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마을이 시댁 친정
1. 그런거
'21.10.6 5:27 PM (175.223.xxx.222)보내주면 며느리 싫어하지 않나요?
2. 어촌은
'21.10.6 5:29 PM (110.70.xxx.233)아니고 부산인데 시가에서 부산 살면 생선이 꽁으로 나는줄 알고 원할때 얼척없어요. 어촌이라고 다 고기 잡이 할건 아니잖아요.
3. 대박이죠
'21.10.6 5:30 PM (118.235.xxx.167)우리는 너무 좋아해요.
4. ...
'21.10.6 5:31 PM (122.38.xxx.110)언니 친구 친정이 강원도 바닷가인데 저 한테 까지 옵니다.
각종 생선 문어 미역 그중 최고는 부들부들한 미역과 살살 녹는 문어5. ..
'21.10.6 5:35 PM (223.38.xxx.136)네. 제가 그런 경우.
근데 시댁은 식당을 하셔서 사서 말린 생선 위주로 보내주셨고.
친정은 친정 아버지가 선주셨는데..작업해서 들어 오면 보내주셨죠. 대게나 문어.
지금은 시어른들 돌아가셨고 친정 아버지도 돌아 가셔서 ㅠ
이제 대게고 성게알이고 다 사먹어야해요.6. ...
'21.10.6 6:04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저흰 친정이 시골
쌀을 보내주세요
근데 친구집은 생선을 보내와서
반찬이 다양해요
부러워요7. .....
'21.10.6 6:15 PM (222.109.xxx.48)제친구네가 시댁이 바닷가라
맛난고 귀한거만 먹어서
애들입맛이 최고급ㅋ8. 부럽따
'21.10.6 6:19 PM (218.48.xxx.98)시댁이 시골이라서 지역 특산물 받아먹는거 큰 복이예요..버리긴 왜 버리나요..
많이 배우고 잘난척하면서 시댁서 콩한조각 안주는 우리 시댁집구석 최악...9. 그랬었던 사람
'21.10.6 7:20 PM (125.142.xxx.68)이제 친정부모님들이 관련일 안 하시니
사먹어야 하는데
싱싱하지도 않고
성게알.대방어.우럭.오징어 돈주고 사먹으려니
너무 이상해요.
그런건 그냥 양동이 들고가서 주는대로
담아 오는걸 보고 자라서요.ㅎㅎ
애들 초딩 입맛에서 자란 지금이 참 필요할때인데 말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