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1.10.6 1:45 PM
(182.224.xxx.100)
https://m.blog.daum.net/cahiker/1915?fbclid=IwAR2fxqhkZSqjhh_1DWKdO4kikHps7E3t...
2. 누구냐
'21.10.6 1:47 PM
(210.94.xxx.89)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 대고
그게 공개되었을 때 부끄러움을 모르다 못해
뻔뻔함으로 일관한 그 태도는,
이 사회에
..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이름으로,
'남자가 그 정도 욕설은 할 수도 있지'
'사람이 음주 운전 좀 할 수도 있지'
라고 용인해주는 것, 딱 그 수준.
3. 저는
'21.10.6 1:50 PM
(124.5.xxx.197)
자기가 화나면 욕설 좀 하고
자기가 술먹고 운전 좀 하고
자기가 세상 좀 뒤집고 싶고
자기가 분노조절 장애 좀 있으면
이해도 가능하고 지지도 가능할듯요.
저는 동물농장을 읽으면 그렇게 그분이 떠올라요.
똑같다
4. ㅇㅇ
'21.10.6 1:51 PM
(175.125.xxx.199)
이재명박근혜경궁 같은 카테고리 사람들
5. 무의미를 알다
'21.10.6 1:56 PM
(153.136.xxx.140)
좋다, 싫다의 호불호의 개념에서 평가할 가치조차 없는
존재 그자체를 논하는 것도 아까울 정도의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6. 노무현대통령
'21.10.6 1:58 PM
(221.149.xxx.179)
저주퍼붓는 영상이 있나요? 본 적이 없는데
한 때 같은 당이여도 언론에 휘둘려 그런 경우 있긴
했지만 지금은 아니란거 알게된 후 아닌가요?
7. ‥
'21.10.6 2:01 PM
(183.99.xxx.144)
혜경궁 용서 못함 일베 패륜아
8. 참내
'21.10.6 2:04 PM
(223.38.xxx.236)
그냥 한글로 써도 충분히 이재명 까는 글인거 알겠는데 영어에 한자에..참 한가하신가봐요.
9. ....
'21.10.6 2:08 PM
(112.222.xxx.60)
글 쓰는 거야 본인 맘이죠? 내용 트집잡을 거 없어서 영어 한자 운운하세요?
10. ..
'21.10.6 2:15 PM
(223.62.xxx.171)
흙수저여도 높은자리에 오르기까지
평생 옳고 바른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있죠
흙수저인데 높은자리에 오르려고
남 짓밟고 거짓을 일삼으며 악과 손잡고
겉과속이 다른 사람들도 있죠
모두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에 속지말고
현명한 판단을 합시다
그사람의 언행에 모든게 담겨있다고 봅니다
11. ...
'21.10.6 2:15 PM
(112.187.xxx.78)
고 이재선씨께 죽은 딸이 있었군요.
죽은 딸까지 조롱했다니 인간새끼들이 아니네요. 혜경궁 웃음소리가 음성지원돼서 소름이 쫙.
소시오패스새끼 둘이서 아주 온 가족을 풍비박산 내버렸군요.
"거짓말쟁인 처음에는 모르게 하고,
두번째는 앞에서 한 거짓말을 위장하기 위해서 하고,
마지막으로는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게 된다.
나는 네가 거짓말의 마지막에 왔다고 보는데 너의 의견은?"
--- 고 이재선씨 글에는 애정과 슬픔이 같이 보여서 더 안타까워요.
12. 이 원글쓴 분이
'21.10.6 2:16 PM
(182.224.xxx.100)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꽤 나이드신 분인가 봐요. "남은 생(生)이 길지 않은 내가 소중한 시간을 허비(虛費)하는 것도 싫다." 요렇게 돼있네요. 그래서 한자가 많다 이해합니다.
그걸 두고 참 한가한가 보다는 뭔가요? 참 무례하네요. 이재명 지지자나 그 언저리죠?
13. ..
'21.10.6 2:17 PM
(182.224.xxx.100)
"거짓말쟁인 처음에는 모르게 하고,
두번째는 앞에서 한 거짓말을 위장하기 위해서 하고,
마지막으로는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게 된다."
형님의 이재명에게 한 이 말은 참... 이재명이란 인간을 단적으로 알게 하네요. 우린 입열구인 거 최근에야 알았는데...
