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은 죽어야 끝난다
죽어야 끝난다
죽여야 끝난다
라는 댓글을 봤어요
총 있으면 윗집 올라가서
난사하고 죽고싶네요
ㅜㅜ
1. 이사해도
'21.10.9 12:52 PM (121.133.xxx.125)끝나죠.ㅠ
2. 헉스..
'21.10.9 12:53 PM (182.219.xxx.102)그정도인가요?! 세상에..
전 코로나 사태 이후로 윗집 아주머니가 아침에 30분 이내로 홈트레이닝을 하시는지 뛰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 밖에 못나가시니까 집에서 운동하시나보다 하고 좀 참았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또 안하시더라구요..
어느 정도는 참을순 있지만, 매일 자주 지속된다면 너무 신경쓰이긴 할거 같애요
조심히 말씀 드려야겠네요3. 1234
'21.10.9 12:53 PM (219.249.xxx.211) - 삭제된댓글근데 이사해도 또 윗집 당첨됐어요
4. 바본가
'21.10.9 12:54 PM (175.120.xxx.173)왜 내손을 더럽히고 감옥갈 일을 해요.
다른 집을 구하면 될껄5. 1234
'21.10.9 12:54 PM (219.249.xxx.211)이사가 말처럼 쉽나요
그럼 층간소음갈등은 없게요6. 이사추천
'21.10.9 12:54 PM (202.166.xxx.154)이사하세요.
7. 거센말
'21.10.9 12:55 PM (175.120.xxx.173)죽일바엔 이사하라구요.
8. 1234
'21.10.9 12:55 PM (219.249.xxx.211)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진짜로 죽이겠다는게 아니라 ㅜㅜ9. 1234
'21.10.9 12:56 PM (219.249.xxx.211)그냥 위로를 해주세요오오오 ㅜㅜ
10. 안겪어본사람은
'21.10.9 12:57 PM (223.39.xxx.190)말을 말아야해요
날마다 지옥이따로 없어요 ㅠ11. 이사글
'21.10.9 1:00 PM (121.133.xxx.125)쓴 저도 층간 소음 피해자입니다.ㅠ
둘중 더 스트레스 받는 집이 이사가야 끝나요.12. ㅡㅡㅡ
'21.10.9 1:02 PM (49.161.xxx.43)그맘 너무 잘알아요
살의가 느껴져요
지인 왈,
윗집 애가 너무 뛰는데,
지하주차장서 차끌고 올라오는데
그애가 엄마손잡고 오고있더랍니다
순간 차로 확 밀고 싶더라고..
이성을 잃었다면 그랬읅ㆍ라고13. 위로받으면
'21.10.9 1:03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층간소음이 줄어드나요??
그건 아니라도 위로받으면 좀 나아지는 모양이죠?
원글님 윗집에서 죄송하다고 하고 노력을 많이 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14. Gwyneth
'21.10.9 1:04 PM (168.126.xxx.2)오죽하면 원글님이 이런 글을 올렸겠어요!
어딘가에 하소연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 쓴 글이실듯ㅠㅠ
얼마나 힘든건지 겪어보지 못하면 모를일이 층간소음이에요ㅠㅠ15. 1234
'21.10.9 1:05 PM (219.249.xxx.211)위로 받으면 좀 나이지는게 아니라
전혀 이해 못하는 댓글들만 올리니
그럴꺼면 차라리.......
조용해지는거 말고는 전혀 나아지지 않습니다16. 1234
'21.10.9 1:06 PM (219.249.xxx.211)맞아요
하소연ㅜㅜ
감사합니다 알아주셔서17. ㅇ
'21.10.9 1:0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오늘 옆집 샷시 교체한다고 입구에 써붙였는데
아침 8시도 안되어 드르륵 드르륵 우당탕쿵탕 난리도 아닙니다
점심 먹는지 한시간 정도 조용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몇호인지 몰랐으면 윗집 원망할뻔 했어요
몇년전 우리 샷시 교체하며 이사올 때도
이랬겠지 하고 견디고 있는데
곧 끝나겠죠.18. 피해자
'21.10.9 1:10 PM (122.36.xxx.22)죽거나 이사가거나죠
감방 가면 층간소음 없겠다 싶으니
범죄자 되는게 낫겠다는
비정상적인 사고로 흉기를 휘두르기도 하고..ㅠ19. ㅇㅇ
'21.10.9 1:10 PM (218.51.xxx.149) - 삭제된댓글저희 집은 몸무게 가볍고 배려심 투철한 성인만 2인이어서 소음 1도 나지 않는 집입니다.
