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전 미래통합당 대표 본인뿐 아니라 부인 서모씨도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에서 고문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에 있는 개발시행사다.
화천대유 측은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사회적 기여, 투자 또는 업무 확장을 염두에 뒀다"며 "사회복지학 전문가로서 서씨를 영입한 것"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서씨가 받은 고문료는 월 6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화천대유 측은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사회적 기여, 투자 또는 업무 확장을 염두에 뒀다"며 "사회복지학 전문가로서 서씨를 영입한 것"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서씨가 받은 고문료는 월 6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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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의힘으로 가는지 알 것 같네요.
남편이 감옥갔는데도 하는 것도 없이 와이프가 고문이라고 물려받아 월 600씩 따박따박 받는군요.
보통 회사에서 감옥갔는데 그 직원 가족에게 돈 주는게 가능이나 하나요?
근데 이런거는 별 뉴스도 안됩니다.
여기 82쿡에서도 별 반응도 없고..
기가찹니다. 기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