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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적으로 우리나라말이 어떻게 들리나요 ?

우리나라 말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21-10-08 20:12:21
말 소리가 우아한가요?
소란스럽거나 시끄럽게 들리나요?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닌가요?

사실 제가 어느 나라들 말이 너무 듣기 싫어요
콧소리로 킁킁거리고 소리가 저래서야 무슨 소리인지
구분이나 가능할까. 왜 소리가 구분이 없을까등등
너무 시끄러운 소리고요

우리나라 말을 외국인이 들으면 어떤가 궁금해요
지금 어느 외국인 유투버가 오징어게임을 진지하게
보고 있어서 어떻게 들리나 싶어요
IP : 1.229.xxx.7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간정도요
    '21.10.8 8:16 PM (14.32.xxx.215)

    욕하실지 몰라도 불어 일어가 예쁘게 들리고
    동남아나 중국쪽은 하급이라고느껴요
    우리나란 아무래도 자세히 들을수 있어서 그럴지 몰라도
    비속어 사투리등등 아주 예쁘진 않다는 순전히 개인적 생각...

  • 2. ㅇㅇ
    '21.10.8 8:18 PM (5.149.xxx.222)

    억양이 세고 많을수록 불리한거 같아요

  • 3. ㅇㅇ
    '21.10.8 8:20 PM (106.243.xxx.234)

    외국인들 듣기에 이쁘지는 않다고들음
    독일어와 비슷하다고

  • 4. Jj
    '21.10.8 8:20 PM (39.117.xxx.15)

    우리나라말 이쁘지 않나요
    억새게 말하는거야 개인차고 워낙 언어는 부드러운 것 같아요
    중국어도 예전 중국사람들말고 요즘 젊은 아가씨들 말하는거 나무이뻐요

  • 5. 저 아는
    '21.10.8 8:21 PM (125.178.xxx.135)

    유럽 쪽 외국인들은 한국말이 그렇게 예쁘게 들린다던데요.
    사람마다 다른가 봐요.

  • 6. ...
    '21.10.8 8:22 PM (122.38.xxx.110)

    에이리 에이리 이렇게 들린다고 하던데요.

  • 7. 저기
    '21.10.8 8:25 PM (1.229.xxx.73)

    무식해 보이지는 않지요?

  • 8. ....
    '21.10.8 8:25 PM (175.194.xxx.216)

    해외살때 궁금해서 이사람저사람 붙잡고 물어봤는데
    한국말이 요로 많이 끝나잖아요
    누구 부를때는 야 아로 끝나고
    귀엽다고 많이 그래요 부드럽게 들린다고
    저 부를때 일부러 ㅇㅇ아 라고 이름뒤에 아를 꼭붙여서 깔깔거리고 웃은적도 많아요
    한글은 꼭 수학기호같다고 했었구요

  • 9. 목소리 톤
    '21.10.8 8:25 PM (153.136.xxx.140)

    우리 나라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탁성이 많은것 같아요.
    특히나 여성 연예인들 목소리를 보면 맑은 소리보다 좀 텁텁하게 들린다고 할까요.

  • 10. 일어극혐
    '21.10.8 8:26 PM (45.84.xxx.89)

    서울말은 억양이 별로 없어서 점잖게 들린다고 하던데요
    저위에 일어가 이쁘게 들린다구요? 일본인인가
    일어 억양이 경박하고 쎄서 징그럽게 들리는걸로 유명한데
    일본인들도 창피하게 생각해요 뭘알고 답변을 달아야지

  • 11. 우리말이
    '21.10.8 8:28 PM (58.148.xxx.115)

    어떻게 들리는지 한국인이 객관적이긴 힘들 것 같아요.
    전 불어는 너무 거슬려서 컨디션 안 좋을 땐 프랑스 영화를 안 봅니다.
    중국어는 참 잔망스럽고 소란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떤 노래 중간에 중국 여성의 나레이션을 들었는데 정말 우아하고 분위기 있고 여성스러웠어요.
    각 나라의 언어는 공통적인 느낌이 있지만 또한 사용하는 사람의 말투에도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 12. 미국사람귀에는
    '21.10.8 8:30 PM (125.184.xxx.67)

    로봇같이 들린대요.

