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1. ...
'21.10.8 6:48 PM (110.70.xxx.190)선물은 무슨선물이예요 그상황에
2. ㅇㅇ
'21.10.8 6:48 PM (175.125.xxx.199)원글님 다른사람 신경쓰지 마시고 온리 원글님가정만 신경쓰세요.
3. 아~
'21.10.8 6:49 PM (180.68.xxx.158)이상황에 그게 걱정이면,
큰일은 아닌가 봐요.
음주운전으로 구속된거유?4. 살집은
'21.10.8 6:50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살집은 있나봐요
5. ...
'21.10.8 6:50 PM (112.214.xxx.223)혐의가 뭔데요?
친척이 아냐 모르냐
숨기고 싶은가 아닌가
죄가 뭐냐 등등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6. ㆍ
'21.10.8 6:5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큰집이 빽이 대단해서 빼줄 수 있으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선물 신경 쓸 정신이 어디 있어요7. 요하나
'21.10.8 6:50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욕먹어요.
쟤는 지 남편이 구속되었는데 선물 돌리고 앉았다고8. 원글
'21.10.8 6:50 PM (211.187.xxx.8)실형 2년요.ㅜㅜ 힘듭니다.
9. 원글
'21.10.8 6:51 PM (211.187.xxx.8)저희 먹고살만한 집이구요.
10. 아이구
'21.10.8 6:52 PM (121.141.xxx.138)어쩌다가… ㅜㅜ
얼른 2년 지나가길요..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남편분도 그동안 진심으로 반성하시길..11. 음
'21.10.8 6:52 PM (121.129.xxx.212)일상적인 예의 다 차리면, 힘든 줄 몰라 줄 거예요.
12. 129
'21.10.8 6:52 PM (125.180.xxx.23)아이고.
사식이나..13. 아니
'21.10.8 6:53 PM (218.38.xxx.12)특이하세요 남편이 수감되었다 - 명절에 친척집에 선물을 보내야 하나
어떻게 생각이 그쪽으로 튀나요14. ...
'21.10.8 6:53 PM (112.214.xxx.223)판결난거면 감옥가겠네요
친척들에게 숨기고 싶은거 아니면
굳이 뭘 선물까지 챙겨요...15. ...
'21.10.8 6:54 PM (121.132.xxx.12)남편 구속된거 모르게하고 싶으심 하던데로 하시고..
어차피 다 아는 상황이면 그런거 일절 하지마시고
내 가족에만 집중하는 걸로 하세요16. ..
'21.10.8 6:55 PM (118.218.xxx.172)먹고살만하시다니 경제범 이신가요? 에휴~~~ 어차피 다 알텐데 선물을 왜보내요. 쉬세요.
17. 원글
'21.10.8 6:57 PM (211.187.xxx.8)시댁쪽이 명절 선물 그런거 되게 중요시하는 집안여서
갑자기 생각나서 여기다 여쭙게 됐어요.
죄송합니다.18. ㅇㅇ
'21.10.8 7:00 PM (175.125.xxx.199)그리고 아직 설 멀었잖아요. 그때가서 상황봐가면서 결정해도 늦지 않을듯
19. ..
'21.10.8 7:0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먹고살만하고 체면 중시하는 집이면 보내야죠.
와이프는 밖에 있으니까.20. 에엥
'21.10.8 7:01 PM (182.224.xxx.100) - 삭제된댓글남편이 어제 수감됐는데 몇달남은 설 큰집 선물을 걱정한다고요?
이 비현실적인 스토리는 뭐죠?21. ..
'21.10.8 7:02 PM (175.223.xxx.8)경제사범인가보네요
22. 원글
'21.10.8 7:04 PM (211.187.xxx.8)24시간 남편 걱정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82에 물어본것도 이상한가요?23. ㅇㅇ
'21.10.8 7:06 PM (220.85.xxx.33)저같음 안해요
24. ..
'21.10.8 7:07 PM (14.35.xxx.21)아이고, 원글님. 네. 이상합니다. 남편이 감옥에 갇혀있는데 시시각각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런 판국에 무슨 선물. 택도 없습니다. 그럴 짬에 하루라도 면회 더 가시는 게 맞죠.
25. ...
'21.10.8 7:08 PM (112.214.xxx.223)좀 뜬금없긴 하잖아요ㅋ
그래도 설쯤 되면 안정될수 있으니
그때가서 고민하고
시댁이 그런거 중요시하면 가능한 챙기세요
중요시하는 분들이면
보내기도 할텐데
받고 입 닦을순 없을거 잖아요26. 신박한
'21.10.8 7:08 PM (119.202.xxx.149)사고를 가지고 계시군요.
먹고 살 만한 집은 남편 구속된것 보다 체면 걱정 하나 봐요.27. 그건
'21.10.8 7:08 PM (115.164.xxx.114)전적으로 님 마음 아닐까요?
남편의 수감으로 마음이 지옥이라면
다른사람도 그 마음을 헤아려줘야죠.28. ㅁㅁ
'21.10.8 7:1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이런글은 댓글까지 날려도 누가 서운타 안할거같은대요
누구한테 도움되는 댓도 아니니까29. ㄱㄱㄱㄱ
'21.10.8 7:22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전 아들때문에 너무 힘든상황이 되니 아무생각안들던데 여유로우신 성격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