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주택자님들, 지금 가격에 왜 사는거에요?

조회수 : 2,936
작성일 : 2021-10-08 18:58:36
경험없는 운동권 출신들이니까 본의가 아닐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렴한 공급 안 하고 버티다가



느닷없이 경기도 구석에 3기신도시 한다는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싸게 분양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느릿느릿 그 사이 땅값 다 올리더니



분양가 후덜덜 올려놓았어요.



이것도 이해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LH에서 해먹은거 없었고



대장동에서 해먹은거 없었으면



지금 시세에서 절반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서 충분히 가능한거였네요



한마디로 무능해서 집값 분양가를 올린게 아닌거 맞는데도



지금 집값은 받쳐 줄거에요?



지금 집값 의도적으로 올린 버블인데



무슨 확신으로 영끌매수를 하세요? 너무들 용감한거 같아요



결국 반값 (반값도 비싸요)분양 공약이 맞는것 같고



보수로 바뀌면 하락은 불보듯 뻔하잖아요

너무 간단하잖아요?
이명박 오세훈때처럼 분양원가 공개하면
저렇게 해먹을수가 없거든요.
그럼 반값 반의 반값은 저절로 되잖아요.
이명박 오세훈이 뭐 특출나서 반값아파트 한게 아니라
분양원가 공개한것 뿐.
정권 바뀌어 분양원가만 공개하면 집값하락은 당연한 코스

지을곳도 어마무시해요.



재개발 재건축도 줄 서 있고



이게 시간 걸리면



이명박때처럼 서울주변 경기주변 수없이 널린 땅들 엄청나니 여기 짓기 시작하면 3~4년후면 입주에요














IP : 223.62.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8 7:00 PM (175.196.xxx.78)

    확신이고 뭐고 살아야 하니까요

  • 2. 맞아요
    '21.10.8 7:04 PM (183.98.xxx.141)

    받쳐줄 생각 없어요
    아무리 비싸도 전세는 집값보다는 싸요
    전세로 기다릴겁니다

  • 3. ...
    '21.10.8 7:08 P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

    무주택자들이 이 값을 받쳐주면서
    미친듯이 영끌하고 계속 최고가에 사주는게 이해가 안가요.
    특히 30대.
    옛날에 30대가 집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됐나요?
    다들 기회봐서 돈 모아서 40대쯤에 내집 마련하고 그랬는데
    대체 왜 저렇게 까마득히 오른 가격으로 집을 사주고 또 사주고 계속 올리는지
    저는 진심 이해가 안가요

  • 4. 무슨
    '21.10.8 7:13 PM (223.62.xxx.50)

    1~2년 세상 살 것도 아니고 이번 대장동 사태보면 딱 보이잖아요.
    저 해먹은 돈만 분양가로 돌렸으면 지금 시세의 반의 반값으로 분양가능하다는게요.
    그래서 윤석열 홍준표 공약이 반값 반의반값 공약이구요.
    처음에 이 두사람 공약 들었을때
    이명박도 아닌데 과연 할 수 있겠어? 했거든요.
    근데 그 반값 아파트라는게 별게 아니네요.
    분양원가만 공개하면 장난질을 칠수가 없겠네요.

  • 5. ...
    '21.10.8 7:21 PM (223.62.xxx.80)

    무주택자들이 이 값을 받쳐주면서
    미친듯이 영끌하고 계속 최고가에 사주는게 이해가 안가요.
    특히 30대.
    옛날에 30대가 집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됐나요?
    다들 기회봐서 돈 모아서 40대쯤에 내집 마련하고 그랬는데
    대체 왜 저렇게 까마득히 오른 가격으로 집을 사주고 또 사주고 계속 올리는지
    저는 진심 이해가 안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30들은 하락기를 안겪어 보았고 부동산 유투버들이나 부동산 카페에서 지금 아니면 못살것 처럼 겁을 주니까요
    그들이 진짜 사회악이에요
    4050은 지금 가격에 겁나서 못사죠
    하락기 경험이 있으니까요

  • 6. 유튜버들
    '21.10.8 7:40 PM (223.38.xxx.200)

    카페 사라고 한 사람들 논리가 하나도 안 맞았어요. 결국 집값은 ㅈᆢ런 비리를 저지르기 위해 분양원가 공개 안 하고 의도적으로 올렸네요.
    그 삼호어묵인가 하는 여자 말만 맞았네요. 일부러 올렸다.

  • 7. 인간
    '21.10.8 7:50 PM (202.166.xxx.154)

    인간의 본능. 튤립버블 보면. 샤넬 가격 오르면 더 사고 뭐 이성적이지 않죠

    영끌해서 꼭지에 잡은 사람만 피보는 거죠.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구요. 일본도 정점에서 반토막나도 다들 세상 돌아가고 문제없이 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0382 읽씹하는 사람 예의가 없는거죠? 6 2021/10/10 2,618
1250381 화천대유가 요소요소 돈 뿌려둔거 다 밝혀지면 27 ㅇㅇ 2021/10/10 1,414
1250380 넷플 차인표 보는데 2 .. 2021/10/10 1,962
1250379 분명 수준 높은 나라 맞는데 아이러니 하네요 10 잠실새댁 2021/10/10 1,817
1250378 학원강사로 알바당시 늙다리 쌤이랑 고 1,2 여학생 불륜 꽤.. 9 ㅇㅇㅇ 2021/10/10 5,712
1250377 올레드 7 TV 2021/10/10 995
1250376 남녀 이렇게 소개해주면 여자가 많이 기우나여..? 49 핫초콩 2021/10/10 5,457
1250375 카이로스 끝까지보신분들 질문이요 2 ㅅㄱ 2021/10/10 1,033
1250374 고2아들이 외갓집에 혼자갔어요 17 2021/10/10 5,690
1250373 원희룡에게 쏟아지는 대장동게이트 제보 29 후덜덜 2021/10/10 2,251
1250372 출산 전까지 회사에서 어떤 마음으로 버텨야할까요.. 10 qqqq 2021/10/10 1,915
1250371 이사왔는데 너무 좋아요 12 2021/10/10 6,399
1250370 이낙연은 차기도 물 건너갔네요 105 ... 2021/10/10 10,434
1250369 오징어게임 잔인하다는 데 동의하시나요? 21 궁금 2021/10/10 3,297
1250368 野 대선주자들 "배당금 600억 그분 것? 이재명이 최.. 17 .... 2021/10/10 1,201
1250367 한시간반이후 민주당 대선후보가 결정되네요 8 경선결과 2021/10/10 1,041
1250366 버거킹, 치킨 들어간 버거 중 뭐가 맛있나요. 14 .. 2021/10/10 1,840
1250365 코로나 통금 만족도 3 ㅇㅇ 2021/10/10 1,142
1250364 野 "김만배가 말한 '그분' 누군가..이재명, 도적소굴.. 10 샬랄라 2021/10/10 1,042
1250363 밀가루 새것 유통기한 7개월 지났는데 먹어도 될까요 3 박력분 2021/10/10 2,455
1250362 이낙연은 마지막날까지 대장동 타령이네요 56 ㅇㅇ 2021/10/10 2,215
1250361 4인용 노란색 소파를 찾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1 소파 2021/10/10 869
1250360 A4용지 품질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1 용지 2021/10/10 637
1250359 볼륨매직을 했는데 촥 붙은 버섯머리가 됐어요 ㅜ 7 ㅜㅜ 2021/10/10 3,620
1250358 가죽바지를 사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21/10/10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