  • 13. 저분은
    '21.10.8 8:30 PM (117.111.xxx.192)

    개인적 생각이라는데 뭘 또 알고 모르고 타령이신지...
    대개 탁성이 있고 성조가 적으면 말이 딱딱하게 들려요
    우리말이 탁성도 있고 성조가 적은 편이죠
    근데 성조가 너무 강해도 호불호가 갈려서 제 생각에도 중간정도 가지않을까 합니다
    무식해보일것 까진 없죠

  • 14. ..
    '21.10.8 8:31 PM (121.145.xxx.169)

    맞아요. 사람의 음성, 말투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탕웨이 중국말이 우아해서 깜짝놀랐던 경험이 있거든요.

  • 15.
    '21.10.8 8:33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노래하는것처럼 들린다는분 있어요
    독일어와 비슷하지는 않는데요?
    독어는 고저가 별로 없잖아요

  • 16. ...
    '21.10.8 8:35 PM (183.100.xxx.209)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중국어 정말 시끄럽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국어를 아름답게 말하는 중국인을 만난 적이 있거든요.

  • 17. ....
    '21.10.8 8:39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말 어떻게 들리나 묻는데 중국어가 어떻고 말하는 분들은 뭐예요??ㅎㅎ

  • 18. ....
    '21.10.8 8:39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말 어떻게 들리나 묻는데 중국어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분들은 뭐예요?

  • 19. ....
    '21.10.8 8:40 PM (175.194.xxx.216)

    우리나라말 어떻게 들리나 묻는데 중국어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분들은 뭐예요??

  • 20. ㅈㅈ
    '21.10.8 8:42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ㄴ중국사람이겠죠

  • 21. 드라마
    '21.10.8 8:43 PM (119.67.xxx.20)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여자들이 말하는게 예쁘다고 ,
    새가 지저귀는 것 같다.
    노래하는 것처럼 들린다. 그러던데
    드라마 대사라니까 표준어(서울말)이겠죠?
    저는 경상도 사투리씁니다 ...ㅎ

  • 22. ㄱㄴㄷㄹ
    '21.10.8 8:47 PM (122.36.xxx.160)

    노래처럼 나긋하고 귀엽게 들린다네요.
    마치 우리가 외국어중에서 특히 프랑스어를 들으면 노래처럼 들리듯이요.

  • 23. ..
    '21.10.8 8:48 PM (121.132.xxx.187)

    서울여성 말이 예쁘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부산사트리는 싸우는 것 같고.

  • 24. .....
    '21.10.8 8:48 PM (175.112.xxx.57)

    일본말, 중국말이 예쁘게 들린다 했다고 버럭하는 댓글들 참 못났네요.
    그렇게 국수주의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모습이 그들의 특징이기는 하죠.

  • 25. 케바케
    '21.10.8 8:51 PM (121.133.xxx.213)

    전 개인적으로 불어가 정말 듣기 싫어요
    듣다보면 속 울렁거리고 멀미나는 느낌
    차라리 독어가 나아요-_-;;

  • 26. ....
    '21.10.8 8:53 PM (175.112.xxx.57)

    프랑스어가 예쁘다고 하는데 사실 프랑스 영화보면 그런 생각은 안들어요. 개별 낱말은 예쁘기는 합니다.

  • 27. 퀸스마일
    '21.10.8 9:0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물어봤는데 낮고 아나운서같았던 어학당 선생은 최고라고하고, 중년이상 남자들은 아예 못 알아들으면서 싫어하던데요.
    네~~~이러고 잡아끄는 흉내를 많이 내요. 그런게 많이 들리나봐요.

