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정돈도 중독성 있는지
뿌듯해서 자꾸 정리정돈이 하고 싶네요
정리도 중독성이 있는건지
그런데 더 할 게 없어요 이제ㅜ
안 보는 책도 정리해서 중고에 팔았고 씽크대도 햏고 더 할 거 어디 없을까요
1. 부럽다
'21.10.9 11:54 AM (121.133.xxx.125)저도 은근 중독성 있는거 좋아하는데
왜 그건 안하는지 ㅠ2. ...
'21.10.9 11:55 A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저희 집에 좀 와주실래요? 경기도...
3. 저는
'21.10.9 11:56 AM (121.141.xxx.43)침구 정리했어요
4. ㅇㅇ
'21.10.9 11:57 AM (175.125.xxx.199)정리정돈 잘하시는 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5. 저도
'21.10.9 11:57 AM (122.36.xxx.13)존경합니다
6. ㅁㅁ
'21.10.9 11:59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ㅎㅎ조으시게따
어지럽쟁이 우리 딸을 그 댁으로부칠까요7. ..
'21.10.9 11:59 AM (222.104.xxx.175) - 삭제된댓글부러습니다
8. ㅇㅇ
'21.10.9 12:00 PM (5.149.xxx.222)정리욕구가 마구 솟네요
9. 그거
'21.10.9 12:01 PM (112.162.xxx.201) - 삭제된댓글중독 맞더군요
더 정리할곳 더 버릴것 없게될까봐 걱정도하고
남의집도 정리해주고 싶을 정도10. 저는
'21.10.9 12:03 P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너무 중독당하고싶어요.ㅋㅋㅋ^^
11. 맞아요
'21.10.9 12:09 PM (86.131.xxx.71)특히나 요새 살림 유투브 보다보니 저도 어느 순간 계속 뭔가 정리하고 있더라구요. 다 정리해서 더 할게 없으니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금단현상처럼ㅎㅎ
12. wii
'21.10.9 12:31 PM (175.194.xxx.217) - 삭제된댓글알바나 사업하세요. 타인에게 도움이 되면 돈으로도 연결되고 1석2조네요.
13. ㆍ
'21.10.9 12:3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좋은 중독이네요
14. ᆢ
'21.10.9 12:33 PM (175.210.xxx.151)저두 계속 정리 정리 하다보니
수납장이나 서랍속이 아무것도 없는 텅빈 칸이 생기네요~
짐이 간결해지니
청소도 쉬워지고
마음도 단순해지는거 같아요~15. 정리
'21.10.9 12:42 PM (175.114.xxx.245)1단계 버리자.
까지만 했어요.
정돈은 못하겠어요. 5년째네요. 흐미..16. ㅇㅇ
'21.10.9 12:48 PM (180.230.xxx.96)며칠전 냉장고 청소하고 뿌듯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열어봐요
제발 이젠 여기서 더 늘리지말고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서 해먹자
하고 있어요
마트가 바로 지하인데 왜 그렇게 쌓아두고 먹었는지 참..
오늘은 냉동실 한번꺼내보고 몇개 정리해서 다시넣었더니 많이
공간이 생긴건 아니어서 냉파 하고 있어요
한꺼번엔 못하고 조금씩 하려구요17. ...
'21.10.9 2:33 PM (112.169.xxx.103)우리집에 초대하보싶다
정리정돈할거 한가득인데18. ㅎㅎ
'21.10.9 2:37 PM (116.123.xxx.207)얼마나 부지런한 분이신지 신기...
19. …
'21.10.9 2:39 PM (223.33.xxx.30)중독만 되고 전염성은 없나요?
전염되고 싶네요.20. 더 있어요
'21.10.9 6:49 PM (39.7.xxx.64) - 삭제된댓글신발장! 창고 베란다~
그리고 냉장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