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도피처 파일에서 나온 이재용 여권...삼성 오너 유령회사 첫 확인
1. 기업세금지원끊어
'21.10.7 10:47 AM (123.213.xxx.169)2. 기레기아웃
'21.10.7 10:56 AM (220.71.xxx.46)지난 2007년 10월 29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을 통해 삼성비자금 의혹을 폭로했다. 김 변호사의 양심선언을 계기로 2008년 1월부터 특검수사가 4개월간 이어진다. 그 해 4월 17일 조준웅 삼성특검이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삼성이 무려 4조5천 억 원의 이건희 회장 비자금을 그룹 임직원 이름을 차용하거나 도용해 만든 1200개 가까운 차명계좌에 은닉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의 해외비자금 조성 의혹은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다. 조준웅 특검은 특검은 해외비자금의 경우 사실상 수사가 불가능해 손을 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삼성그룹과 이건희 회장에게는 사상 최대 위기였던 이 시기에 그룹 총수 후계자인 이재용이 조세도피처에 은밀하고 페이퍼컴퍼니를 세운 것이다.
내부고발하고 기자가 보도하고 시민이 꾸준히 관심가지고 입에 올리면 재벌 검새 판새하는 짓들 다 잡아낼 수 있는데3. 헐..
'21.10.7 12:00 PM (122.35.xxx.62) - 삭제된댓글이 양반은 도대체 안 한 짓이 뭐여
하긴 해외 비자금 있다는 보도를 수 년전에 봤는데
이걸 이제야...
불법 증여
국정농단
억지 합병 분식회계
프로포폴
역외 탈세
최근 몇년 간 걸린 것만 이지경이니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고 누가 이건희랑 똑같다던데
생긴것만 멀끔하지 죄의식이라곤 없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