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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상직 "김태년 의원 등이 부탁해 이스타항공 대표 임명

....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21-10-06 18:13:19
법정서 "4년전 최종구 대표 임명때 정치권 부탁"
"김태년·신문사 회장·국회의원 등이 전방위 부탁"
공범 기소된 최종구, 대 정치권 창구 역할 가능성
순천고 동기인 김태년 "(부탁했는지) 기억에 없다"
이상직,측근 최종구 인사비화 공개한 배경 주목
5시 유튜브 '강찬호의 투머치 토커' 상세 보도


한편 전주지검(지검장 문성인)은 이스타항공이 태국 저가항공사 타이이스타 설립 비용으로 회삿돈 71억원을 횡령했다는 이스타항공 노조의 고발과 관련, 지난달 30일 이스타항공 전 본부장 A씨를 조사하는 등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이스타는 문재인 대통령 사위 서모씨가 고위직으로 특혜채용됐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https://news.v.daum.net/v/20211006145833134


ㅡㅡㅡㅡㅡㅡ

이상직과 친구들… 그는 어떻게 친문 정치인이 됐나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의 인수합병으로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그 일가에 막대한 수익이 돌아간다는 사실은 지난해 12월 인수계획이 처음 발표됐을 때부터 이미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사안이다. 당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기 전으로, 예정됐던 이스타항공의 인수대금은 현재의 400여억원보다 300억원 가까이 높은 695억원이었다. 그대로 계약이 성사됐다면 이 의원 일가는 300억원 가까운 이득을 손에 쥘 수 있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2923.html
IP : 98.31.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6 6:14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오세훈 두배네
    71억원

  • 2. 김태년
    '21.10.6 6:56 PM (116.125.xxx.188)

    무슨 친문?
    김태년 성남때부터 친이재명계에요
    이재선씨가 김태년 찾아갔는데
    쫓아낸게 김태년

  • 3. ㅇㅇ
    '21.10.6 7:12 PM (175.125.xxx.199)

    나쁜일엔 친문갖다 대는거 아주 버릇이에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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