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 알바가 불친절해서 안가게되네요
1. 1112
'21.10.8 2:52 P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알바가 주인 친인척 아닐까요?
2. 동네 편의점도
'21.10.8 2:53 PM (1.235.xxx.213)주인이 관리해야 제대로 돌아가요 요새 애들 그래요
3. ...
'21.10.8 2:54 PM (175.196.xxx.78)한명은 알바고, 한명은 주인 친척인줄 알았는데 아니래요
그리고 주인친척이면 더 친절해야 하는데 대체 왜그러는지4. ᆢ
'21.10.8 2:54 PM (211.205.xxx.62)알바들 많이 그래요
5. ...
'21.10.8 2:55 PM (175.196.xxx.78)그 불친절 알바는 건물 옥상이나 뒷편에서 담배피는거 여러번 목격했고요
참나 카페가 알바 무서워서 어디 가겠나. 너무 띠꺼운 표정에 말투 ㅜㅜ 매번 ㅜㅜ6. 아우~
'21.10.8 2:55 PM (180.68.xxx.158)일산에 유명한 곰탕집 있어요.
거기는 아줌마들은 다들 친절한데,
카우터 지키는 주인 여자는 어찌나 손님한테 틱틱 거리는지...
손님을 거지취급해요.
알바였으면 1시간도 안되서 짤렸을듯...
그만한데가 없어서
가긴가는데,
도.대.체
왜 그따위인지...ㅉ
그여자땜에 2번 갈거 1번만 감.7. ㅇㅇ
'21.10.8 2:56 PM (175.125.xxx.199)불친절은 모르겠는데 그 특유의 열없는 행동 말투 ㅋㅋㅋㅋ
물론 긴시간 같은일을 하니까 그럴수 있다쳐도요.8. 한번
'21.10.8 2:56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따끔하게 물어보세요.
말이 짧으면 정색하고 왜 반말이냐고 끝까지 존대어미 안 붙이고 얼버무리는 반말조 불쾌하다고.
자꾸 그러면 사장님과 통화 한번 해야겠다고.
직원교육 잘 시키라고 알려야겠다고.9. ...
'21.10.8 3:00 PM (175.196.xxx.78)근데 또 그렇게 정색하며 물어보기가
뭐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게 ㅜㅜ
그냥 안가면 되지 한는 생각
말 들어먹을거면 애초에 그리 언행을 안할텐테
리뷰에도 불친절 써있어요 근데도 여전, 오히려 더 불쾌해짐10. ....
'21.10.8 3:01 PM (211.206.xxx.204)커피 프랜차이즈 본사 담당자가
주인이 매장에서 온갖 신문을 정독 하더라도
주민이 매장 구석에서 상주하라고 하더라구요.
본인 노후자금 수억 투자한걸텐데
왜 망하게 놔두냐고 ...11. 위에 카운터
'21.10.8 3:09 PM (182.172.xxx.136)사장 부인이거나 며느리겠죠. 큰 식당은 그 자리에
집안 여자 앉히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갔던 삼성동 큰 식당은 카운터에 젊고 예쁜
며느리 앉혔는데 친절하고, 서빙 바쁠 땐 달려와서
빈그릇도 치우고, 손가락엔 1캐럿 다이아가 빛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 좋아보였어요. 젊은 며늘 입장에서도
나중에 자기 가게 되니까 의욕이 샘솟을.듯.12. 동네안과
'21.10.8 3:10 PM (218.38.xxx.12)입구에서 간호사 두명이 들어오는 환자들 쫓아내고 있는데
안쪽 멀리 원장실에 앉아있는 원장은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왜 전문직 자영업을 걱정하고 있는지 ㅎㅎ13. ...
'21.10.8 3:17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맛집도 아니고 발에 채이는게 카페인데 왜 가나요.
14. ...
