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통화내용은 조씨 기억보다 오히려 더 구체적이다. 김웅 의원은 “우리가 (고발장을) 직접 작성하겠다”며 특정 인사를 상대로 한 고발장을 대검에 접수할 것을 요구한다.
또 “방문할 거면 대검 공공수사부에 전화 해놓겠다”, “제가 대검 찾아가면 윤석열이 시켜서 온 게 되니 저는 쏙 빠져야 된다”, “검찰이 받기 싫은데 억지로 받는 것처럼 해야 한다” 등의 말을 해 김 의원이 이미 검찰 퇴직 상태에서 검찰과 한몸처럼 움직인 정황, 당을 통한 검찰 고발을 모의한 정황이 다분히 확인된다.
https://news.nate.com/view/20211007n04643
윤석열은 즉각 사퇴하고 감방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