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살 찌푸려지는 줄임말 있으세요
느끼는데 윰차는 뭐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더라고요
꼭 줄임이 필요하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드나봐요
선생님은 샘이라해도 오히려 친근감이 들던데
윰차는 오글거리네요
1. ...
'21.10.6 2:40 PM (220.75.xxx.108)샵지던가... 그건 정말 참을 수가 없었어요. ㅋㅋ
시아버지래요.2. ..
'21.10.6 2:40 PM (223.38.xxx.178)즤.
너~~~무 싫어요.3. ...
'21.10.6 2:41 PM (153.136.xxx.140)셤니 --;;
4. ...
'21.10.6 2:41 PM (61.99.xxx.154)얼집 첨 들을때 좀 싫었어요 지금은 뭐.
5. 움
'21.10.6 2:42 PM (106.101.xxx.146)이상스레 82게시판에서만..ㅋㅋ 이게 거슬리네요..
다른데서는 무시로 넘기는데..
이상해요6. ,,,
'21.10.6 2:42 PM (121.165.xxx.30)샵즤 .얼집 .. 정말 ㅋㅋ 이건 들으면서 ..기가막힌..
7. 즤즤즤
'21.10.6 2:42 PM (110.35.xxx.110)즤요 전 이말이 젤 싫음
즤8. ...
'21.10.6 2:43 PM (175.194.xxx.216)줄임말이야 유행처럼 지나가는거라 상관없는데
아재개그 이해 못하면서 오글거린다고 하는거 눈살이 찌푸려져요
아재개그가 얼마나 어휘를 필요로 하는지 아시는지9. mn
'21.10.6 2:44 PM (223.38.xxx.160)6갤 7갤 이렇게 쓰는 사람들
진짜 혀가 반토막이 났나 싶어요10. 으...
'21.10.6 2:47 PM (211.237.xxx.59)전 슴가 라는 말이 그렇게 싫더라구요 가슴이라고 하지 슴가??그리고 우래기 우로뽜? 인스타에서 이렇게 쓰는사람들 많아요 전 그냥 조용히 팔로우 취소합니다 ㅎㅎㅎ
11. ...
'21.10.6 2:47 PM (39.7.xxx.80) - 삭제된댓글나이 지긋한 아줌마 아저씨들이
1도 없어...헐 헐 거리는거 너무 없어보임12. ...
'21.10.6 2:48 PM (39.7.xxx.80) - 삭제된댓글닭가슴살을...닭찌...닭찌찌
13. 몇가지
'21.10.6 2:49 PM (60.50.xxx.59)숩이요 숩
수업을 숩이라고하더라고요. 내일애들 숩 없다고...-_-;;어휴
샵쥐(시아버지)같은건 차라리 귀엽고요
보리꼬리랑 으로봉카드는 시절 잘못만나 태어나신 시골 할머니들 생각나서 짠하고14. 갈 보
'21.10.6 2:50 PM (14.32.xxx.215)갈비탕 보통 ㅠ
기함함15. ....
'21.10.6 2:51 PM (125.190.xxx.212)얼집 얼집 하면 얼빠져 보였는데 하도 쓰니...
16. ㅇㅇ
'21.10.6 2:51 PM (1.237.xxx.146)얼집 샵지 즤 윰차… 이젠 그러려니하는데 이상하게도
개월을 갤… 이건 적응이 안돼요17. **
'21.10.6 2:52 PM (110.15.xxx.133)저도 즤 너무 싫어요.
18. 저도
'21.10.6 2:52 PM (211.251.xxx.113)'즤' 이말 들어간 글은 안 읽고 스킵합니다.
주로 입시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저희 아이, 저희 집, 이런 표현 자주 쓰다보니 '즤'라는
말도 자주 보게 되는데, 글 내용을 떠나 그냥 알지도 못하는 사람 선입견 생길라고 합니다.19. ***
'21.10.6 2:52 PM (175.120.xxx.134)1도 없어가 그렇게 없어보이는 단어였나요?
어쩌지... 나 그 단어 강의 시간에 썼는데...20. **
'21.10.6 2:55 PM (110.15.xxx.133)즤. 김수현 드라마에서 나오죠.
어떤분들은 사투리라고 하시는데 사투리도 아이고 그런 단어 없어요.
저희,제 쓰세요.