'21.10.8 3:17 PM (175.196.xxx.78)가깝고 저렴해서 갔는데 이젠 안가야겠어요 ㅠㅠ
15. 리뷰까지
'21.10.8 3:18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불친절하다는 리뷰까지 있는데도 주인이 놔두는 거면 가망 없는 곳이죠.
저라면 리뷰에 알바 교육좀 똑바로 시키라 쓰고 안 가겠어요.
그래야 내 분이라도 풀리지요16. 아휴
'21.10.8 3:20 PM (218.38.xxx.64)동네 하루가 멀다하고 커피숍생기고없어지고 하는데~~거긴 망해도 상관없나보네요
대놓고 불친절하면 차라리 뭐라하겠는데 그냥 나만 느껴지는 불친절 기분나쁨이 있어요 망하면 정신차릴라나...코로나핑계대겠쥬
아님 나라탓17. 다른말
'21.10.8 3:21 PM (211.243.xxx.67) - 삭제된댓글위에ㅇ카운터님
글 읽으니 단편집읽는느낌
글을 엄청잘읽히게 잘쓰네요18. 치과
'21.10.8 3:23 PM (106.101.xxx.43)조무사인지 치위생사인지 엄청 말 네가지없이 하더라고요.
그자리에서 바로 따지기도 뭐한게 좀 교묘하게?
환자 떨어지라고 일부러 그러나.19. ...
'21.10.8 3:26 PM (175.196.xxx.78)카페는 주인 안나오는 카페라서 그런갑다 안가면 되지 하고 마는데
원장 있는 병원은 대체 왜그런걸까요
위에 치과나 안과나
원장이 공부만 한 방안퉁수인가, 돈 많이 벌어서 그냥 냅두는건지..20. ....
'21.10.8 3:27 PM (122.32.xxx.31)저도 저런집 재수없어서 안가요. 팔아주기 싫어서요
주인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걸요?21. ..불친절
'21.10.8 3:27 PM (118.235.xxx.145)불친절하게 대해서 손님 줄어들면 몸이 편해지잖아요.
제 동생 병원에 접수 알바한테 제가 전화로 시간 물어봤는데
무조건 예약 꽉찼다고. 정작 원장에게 물어보면 환자 없어서 놀고 있다는데 ㅎㅎ
암튼 그런 알바 거르려면 사장이 지키고 있어야해요.22. ......
'21.10.8 3:32 PM (106.102.xxx.3)제가 의시라면
고용한 조무사들 평균 급여보다 50만원 정도 더 주고
친절한 응대가 가능하도록 하겠어요.
최저 시급 받으면서 장시간 일하는데 일할맛 안나죠.
전 의사도 간호주무사도 아닙니다.23. ㅇㅇ
'21.10.8 3:32 PM (5.149.xxx.222)알바생들 무지하게 중요해요
편의점만해도 알바 바뀌면 매출 떨어진대요
근데 그 전까지는 몰랐던거죠.
알바를 바꾼후에야 깨닫게 되는 점24. 그냥
'21.10.8 3:32 PM (14.32.xxx.133)그냥 적인 임금에 할수 없이 하나보다 싶어서
그냥 욕이나 반말만 안하면 그러려니 해요 ㅎ
어떤 식당(까페는) 막 짜증내는 사장도 있어서
그런데는 재끼고~25. ...
'21.10.8 3:32 PM (211.36.xxx.82)제발 프렌차이즈 하시는 분들 알바만 두지마세요
주인있고 없고 엄청 차이 커요26. 호수풍경
'21.10.8 3:41 PM (183.109.xxx.95)엄니네 동네에 갈비집...
공깃밥 시키면 같이 나오는 청국장이 참 맛나서 자주 갔었는데...
사장이 있음 괜찮은데 사장 없음 직원들끼리 노느라 손님이 부르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더라구요...
결국은 문 닫았어요...27. -;;
'21.10.8 4:06 PM (112.165.xxx.222)그런덴 곧 문 닫더라구요...주인있어야 해요.
