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여자출신이 미술에 왜 관심이 있나싶었거든요..
가짜논문까지 만들어가면서 저러는게.. 엄마가 사기꾼이라
뭔가 더 사기를 처먹기위해 그럴듯한 명함과 상류층에 접근하려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돈세탁이었네요..
몇십억해먹은게 아니라.. 몇천억을 해먹은거였구요.
그러니까 사기꾼 장모와 뇌물좋아하는 검사가 서로 만나서 수백,,수천억을 해먹으니..
그 돈을 세탁할 방법이 필요했던거고..
그러니까 술집여자출신인 자기 부인을 갑자기 미대생으로 둔갑..
논문복사로 가짜학위를 만들어서 갤러리로 진출..
뭐 줄줄이 답이 나오네요
온 가족이 사기꾼에 술집여자에 깡패로 이루어진 집단..
쓰레기들끼리 이익을 위해 가족이란 이름으로 뭉친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