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다추웠다하는건 방법이 없나요
갱년기현상이죠?
산부인과가서 호르몬처방받는거말고 방법이 없나요
언제 이현상?이 없어지나요ㅠ
1. 저도 올 가을
'21.10.6 1:12 PM (211.227.xxx.165)올가을 부터 저도 지금 그러네요
근데ᆢ다들 지금 더운거 맞다며
너만 그런게 아니라고ᆢ
분명 더워서 땀나는거랑 다르거든요
몸속에서 열이 올라와요2. ...
'21.10.6 1:16 PM (119.149.xxx.248)폐경하셨나요??
3. 1년갔어요
'21.10.6 1:17 PM (211.250.xxx.132)사람마다 다른가 몰라도 갱년기 시작하고 1년동안 열감겪었어요
올해는 잠잠한데 다른 곳에서 시위하네요..
관절이 아프기 시작함요4. 그게
'21.10.6 1:18 PM (1.228.xxx.58)갱년기라서 그러는게 맞나요?
전 사십대 중반인데 백신 맞은 이후로 더 더운거 같아요 저도 올 가을부터 그래요
땀이 너무 나네요5. 약국 가서
'21.10.6 1:21 PM (182.221.xxx.179)증상 얘기하면 갱년기 증상 완화시켜주는 거 소개해줄거에요
그거 드세요
병원 호르몬제는 부작용 있어서 중단했어요6. 원글이
'21.10.6 1:25 PM (220.123.xxx.175)폐경 아직아니고
그냥 더운거하곤 다르더라구요
속에서 열감이 훅 나고 갑자기 또 춥고ㅜ
예전에 갱년기열감이 뭔지 몰랐는데
확실히 알겠어요
일년정도 가는군요
그런데 전 지금 관절 아픈거도 증상이 있어요ㅠ7. 원글이
'21.10.6 1:26 PM (220.123.xxx.175)병원 홀몬제는 유방암위험이 있다니
먹으면 안되겠고
약국에있군요8. 유빙암
'21.10.6 1:51 PM (41.73.xxx.76)있다는것도 옛날 소리예요
호르몬 필요함 먹어야 해요9. 40대님
'21.10.6 2:02 PM (112.150.xxx.31)찌찌뽕
저 주사맞은 이후로 아주 죽겠어요.
혼자 한여름처럼 땀을 흘려요10. 버드나무숲
'21.10.6 2:06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1년이 아주 강했구요. 그이후로 4년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그래요.
더울때는 방바닥에 등기대고 자고 윗이불은 두껍게 ...
이렇게 버티는 거죠 ..뭐11. ㄹㄹ
'21.10.6 2:31 PM (121.146.xxx.68)그냥 덥기만 한건 괜찮아요
아주 그냥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옷을 입었다 벗었다, 선풍기를 껐다 켰다
심심할 틈이 없네요
잘때도 극세사 두꺼운 이불이랑 차렵이불 번갈아
변덕이 죽끓듯해요12. 침대옆에
'21.10.6 3:5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옷을 몇가지 놔두고
이거입었다 저거 입었다 해요
물론 쪼이지 않고 예쁘게 필요없고
집에선 그렇다쳐도
외출해서가 제일 고민돼요.13. ㄹㄹ님
'21.10.6 4:57 PM (39.7.xxx.31)저하고 완전 똑같으시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