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시려고 해요
마음이 너무 무겁고 착잡해서
입으로 차마 말이 안나옵니다.
무표정으로 하는 일만 하고
아무한테도 말할 수가 없습니다
재산은 동생들이 다 갈라먹고 끝났고
저는 가까이도 못오게 해서 멀리 있습니다
이제 가봐야지요.
얼른 아버지계신 하늘 천국에 가셔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괴롭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울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편히 가시기를 기도할 게요.
요양원 출입 안 되나요?
이런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원글님~기운내세요.
마지막까지 고통없이 따님 알아보구 편안히 소천히시길 기도드릴께요…
마지막까지 고통없이 따님 알아보구 편안히 소천히시길 기도드릴께요…2222222
마지막까지 고통없이 따님 알아보구 편안히 소천히시길 기도드릴께요…333333
편히 가시기를요..
편안히 가시길 빕니다
마지막까지 고통없이 따님 알아보구 편안히 소천히시길 기도드릴께요…44444
토닥토닥.
잘 보내 드리고 오세요.
토닥토닥~~~ㅠㅠ 저도 작년봄에 올봄에 아버지 하늘나라로 떠나셨어요.
님의 마음이 전달됩니다.
동생들까지...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셨을까요....
평안히 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원글님 마음고생많으셨어요
어머님도 따님을 한번이라도 꼭 제대로 알아보고 서로 눈에 담고
아버지만나러 편안하게 여행떠나시길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어머니도 원글님도 20년 치매 견디시느라 참 수고 많으셨겠네요.
어머니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원글님 어머님 수고 많으셨어요
편히 가시길 기도합니다~
맘 고생 심하시겠네요.
어머님 가시는 길 편안하시라 기도 드립니다.
원글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하시길 바래요.
한평생 고생하시고 수고 많이 하신 어머니
이제는 다 내려놓고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