    전 이태리, 러시아 발음 싫어해요
    인생은 아름다워 보면서도 한편으로 괴롭다는 생각 많이했어요. 끝에 부드러운 영어가 나올때는 evviva!!!!!

  • 28. 저는
    '21.10.8 9:05 PM (211.206.xxx.180)

    개인적으로 태국영화 대사들이 그렇게 듣기 싫더라구요.
    청각적으로 괴로워서 영화를 계속 못 볼 정도.

  • 29. 전에
    '21.10.8 9:08 PM (116.33.xxx.146)

    외국인 친구가,제가 우리나라말하는 소리가 시냇물 흐르는것 같이 들린다고 그랬어요.{강세가 없다고)
    프랑스에 가서 tv보는데 소리가 마치 중국말 처럼 시끄러워서 프랑스어가 아름답게 들리지 않더라구요.

  • 30. 후우
    '21.10.8 9:11 PM (1.126.xxx.39)

    베트남어 듣다 보면 어후.. 찡찡 하는 것 같구요
    한국말은 왜 싸우냐 큰소리 내냐 몇 번들었는 데
    아빠가 귀가 않좋으셔서 목소리가 크신 편..

  • 31. 뭐였더라
    '21.10.8 9:12 PM (211.178.xxx.171)

    성조가 있는 말이 좀 거칠게 들려요
    그래서 경상도 사투리가 거칠게 들리죠
    중국어 크고 시끄럽죠
    하지만 탕웨이 중국어는 아름답더라구요
    탕웨이의 한국말도 역시 듣기 좋구요

    목소리 톤도 영향이 크지만 성조가 좌우하는 것 같아요

  • 32. ...
    '21.10.8 9:16 PM (39.7.xxx.54)

    제가 아는 원어민은 고저가 별로 없어서 굉장히 단조로운 느낌이 든다고. 그래서 독일어와 비슷한 느낌이란 말도 나오나봐요.
    평소에 프랑스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만원 지하철을 타고 가다 들은
    프랑스어는 정말 아름답더군요.
    바로 제 뒤에 서 있던 프랑스인 남자가
    옆에 있는 동료에게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데
    홀려 듣다가 내릴 역을 놓칠뻔 했어요.

  • 33. ..
    '21.10.8 9:20 PM (211.224.xxx.157) - 삭제된댓글

    방송서 이십대 여자 둘이 캐나다 관광지 여행하는 거였는데 거기 가게주인이 우편엽서 사며 여자둘이 애기하니 어느 나라 말이냐고 참 듣기 좋다고 그러던데요. 시냇물 졸졸 흐르는 소리같다고.

    같은 나라말도 표준어로 예쁘게 교양있게 말하는 아가씨들 말소리랑 자갈치시장 아지매들끼리 시끌벅적지근하게 하는 말소리랑은 천차만별로 들리겠죠.

  • 34. 허허
    '21.10.8 9:21 PM (59.5.xxx.104)

    일본어 발음 예쁘게 느껴지는거야 개인적 취향이지 뭘 그렇게 발끈할 것 까지야…
    저도 일본어. 불어 발음 예쁘게 들립니다

  • 35. 불어 전공자
    '21.10.8 9:22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프랑스에서 한국 업체 데리고 통역할 때
    프랑스인이 말하길
    "당신 나라 말하는 것이 새가 노래하는 듯 하다"
    이러대요
    뭐 제가 말을 예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컥..ㅎ

    가장 저주 받은 언어는 중국어라고 생각해요.
    정말 성조 때문에 시끄러 죽겠어요
    태국말도 엥엥 거려서 듣기 힘들고요.
    태국사람이 불어 하면 그것도 듯기 힘들어요
    불어를 엥엥 거려서..ㅎ

  • 36. ..
    '21.10.8 9:22 PM (58.123.xxx.225)

    제일 시끄러운건 중국어..시장에서 싸우는 것 같아요...