즤 좀 쓰지 마세요.21. ㅋㅋㅋ
'21.10.6 2:57 PM (211.206.xxx.52)자기 애 이름도 줄이데요
다영인데 당이라고22. @@
'21.10.6 2:58 PM (125.129.xxx.137)제친구가 어린이집 교사인데 항상 얼집얼집 그래요 진짜 좀 모자라 보여요
23. 저는
'21.10.6 2:59 PM (121.164.xxx.125)초반에 생파..라는 말이 그렇게 어색하더라구요(왜 섹파가 떠오르냐 ㅠ)
생선(생일선물) 이것도 그렇고..아직도 가끔씩 적응이 힘들다는..24. **
'21.10.6 2:59 PM (182.228.xxx.147)1도 없다는 말 무슨 세련된 유행어처럼 쓰는 사람들 있던데요.
정말 듣기 싫어요.25. ㅎㅎ
'21.10.6 3:06 PM (61.105.xxx.4) - 삭제된댓글오늘 결기예요~
라는 말 처음 들었을 때
결기대회 나간다는 줄ㅋ
결기라서 호텔 갔다길래
무슨 결기대회를 호텔에서 하냐??했더니
결혼기념일..ㅡ.ㅡ;;26. ...........
'21.10.6 3:07 PM (211.109.xxx.231)저도 얼집 갤 윰차 등등 너무 듣기 싫어요.
개월이 뭐 그리 긴 말이라고 갤갤 거려요? ㅠㅠ
이런 말 많이 쓰는 사람들 너무 없어 보입니다. 물론 속으로만 생각하지만요.27. ㅡㅡ
'21.10.6 3:09 PM (223.38.xxx.114)전화를 저나
5만원을 5마넌
이렇게 쓴 글 보면
진짜 뇌가 모자라 보여요28. 흐
'21.10.6 3:14 PM (117.111.xxx.2)쓰진않지만 그러려니함
그러거나말거나29. …
'21.10.6 3:17 PM (1.227.xxx.189)전 줄임말 다 별로예요
줄임말 써놓고 모르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마냥 대하는 것도 웃기고 말이죠 줄임말 쓰는게 더 없어보이는데…
즤 샵쥐 쓰봉 음쓰 이런것도 너무 싫어요 없어보여요30. . .
'21.10.6 3:22 PM (49.142.xxx.184)거의다 줄임말이 아니라 어디 모자라 보임
31. . . . .
'21.10.6 3:27 PM (61.102.xxx.76)그나마 '샵지'라고 한글로나 써주면 읽는대로
유추할수나 있죠.
무려 "#쥐' 라고 쓰던데요. 이게 뭔 암호인가 싶었음.32. 골프..
'21.10.6 3:39 PM (223.38.xxx.146)라운딩을 란딩이라고 할때..
한글자 더 쓰는게 뭐가 함들다고 란딩 란딩..33. 저 60
'21.10.6 3:44 PM (220.92.xxx.120)윰차 ?
도저히 뭔말인지 몰라서
찾아봤네요 ㅠㅠ34. ...
'21.10.6 3:46 PM (221.151.xxx.109)1도 없다, 하나도 없다가 훨씬 낫죠
찐이네요 이 말도 듣기 싫고
맛이 미쳤다 이 말도 싫어요
진짜 맛있다라고 하면 되는데35. 전
'21.10.6 3:57 PM (163.152.xxx.57)닥찌찌..
진짜 뇌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36. Ul
'21.10.6 4:22 PM (121.174.xxx.114)이나땡.
천박스러워서
이준석이란 놈이 정치하겠다고 나오는 놈이
그것도 당대표라는게 방송에 나와 쓰는 단어가 참 천박스럽다 싶습니다.37. ...
'21.10.6 5:34 PM (93.22.xxx.224) - 삭제된댓글1도 없어
2틀
4흘..
진심 무식해요.38. ...
'21.10.6 6:25 PM (125.191.xxx.148)즤집
무식해보임.39. ...
'21.10.6 6:44 PM (110.13.xxx.200)샵지가 샵즤로 변했나요? ㅎㅎㅎㅎ
전 얼집이 글케 꼴보기싫더라구요.
뭘 얼려서 얼집인지.. ㅎㅎ
즤집도 넘 웃김.. ㅎ40. ..
'21.10.6 8:00 PM (223.62.xxx.241)아팟아팟 하는거요.
진짜 *신 같아요.
문센도 그닥41. ...
'21.10.6 8:25 PM (58.148.xxx.122)샵지도 이상하지만 더 싫은 건 샵쥐
발음도 다른데 일부러 한 획 더 써서 어감 이상하게 만들고..42. Tㄹ
'21.10.6 10:34 PM (112.172.xxx.100)요즘 즤’ 많이 쓰시던데 이게 그렇게 싫어요 ㅠ
43. 족뱅이
'21.10.7 2:58 AM (211.206.xxx.180)족발+골뱅이 신조어라는데
상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