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님들, 지금 가격에 왜 사는거에요?
그런데 저렴한 공급 안 하고 버티다가
느닷없이 경기도 구석에 3기신도시 한다는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싸게 분양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느릿느릿 그 사이 땅값 다 올리더니
분양가 후덜덜 올려놓았어요.
이것도 이해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LH에서 해먹은거 없었고
대장동에서 해먹은거 없었으면
지금 시세에서 절반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서 충분히 가능한거였네요
한마디로 무능해서 집값 분양가를 올린게 아닌거 맞는데도
지금 집값은 받쳐 줄거에요?
지금 집값 의도적으로 올린 버블인데
무슨 확신으로 영끌매수를 하세요? 너무들 용감한거 같아요
결국 반값 (반값도 비싸요)분양 공약이 맞는것 같고
보수로 바뀌면 하락은 불보듯 뻔하잖아요
너무 간단하잖아요?
이명박 오세훈때처럼 분양원가 공개하면
저렇게 해먹을수가 없거든요.
그럼 반값 반의 반값은 저절로 되잖아요.
이명박 오세훈이 뭐 특출나서 반값아파트 한게 아니라
분양원가 공개한것 뿐.
정권 바뀌어 분양원가만 공개하면 집값하락은 당연한 코스
지을곳도 어마무시해요.
재개발 재건축도 줄 서 있고
이게 시간 걸리면
이명박때처럼 서울주변 경기주변 수없이 널린 땅들 엄청나니 여기 짓기 시작하면 3~4년후면 입주에요
1. ...
'21.10.8 7:00 PM (175.196.xxx.78)확신이고 뭐고 살아야 하니까요
2. 맞아요
'21.10.8 7:04 PM (183.98.xxx.141)받쳐줄 생각 없어요
아무리 비싸도 전세는 집값보다는 싸요
전세로 기다릴겁니다3. ...
'21.10.8 7:08 P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무주택자들이 이 값을 받쳐주면서
미친듯이 영끌하고 계속 최고가에 사주는게 이해가 안가요.
특히 30대.
옛날에 30대가 집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됐나요?
다들 기회봐서 돈 모아서 40대쯤에 내집 마련하고 그랬는데
대체 왜 저렇게 까마득히 오른 가격으로 집을 사주고 또 사주고 계속 올리는지
저는 진심 이해가 안가요4. 무슨
'21.10.8 7:13 PM (223.62.xxx.50)1~2년 세상 살 것도 아니고 이번 대장동 사태보면 딱 보이잖아요.
저 해먹은 돈만 분양가로 돌렸으면 지금 시세의 반의 반값으로 분양가능하다는게요.
그래서 윤석열 홍준표 공약이 반값 반의반값 공약이구요.
처음에 이 두사람 공약 들었을때
이명박도 아닌데 과연 할 수 있겠어? 했거든요.
근데 그 반값 아파트라는게 별게 아니네요.
분양원가만 공개하면 장난질을 칠수가 없겠네요.5. ...
'21.10.8 7:21 PM (223.62.xxx.80)무주택자들이 이 값을 받쳐주면서
미친듯이 영끌하고 계속 최고가에 사주는게 이해가 안가요.
특히 30대.
옛날에 30대가 집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됐나요?
다들 기회봐서 돈 모아서 40대쯤에 내집 마련하고 그랬는데
대체 왜 저렇게 까마득히 오른 가격으로 집을 사주고 또 사주고 계속 올리는지
저는 진심 이해가 안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30들은 하락기를 안겪어 보았고 부동산 유투버들이나 부동산 카페에서 지금 아니면 못살것 처럼 겁을 주니까요
그들이 진짜 사회악이에요
4050은 지금 가격에 겁나서 못사죠
하락기 경험이 있으니까요6. 유튜버들
'21.10.8 7:40 PM (223.38.xxx.200)카페 사라고 한 사람들 논리가 하나도 안 맞았어요. 결국 집값은 ㅈᆢ런 비리를 저지르기 위해 분양원가 공개 안 하고 의도적으로 올렸네요.
그 삼호어묵인가 하는 여자 말만 맞았네요. 일부러 올렸다.7. 인간
'21.10.8 7:50 PM (202.166.xxx.154)인간의 본능. 튤립버블 보면. 샤넬 가격 오르면 더 사고 뭐 이성적이지 않죠
영끌해서 꼭지에 잡은 사람만 피보는 거죠.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구요. 일본도 정점에서 반토막나도 다들 세상 돌아가고 문제없이 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