그러나 다른 집에 소음이 나도 항의하지 못하는 소심한 사람들이기도...
소리에 몹시 민감하기까지 한데 위에서 가끔 소음이 나면 돌아버릴 것 같아요.
만약 일상적으로 소음이 나고 그게 고쳐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살지 정말 끔찍하네요.
이사가 정말 말처럼 쉬운 게 아니고. 소음 차단 되는 에어팟이라도 끼고 계시면 어떨지.
만약 재택근무나 공부하는 학생이 있다면...20. 음
'21.10.9 1:12 PM (211.197.xxx.120) - 삭제된댓글이사를 못나갈 상황이라니 비난 받을 각오하고 댓글 달아요. 저희도 윗층때문에 몇년을 고생했어요. 좋게 부탁도 드려보고 그래도 해결 안되어서 관리사무소장 중재하에 그 집 남편과 저희 부부가 만나기도 했고요. 그런데 왜 자기 집에서 슬리퍼를 신어야하나며 거부하더군요. 저희 남편이 그때부터 빡 돌아서 매일 윗층에서 뒷꿈치 쿵쿵 소리만 나면 폼롤러로 천정 모서리를 쿵쿵 쳤어요(제가 말렸는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기가 미치겠다고). 솔직히 저는 그 소리가 윗 세대로 전달이나 되긴 할까 의심했는데 나중에 저희 위층 사람들이 이사 나가더라고요. 새로 이사온 분들도 가끔 소리가 나지만 전에 비하면 훨씬 나아서 정말 살것 같습니다. 정 안되면 이런 방법이라도 써보세요
21. ㅇㅇ
'21.10.9 1:13 PM (218.48.xxx.110)이건 건설사들의 명백한 잘못 아닌가요? 분양가는 말도 안되게 받아쳐먹으면서 우리나라 공동주택의 역사가 얼마인데 과연 층간소음 방지를 할 줄 몰라서 이 사달이 난걸까요? 오히려 구축아파트들이 소음에 강하다는데 자재비, 시공비 아껴서 이익만 극대화하려는 일종의 범죄가 아닌지 검찰수사를 해도될 정도같아요.
그리고 층간소음 문제 잦은 아파트는 그 브랜드 박은 건설사에서 수퍼매트라도 전 가구 모든 공간에 깔아주던가 해야죠. 집 바닥이 상전도 아니고 얼마나 개떡같이 지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통 생활 동작을 하고 살아도 의도치 않게 타아에게 피해를 주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생기냐고요! 흥분해서 떠들어 봤습니다.22. 정말
'21.10.9 1:15 PM (175.120.xxx.173)맞아요, 파렴치한 건설사들..
23. 삼수니
'21.10.9 1:19 PM (106.101.xxx.69)외국아파트에 수년간 살아봤는데 우리나라 건설사 문제 마자요..
24. ㅇㅇ
'21.10.9 1:20 PM (122.43.xxx.136)ㅠㅠ
저는 아랫집소음으로 하루하루 미칠지경이에요.
신혼부부라 조용할줄 알았더니 친구들 데리고와서 시끌시끌.이건 뭐 애교수준이고.