28. 저도
'21.10.8 4:28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요즘 젊은 알바들 그래서 뭐요 혹은 어휴 귀찮아 하는 태도때문에 가기 싫은 카페들 많은데
제 딸이 그러더라고요 어휴
자기들은 뭐 쿨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래서 요즘 세대는 뭐 그러나보다 해요.29. 나란
'21.10.8 5:21 PM (211.107.xxx.176)아무리 커피가 맛있고 밥이 맛있어도 불친절한 집은 절대 안가요.
내 돈 주고 기분좋게 먹으려는데 기분 확 잡쳐가면서 왜 가요.30. ...
'21.10.8 5:54 PM (220.75.xxx.108)제가 다니는 피부과는 접수받는 애가 전화예약 손님을 다 쳐내는 걸 알아도 원장이 어쩌지 못하더라구요. 오죽하면 간만에 간 저를 붙잡고 지금 관리실 베드 다 비었다고 하소연하면서 자기 카톡으로 직접 예약연락 달라고...
알고보니 그 원장은 접수직원을 짜르면 관리실 직원들이 통째로 그만둘까 무서워하고 있었어요.31. ....
'21.10.8 6:04 PM (211.206.xxx.204)위의 원장님도 참 ...
저도 예전에 제가 오랫동안 갔던 피부과 검색해봤더니
네이버에 잡코리아 구인글이 있더라구요.
몇년 전이긴 한데 피부관리실 직원 연봉이 세전 1800만원
주중 하루 휴무, 월요일 9시인가 ..., 토요일 4시 ...
직원들 대우를 안해주는지 모르겠어요.
거긴 이벤트 안하는 병원이라
비타민 기계관리가 1회 93,000원 이었어요.32. 동네 피부과
'21.10.8 6:35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원장이 시술 중에도 수시로 특정간호사에게
사랑해 ㅎㅎ 사랑해ㅎㅎ 사~랑해 간호사들 킥킥 근데 사랑한다 말 듣던 간호사 랑 싸울까 고민한적 있음 기집애가 기분나쁘게 뻣뻣하고 불친절
다음번에 방문 했을때는 사랑받는 간호사가 다른 애로 바뀌었음
얘는 약간 의기양양 해 보이긴 했어도 불친절 하거나 거만하지 않아서 괜찮았음
식당
점심먹으로 식당안으로 들어갔더니 조선족 말투 쓰는 아주머니 셋이서 본인들 밥 먹어야 하니 밥 다 먹을때까지 한쪽에서 기다리 라고함
사장님은 시장갔다고 하는데 밥 먹는데 전혀 서두르는것도 없고 우리가 식당 안으로 들어가고 나갈때 인사 따위 없음
심각하게 저 식당 망하겠다 생각중
동네 미용실
원장에게 추가요금 더 주고 컷트 받고 마무리는 보조아주머니에게 받는데 보조가 나만 듣게 작은 소리로(뒷 머리 커트가 망했어요)
뭐밍?순간 이게 뭐지 하는데 바로 깔깔거리며 우리 원장님 컷트 솜씨는 예술이다 어쩐다 아부 떠는데 원장 광대가 하늘높이 치솟는거 보고 보조아주머니 꼰지를까?잠시 고민하다 접었어요
저런 게 아부 좋아하는 원장이라면 내 말을 믿어 주지도 않을것 같아서33. 인생무념
'21.10.8 10:17 PM (121.133.xxx.174)프랜차이즈면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려보세요
저두 웬만하면 알바하는 사람들 고생이겠다 싶어 이해하고 넘어가려는데
유독 불친절에 말투가 기함할 정도로 틱틱거리는 사람이 있떠라구요.
이번 기회에라도 본인이 좀 알아야 할것 같아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렸고
다음번에 가보니 훨씬 좋아졌떠라구요..사회생활하면서 조금씩 변해 가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