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뜰 전결 한방에..하나은행 수수료 200억→300억"
샬랄라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1-10-06 07:00:35
IP : 211.219.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6 7:04 A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뭐가 나왔다 하면 50억 백억 천억
2. ᆢ
'21.10.6 7:14 AM (211.205.xxx.62)대장동 개발사업의 주관사인 하나은행이 프로젝트 사업자인 ‘성남의뜰(PFV·특수목적금융투자회사)’로부터 주관 수수료 200억원을 지급 받은 뒤, 100억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5일 확인됐다. 하나은행 측은 “기여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야당에선 “약정된 금액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성남의뜰이 선심 쓰듯 기존 수수료의 50%를 추가 지급한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3. ᆢ
'21.10.6 7:15 AM (211.205.xxx.62)중앙일보는 하나은행에 대한 수수료 추가 지급 과정을 묻기 위해 당시 성남의뜰 관계자들에게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4. ...
'21.10.6 7:27 AM (116.125.xxx.188)저동네는 1억은 껌값
5. 전화만
'21.10.6 7:30 AM (124.54.xxx.37)하고 안받으면 그만인가.잡아와야지.
6. 농협이자18프로
'21.10.6 7:51 AM (180.67.xxx.207)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19379?ntype=RANKING
출처 추적 어려운 600억 깜깜이… 성남시 ‘부실 감사’ 가능성
실제 화천대유는 2018년 9월 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 등 9개 금융사에서 3년 계약으로 총 6060억원을 대출받았다. 연 대출 금리는 4.75% 혹은 4.25%로 매겨졌다. 농협은행의 210억원짜리 대출 한 건만 18.00%의 고금리가 책정됐다. 대출 이자는 첫해 300억원, 현재까지 이자 비용은 500억원 정도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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