새벽1~2시에 부부싸움을 하는데 정말 그집 다 부숴졌을거같을 정도로 쾅쾅 거리고 던지고 부수고, 여자 익룡의 소릴내고ㅜㅜ아~~~~~~어젯밤도 또 죽일듯 싸우고 난리통에 잠을 못자서 지금 정신이 없네요ㅜ
특히 고딩아이가있는데 시험기간에 이러니 더 미칠지경이고 애길했더니 더 미쳐날뛰니...ㅜ진짜 원글님이 쓰신 제목같은 맘이에요ㅜ25. ㅡ3ㅡㅡ
'21.10.9 1:21 PM (49.161.xxx.43)애들도
정 뛰려면
뒷꿈치 들고 뛰라고
붙잡고 단호히 시켜봐요
그렇게합니다
그럼
소리 거의 안들려요
아랫집서 손가락질 하면
우리집 애도 나쁜기운받아
앞길 안좋아요26. 이사간다고
'21.10.9 1:21 PM (220.75.xxx.191)끝난단 보장도 없어요
그 집 위엔 또 어떤게 살고 있을지
누가아나요27. 아랫층에서
'21.10.9 1:26 PM (112.154.xxx.91)이렇게 고통을 느낄 정도면 정상적인 층간소음이 아니죠.
뒤꿈치 찍는 사람은 슬리퍼를 신으면 되고
피아노 안치고 뛰지 않으면 됩니다.
어쩌다 물건 떨구는 거라면 모를까..지속적으로 쿵쿵 소리날 짓은 안해야 맞죠.
단순히 건설사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재판을 하든 위원회를 열든..이 문제를 해결할 통로를 좀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아이고... 원글님 어쩌나요28. 그맘
'21.10.9 1:35 PM (175.114.xxx.197)천번 만번 이해해요.
조용히 걸어다지못할거면 슬리퍼 좀 신고, 의자밑에는 소음 방지 패드 좀 붙이고 ...천원이면 다이소에서 사서 집안의자 다 붙이고 남겠구만 그걸 안붙이고 새벽이고 오밤중이고 의자는 왜 그렇게 끌어대고 가만히 앉아 의자는
왜 그렇게 끄는지!
현관이고 방문이고 꽝꽝 닫아서 온 집안이 흔들거리고.. 오죽하면 문 닫다 지 손가락이 껴서 뚝하고 떨어져봐야
정신차리려나 생각이 들고요.
대체 뭘하는지 뭘떨어뜨리느지 쿵쿵 소리에 깜짝깜짝 놀래요.
여름휴가 갔다 왔는지 새벽 4시에 이리뛰고 저리뛰고...현관문은 왜 열렀다 닫았다 지x 인지.
직장다니는 사람이 가끔 새벽 2시반까지 안자고 대체 뭘하나.
윗층 아이엄마 본인 발소리도 고치고 아들 발소리도 교정해요.
아님 죽으때까지 평생 남한테 욕 먹고 살아...29. 1231
'21.10.9 1:36 PM (219.249.xxx.211)윗층 현관문앞에 한참 서있다가 왔어요
눈물이 막 나와요
그낭 무기력해요
윗집애둘
학교가는 시간에 맞춰 서있다가
제 목을 칼로 그어버리고 싶어요
그들을 죽일수는 없으니
충겨이라도 주게
근데 그러고 며칠지나면 뛸것같아요
하하하하하30. 아줌마
'21.10.9 1:37 PM (106.101.xxx.137)시아버지께서 층간소음으로 암걸릴것 같다며…
정말 윗집과 별별협상을 하고 그거 지켜보는 시어머닌 본인 귀가 어두어서 괜찮은데 아버지랑 윗층이랑 저러는거 보기 싫다 힘들어하셨어요.