  • 37. ..
    '21.10.8 9:24 PM (211.224.xxx.157)

    방송서 이십대 여자 둘이 캐나다 관광지 여행하는 거였는데 거기 가게주인이 우편엽서 사며 여자둘이 애기하니 어느 나라 말이냐고 참 듣기 좋다고 그러던데요. 시냇물 졸졸 흐르는 소리같다고.

    같은 나라말도 표준어로 예쁘게 교양있게 말하는 아가씨들 말소리랑 자갈치시장 아지매들끼리 시끌벅적지근하게 하는 말소리랑은 천차만별로 들리겠죠.

    개인적으로 불어는 코맹맹이 소리내는거 속터지고 영어는 좀 드센거 같고 그럽니다. 동남아시아어 꿍꽁꿍 하는 소리 정말 아름답지 못하고 일어는 나라는 밉지만 개인적으로 언어는 가장 듣기 좋다고 생각해요.

  • 38. ..
    '21.10.8 9:24 PM (211.224.xxx.157) - 삭제된댓글

    방송서 이십대 여자 둘이 캐나다 관광지 여행하는 거였는데 거기 가게주인이 우편엽서 사며 여자둘이 애기하니 어느 나라 말이냐고 참 듣기 좋다고 그러던데요. 시냇물 졸졸 흐르는 소리같다고.

    같은 나라말도 표준어로 예쁘게 교양있게 말하는 아가씨들 말소리랑 자갈치시장 아지매들끼리 시끌벅적지근하게 하는 말소리랑은 천차만별로 들리겠죠.

    개인적으로 불어는 코맹맹이 소리내는거 답답하고 영어는 좀 드센거 같고 그럽니다. 동남아시아어 꿍꽁꿍 하는 소리 정말 아름답지 못하고 일어는 나라는 밉지만 개인적으로 언어는 가장 듣기 좋다고 생각해요.

  • 39. 국수주의???
    '21.10.8 9:29 PM (125.130.xxx.18) - 삭제된댓글

    일본어 중국어 듣기 싫다면 국수주의자 되나요?
    편협함에 마져 허우적대는 건 본인의 특징인가요?

  • 40. ....
    '21.10.8 9:29 PM (180.65.xxx.103)

    말투, 음색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예전에 요리강습을 받았는데
    목소리와 톤이 너무 예쁜 샘이었어요.
    그것도 전라남도 삼투리였는데 사투리인데도 불구하고
    음색이 또르르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느낌
    영롱한 음색이었어요. 한국말이 그렇게 듣기 좋은 건 드물다고 느꼈ㅇ어요.

    그러나 일반적인 한국인 목소리로의 발음은 딱딱하고 탁하죠.
    중간정도에요.
    전 영어 발음이 좋더군요

  • 41. 국수주의????
    '21.10.8 9:31 PM (125.130.xxx.18)

    다른 외국어는 듣기싫어도 상관없고 일본어 중국어 듣기 싫으면
    국수주의자 되나요?
    편협함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의 특징인가요?

  • 42. ㅇㅇ
    '21.10.8 9:36 PM (110.12.xxx.167)

    노래하는것 처럼 들린다고 하더군요

  • 43. ..
    '21.10.8 9:53 PM (125.186.xxx.181)

    말 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요. 중국 사람은 모두 싸우나 라는 생각 들었었는데 우연히 중국 라디오 듣다가 대담을진행하는 디제이가 정말 살살 녹이는구나 하는 생각 든 적 있구요. 여러나라 학생들에게 한국어 가르칠 때 느낌을 물어보면 한국어가 대단히 부드럽게 들린다고 했어요. 한글도 동글동글 너무 예쁘다고.....

  • 44. ㅇㅇ
    '21.10.8 10:05 PM (77.111.xxx.14)

    어느나라 말이든
    목.소.리 가 이쁜 사람이 말하면 다
    이쁘게 들려요...
    목소리 탁하고 거지같은 사람이 말하면 듣기싫고요.

