㅇㅇ 2022/07/06 1,848
1351973 박근혜가 하면 국정농단이고, 윤석열이 하면 국정농단 아니래요. .. 10 ㅇㅇ 2022/07/06 2,152
1351972 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16 .... 2022/07/06 3,093
1351971 한여름에 등산 도시락 뭘 싸가야 할까요? 11 날다람쥐 2022/07/06 3,220
1351970 임신기간 먹은 음식과 아이식성 관련있나요 8 ㅃㅃㅃ 2022/07/06 1,730
1351969 육식녀와 초식남 (심심해서 써본 뻘글) 8 --- 2022/07/06 1,804
1351968 저는 유난히 계획이 틀어지면 안해요. 14 ㅇㅇ 2022/07/06 2,568
1351967 민주당은 이재명사당화 완료하나보네요 66 .. 2022/07/06 2,496
1351966 남이 쓰던 모자, 쓸 수 있나요? 20 청결 2022/07/06 3,276
1351965 비비크림은 대체로 뭔가 잿빛? 느낌인가요? 5 화장품 2022/07/06 2,013
1351964 줄눈 색상 추천해주세요 4 고민중 2022/07/06 923
1351963 윤도리 논리라면 최순실 억울하겠네요... 5 2022/07/06 1,022
1351962 다 됐고, 이름 석자도 모르는 여자가 공무를 위해 세금 썼으면 9 밥법밥 2022/07/06 1,823
1351961 정말 다들 코 베어 가려는 사람들 뿐. 9 2022/07/06 2,445
1351960 강아지 유치 꼭 빼야 하나요? 7 2022/07/06 982
1351959 피잣(겉피 있는 잣) 드셔보신 분 2 happy 2022/07/06 801
1351958 혈당요 뱃살이랑도 연관이 있을까요.?? 5 ... 2022/07/06 1,643
1351957 말보다는 행동이 더 좋으신가요? 12 *** 2022/07/06 1,384
1351956 울릉도 2박3일이냐 다른 지역 여행갈것이냐 ᆢ 고민중입니다.. 2 ㅎㅎ 2022/07/06 1,041
1351955 당원들의 승리입니다. 8 ../.. 2022/07/06 1,323
1351954 돈 많은 사람은 돈 빼고 다 걱정? 28 2022/07/06 3,672
1351953 다음 메일에 간편아이디 삭제는 어떻게 하는지요? 질문 2022/07/06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