이 아파트 이사들어갈때 평생 살거라며 인테리어를 크게 했기에 파는건 쉽게 팔고 층간소음 지겹다며 주택으로 가셨는데 전 아파트가 요 몇년 사이 2배 이상 올라 너무 속상해하세요.31. 그맘
'21.10.9 1:41 PM (175.114.xxx.197)어휴 원글님 어쩐대요
어차피 이판사판 우퍼라도 설치해봐요.32. ㄹㄹ
'21.10.9 1:41 PM (218.152.xxx.17)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을 2번해보고 안되서 새벽에 잠을 못자게하니 사람이 돌더라고요
아침에 식구와 같이 올라가 가서 싸웠어요
누구랑 싸우고하지않는데 이웃들 들으라고 망신한번 당해보라고
소리날때 바로 올라가세요
그래야 발뺌안해요 쪽지는 진상은 우습게아니하지말고 한번 크게하고 평화를 찾으세요33. 죽는것보단
'21.10.9 1:45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이사가 나은데
이사가 쉽지 않다고 단정짓는 이유는 결국 돈 때문이죠. . 아닌가요?
돈 문제만 안걸려있으면 진작 이사 가셨겠죠.
돈이 아까워서
돈이 없어서
결국은 돈 때문인데. . 그게 우선순위시면 어쩔 수 없죠
견딜만하시니 견디시는거겠죠34. 재수없어
'21.10.9 1:58 PM (211.197.xxx.120) - 삭제된댓글견딜만하니 견딘다니... 저런 댓글은 왜 다는건지 나원
35. 재수없어
'21.10.9 2:00 PM (211.197.xxx.120)층간 소음 스트레스로 칼로 목 긋고 싶다는 사람에게 돈이 우선 순위 아니냐, 견딜만하니 견디는거 아니냐 이런 댓글 다는 인간은 도대체 뇌구조가 어떻게 된걸까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82에 종종 정뚝덜
36. ..
'21.10.9 2:01 PM (222.104.xxx.175)층간소음에
이사하라는 댓글 지겨워요
누구는 이사하고 싶은 마음 없을까요
이도저도 안되니 여기에라도 하소연하는건데
이사하라는 댓글 지긋지긋!37. 이사해서
'21.10.9 2:03 PM (59.25.xxx.219)간 집에 더 심한 층간소음 있으면요?
바로 또 이사해요?
층간소음 내는 종자들 다 죽어야해.
우리 윗층 할망구년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발망치에
베란다 물청소에
화분끌고..
할망구년 명도 길지.38. ㅇㅇ
'21.10.9 2:47 PM (58.234.xxx.21)이사하라는 댓글은 왜다나요
각자 상황이 있겠죠
이사하는게 답이고 고민거리 근심거리도아님 이런게시판이 뭐가 필요해요
남편이 미워 죽겠다
죽지 말고 이혼해
회사 다니기 넘힘들어 상사놈 죽이고 싶다
죽이지 말고 퇴사하고 알바라도 해
..... 무슨 문제집 답안지민가...
그냥 끄적거리면서 잠깐 하소연 하는거죠
진짜층간소음 내는 인간들 넘 뻔뻔해요
우리 읫집 발망치 여자도 슬리퍼 신는거 불편하다 걷는 습관을 어텋게 바꾸냐 뻔뻔하기 그지 없고
아파서 병원다닌다 어쩐다하면서
저보고 예민하다고 하는데
그 병이 뭔지 빨리 죽었으면 싶더라니까요39. ..
'21.10.9 3:10 PM (218.49.xxx.33)인간들이 아주 못되먹은게
발뒷꿈치 좀 조심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 있건만
그게꼭 남위해주며 사는일인거 같고
하물며 올라와서 시끄럽네어쩌네 지적을하니까 괘씸해서라도 더 내맘대로 쿵쿵거리며 사는데
너희 발소리 들으며 사는 사람은
처음엔 뭔가 좀 불편하다가
점점 그 소리에 예민해지고
초기엔 위장장애에
말기엔 정신분열증까지 생겨서
자신도 모르게 칼들고 올라가는거다.
자기 감옥가는거 모르겠고
죽여버리면 그냥 조용해지지않을가 싶어서.40. ㅇㅇ
'21.10.9 4:45 PM (175.205.xxx.146)그정도로 괴로우시면 윗층 올라가셔서 내가 이집 앞에서 죽고싶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내가 미친년이 되어야 상대가 조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