  • 45.
    '21.10.8 10:14 PM (121.183.xxx.85)

    허거걱 일본어가 예쁘게들린단 말 첨이에요 전 일어만 나오면 듣기싫어서 채널 돌아가요 ㅠ 진짜 괴롭던데

  • 46. ᆢᆢ
    '21.10.8 10:16 PM (211.178.xxx.171)

    불어인데 따라 말하기 과제하면 옆 테이블 중국어과 목소리가 녹음되어있었어요
    그때부터 중국 싫어함

  • 47. 서양인들
    '21.10.8 10:38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한국말 아름답다고 요즘 난리던데요

  • 48. ㅋㅋ
    '21.10.8 10:43 PM (122.37.xxx.67)

    요즘은 다 한국 열풍이라 아름답다고 호들갑이지
    원래는 너무 단조롭다(성조가 없어서), 발음이 쎄게 들린다(경음이 많아서?), 집단으로 떠들면 너무 시끄럽다(멀리서 들으면 제가 들어도 중국말처럼 들리고 경상도는 귀가 따가움) 라는 의견이 많았어요

    그래도 인위적으로 연기하는 듯한 일본어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 49. ...
    '21.10.8 11:53 PM (93.23.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부터 불어 탁하고 뭉개는 발음이라 아름답다는 생각 전혀 못했고, 불어권에 살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침해요 언어가..

    한국어는 ~했잖아, ~했나요? , 응 그래 아니야 누구야 이런 일상어들이 듣기좋대요. 부드러운 모음으로 끝나서 그런 느낌인것같은데 반면 뉴스같은데서 ~습니다는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라 독일어 얘기도 나오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말의 고저가 없어서 외국인 귀에 물흐르는것같다는 의견도 들어봤어요. 말이 줄줄줄 흐르는 느낌인가봐요.

  • 50. 중국어도
    '21.10.9 1:25 AM (1.234.xxx.165)

    저는 캔토니즈는 시끄럽게 느껴지는데 만다린은 듣기 좋더리고요. 아나운서들이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은 특히 듣기 좋아요. 어느 강의에서 봤는데 한자어 발음의 50%가 중국과 한국이 같대요. 다만 소리를 느리게 내느냐 빨리 내느냐 차이거나 센소리나 된소리냐 아니냐 차이. 예를 들면 사랑 애 는 아이, 올 래는 라이, 있을 재는 자이, 다시 재는 짜이 등등요. 센소리 된소리가 적은 발음일때는 천천히 발음하는 것으로 들려 편안하게 들랴요

  • 51. 우리말
    '21.10.9 7:56 AM (106.255.xxx.41)

    귀엽고 노래하듯 부드럽게 들리고
    일본어 경음많아 딱딱하고 끊어지듯 들리고
    독일어도 마찬가지고
    중국어 시끄럽고 사성있어 정신없고 sh rh zh발음 혀굴리고 지저분하게 들리는거 상식아님요?
    우리말 시나노래에 적합하다고
    한류가 괜히 뜬게 아님.

  • 52. 12
    '21.10.9 9:48 AM (39.7.xxx.102)

    혼자 생각으로 쓰거나 한 두 사람 말 듣고 쓰거나..그런 댓들들이 적지 않은데요. 아니면 중국인 일본인들이 썼거나.
    외국인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한국말에 대해 말한 것을 들었어요. 외국에서요.
    마치 시냇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아름답다고요. 또는 음악 듣는 것 같다고 말하거나. 우아하다는 말도 있었고요.
    중국어나 필리핀어는 시끄럽다고 당사자들 앞에서 말했고요. 그런데 억양 있는 경상도 말은 한국말 같지 않다고 갸우뚱하더군요.

  • 53. ......
    '21.10.9 11:38 AM (112.155.xxx.145)

    나이대마다 틀리겠죠. 애들목소리랑 중년 목소리랑은 느낌이 다르니. 전 동남아 언어가 너무 싫어요. 앵앵거리는게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왜그리 싫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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