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관련 수사 속도…윤석열 소환조사만 남아
한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의혹은 한명숙 수사팀이 2011년 한 전 총리 재판에서 재소자들에게 허위증언을 사주했다는 진정이 접수되면서 불거진 사건이다. 윤 전 총장은 당시 해당 의혹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측근으로 분류되는 수사팀을 비호하기 위해 관련 민원을 대검 감찰부에서 인권부로 재배당하고, 감찰을 맡은 임은정 당시 대검 감찰연구관을 수사 권한이 있는 중앙지검 검사 직무대리로 발령내는 것을 거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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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하지 말고 !
공수처, 한명숙 수사방해 의혹 조남관 법무연수원장 소환
기레기아웃 조회수 : 991
작성일 : 2021-10-09 14:15:51
IP : 220.71.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레기아웃
'21.10.9 2:16 PM (220.71.xxx.46)2. ㅁㅁ
'21.10.9 2:17 PM (116.123.xxx.207)제발 공수처가 자기몫만 제대로 햐주길..
3. ...
'21.10.9 2:17 PM (116.125.xxx.188)조남관도 이제 수사 받아야지
네들 끼리 봐주기 없기4. //
'21.10.9 2:19 PM (121.128.xxx.189)지금까지 그랬듯 다 봐주겠죠.
5. 공수처
'21.10.9 2:19 PM (211.208.xxx.53)제 역할 해주길요.
6. ᆢ
'21.10.9 2:21 PM (39.7.xxx.65)공수처 잘한다
7. ㄱㅂ
'21.10.9 2:41 PM (223.39.xxx.157) - 삭제된댓글한명숙총리 넘 안타까워요. 진짜. 얼굴에 나 순진. .이라고 써있는듯요. ㅜ
8. 정대택님페북
'21.10.9 2:53 PM (223.39.xxx.157)조남관은 2004년 11월
서울동부지검에 재직하며
서울동부지법2004고단827
사건의 피고인 정대택을
모함하여 누명 씌운 사실을
이실직고하고 결자해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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