14. 고인의 명복빕니다
'21.10.6 2:22 PM
(153.136.xxx.140)
"거짓말쟁인 처음에는 모르게 하고,
두번째는 앞에서 한 거짓말을 위장하기 위해서 하고,
마지막으로는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게 된다."
---
82역대 최대명언
어제의 거짓을 오늘의 거짓으로 덮는.....
15. 쓸개코
'21.10.6 2:28 PM
(218.148.xxx.71)
죽은딸까지 조롱한 줄은 몰랐습니다.
정의를 위하여 마지막 접속장소가 이재명 자택..
16. 동감
'21.10.6 2:32 PM
(180.230.xxx.233)
"거짓말쟁인 처음에는 모르게 하고,
두번째는 앞에서 한 거짓말을 위장하기 위해서 하고,
마지막으로는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게 된다."
17. ...
'21.10.6 2:33 PM
(182.224.xxx.100)
혜경궁도 친형강제입원도 그렇게 법망을 빠져나갔으니 얼마나 기고만장했을까요. 이재명이 얼마나 법과 공권력을 멋대로 좌지우지했는지 이번에도 여실히 드러났죠. 권익위가 대장동스캔들 조사하라고 분당경찰서에 위임했는데도 3개월만에 멋대로 수사종결했다는 것만 봐도, 아주 공권력을 장악했어요. fc성남 뇌물건 무죄난 것도 마찬가지 맥락이고요. 정말 이재명에게 투명방패막을 입혀놓은 것같이 기이했는데, 그게 다 화천대유에서 난 돈으로 두겹세겹 싸발라놓은 걸 알게 되니 너무도 허탈합니다. 그럼에도 이걸 그의 치적이라 믿는 미친&멍청이들이 있으니 두배로 분노하고요.
18. ..
'21.10.6 2:34 PM
(182.224.xxx.100)
성남의뜰 바지사장이 했던 말, 수천억으로 처발라놔서 수사가 제대로 될까 싶다는 말이 계속 생각납니다.
19. 누가 말려요?
'21.10.6 2:41 PM
(124.53.xxx.159)
하지만 그를 좋아하는 사람 또한 많다는거 잊지는 마시구요.
고대부터 권력의 라이벌은 온갖 음해와 참혹한 일을 겪는다죠.
내신념이 악의적인 프레임에 속고 있는건 아닌가,
내신념이 세상을 이롭게라는가 최선인가에 대한 사유와 자기 성찰만 있다면
자기 신념대로 사는건 좋은일일 거에요.
20. 124님이야말로
'21.10.6 2:49 PM
(182.224.xxx.100)
내 신념이 악의적 거짓말에 속고 있는 거 아닌가 오늘부터 하루 10분만 깊이 성찰합시다
님을 위해서라도
21. ㅎㅎㅎ
'21.10.6 3:02 PM
(124.53.xxx.159)
내걱정은 마시구요.
전 좀 매사를 관망하는 타입이라
내감정은 웬만해서는 극을 치닫지도 않고
언제든 아니네?싶으면 유연해 질 수 있으니
님이나 잘 하세요.ㅎㅎ
22. ...
'21.10.6 3:03 PM
(112.187.xxx.78)
124.53 이재명의 과거가 이재명을 붙잡고 있는데, 뭔 음해?
그리고 한 인간의 도덕성에 대해 얘기하는데에 - 사유와 자기성찰까지 해야하나요?ㅎㅎㅎ
도덕. 부도덕은
세 살짜리 꼬맹이도 분간 할 줄 압니다.
23. 난 잘하고있는데
'21.10.6 3:10 PM
(182.224.xxx.100)
124님이 어쩌고저쩌고 훈수를 먼저 뒀잖아요
ㅋㅋㅋㅋ
적반하장이 난무해서 힘들다 아휴
24. 프레임정치
'21.10.6 3:13 PM
(58.143.xxx.27)
그놈의 프레임
유동규도 프레임이라고 하더니
아주 지겹지도 않나
자기들 잘못을 비난하면 프레임이래
25. ...
'21.10.6 4:00 PM
(219.240.xxx.2)
정말 이 정도로 나쁜인간인줄 몰랐어요ㅠㅠ이명바끄네보다 더한 인간이 민주당 대선후보에 나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