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아버지와 아래윗층 사시는 분 있나요

거주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1-10-07 22:04:21
친정아버지와 아파트 아래윗층이나



땅콩주택같은 분리된 공간이지만 매우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 있나요?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결혼해서 학생인 아이들이 있는데 요즘 갑자기 그렇게 살면 어떨까 해서요



이래저래 저만 힘들게 되는건지
서로 불편하게 되는지 어떤지요



친정아버지와 지척에 그렇게 사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IP : 221.141.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1.10.7 10:12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

    중간에서 님만 힘들죠
    두집살림한다 생각하셔야...
    친구가 그리 살아요 한집은 아닌데 거의 복층수준으로요
    친정부모라도 스트레스 받는지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닌데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요

    위로는 부모 챙겨야지 수평적으론 남편 아래로는 자식
    하루가 참 바뻐요 얘보면...

  • 2. ㅇㅇ
    '21.10.7 10:2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부모가 나이들수록 병치레 도맡아 하기 딱 좋죠
    가까이 살면요 나이들수록 큰 병원은 자식이랑 같이 가려고 들고
    입원이라도 하면 일은 더 커지죠

  • 3. 친정이
    '21.10.7 10:43 PM (218.145.xxx.232)

    친정엄마가 외할머니랑 그렇게 사셨는데. 사이가 더 나뻐지고 그랬어요..아버지니깐..그건도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 4. 근데
    '21.10.7 11:26 PM (218.236.xxx.89)

    어차피 들여다 봐야 할 상황이면 내가 오가는 시간을 절약해야 하니 그리 사는게 이익이죠.

    사람을 써도 누가 관리감독을 해야 하니까요.
    제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참, 어릴땐 하늘같은 아버지였는데 이제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손으로 챙겨야 하니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멀리 모셔두고 스트레스 받느니 여차하면 문열고 들여다 볼 수 있는게 낫죠

  • 5. ,,,
    '21.10.8 3:37 PM (121.167.xxx.120)

    아버지랑 애틋하고 사이 좋은 딸이면 여러 가지로 행복 할거고
    아버지가 별나고 딸이 크면서 사랑 받지 못하고 의견 충돌 많고
    아버지가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 강하면 스트레쓰 받고 불행 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2001 결혼불가남성 ... 2021/10/14 1,117
1252000 “대장동용역팀 성남도공 설립 관여..이재명 서명" 7 .. 2021/10/14 1,039
1251999 40대초반 야구모자 어떤 브랜드 괜찮을까요? 3 가을이라 2021/10/14 1,422
1251998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5억 이상 대출 규제 풀리겠죠? 2 00 2021/10/14 1,416
1251997 민주당 박수 당무위 건 쏙 빼고 보도하네요. 7 불공정 2021/10/14 799
1251996 상암동에서 교정치과 추천할만한 곳이 있나요? 1 전문교정 2021/10/14 748
1251995 코스트코 냉동새우중에 감바스용이 어떤걸까요? 2 감사 2021/10/14 2,064
1251994 배우 오인혜를 죽음으로 내몬 두 남자의 끔찍한 만행 27 ... 2021/10/14 32,287
1251993 모자 - 건조기에 돌려 보셨나요? 5 세탁 2021/10/14 1,228
1251992 전진 류이서 3 tkkk 2021/10/14 5,551
1251991 극세사이불 고민 4 .... 2021/10/14 1,471
1251990 모텔 직원 매수해 모든 객실에 몰카, 피해자가 수백명이라네요. 3 ... 2021/10/14 3,475
1251989 뚱녀 5 뚱녀 2021/10/14 2,200
1251988 김치볶음밥을 주5일 먹어요 21 dd 2021/10/14 6,293
1251987 다른 선수들도 폰으로 서로 욕하고 할텐데요 8 ..... 2021/10/14 1,480
1251986 김만배, 이재명이 우리 봐주려면 민영개발 하게 했을 것 13 당연한얘기 2021/10/14 1,437
1251985 국민청원 관리자가 누구예요?? 7 .... 2021/10/14 983
1251984 檢, "천화동인 1호는 로비 등 공동경비용" .. 11 확보 2021/10/14 1,467
1251983 요가 3 .. 2021/10/14 1,163
1251982 하림에서도 라면 나온다네요 6 ㅇㅇ 2021/10/14 1,867
1251981 선물 주고받는 기쁨있나요 저는 없어요 9 선물 2021/10/14 2,663
1251980 50대다 되면 장례식장 갈일이 많다고 5 ㅇㅇ 2021/10/14 3,276
1251979 서울 수제비 맛집 8곳 25 꿀꺽 2021/10/14 4,071
1251978 이재명 중도확장성은 마이너스 19 ㅇㅇㅇ 2021/10/14 1,238
1251977 어제 수영장에 갔어요. 12 수영장 2021/10/14 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