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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테 자꾸 제사진을 보내요

ㅡㅡㅡ 조회수 : 21,459
작성일 : 2021-10-05 23:28:31
다른 곳에 보내시는 건 아닌데

자꾸 제 사진을 보내요



저는 무방비로 찍힌 제 사진 시어머니가 보는 게 저는 너무너무 싫거든요



그렇게 말을 전했더니 안그래도 외로운 어머니 불효라고 하네요..



이게 이해가 가세요?
IP : 118.235.xxx.3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5 11:30 PM (118.235.xxx.158)

    시어머니 며느리 사진 안 반갑죠
    내 자식 사진도 아니고
    도대체 누가 보내는거에요?

  • 2. 누가요?
    '21.10.5 11:31 PM (125.186.xxx.127)

    남편이 보낸단 소리예요?
    그런데 '보내신다'고 쓴거예요?

  • 3. 남편이
    '21.10.5 11:31 PM (1.228.xxx.58)

    그런다는 말이죠
    울 남편도 허락없이 무방비상태로 저 찍어 시댁식구있는 단체카톡이나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요
    뭐라하는 제가 이상하다나
    짜증나시겠네요

  • 4. ...
    '21.10.5 11:31 PM (211.248.xxx.41)

    음... 시어머니는 며느리 사진 받으면 좋으려나요??
    정 보내고 싶으면 검열거쳐서 잘 나온것만 보내라고 하세요
    근데 아직 아기가 없나봐요
    아이 생기면 아내사진따윈 아웃오브안중이 되던데...
    아 웃퍼라~~~

  • 5. ..
    '21.10.5 11:31 PM (110.15.xxx.133)

    그런 무례한 행동을 왜 못 잡으세요?
    화를 내서라도 못 하게 하세요.
    웃기는 남편이군요.

  • 6. 아쫌
    '21.10.5 11:34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주어좀 넣으시구요

    화가나도


    그니까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며느리 사진을 보낸다
    시어머니가 그사진 다른데 보내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내사진 보내는게 싫다 이거죠?

  • 7. 남편이랑
    '21.10.5 11:35 PM (118.235.xxx.241)

    나이차이가 많이 나시나봐요.

  • 8. ..
    '21.10.5 11:36 PM (183.98.xxx.81)

    누가요? 남편이? 시누이가??

  • 9. ♡♡
    '21.10.5 11:37 PM (223.38.xxx.49)

    누가됐든 내가 싫다는데 그런 무식한 행동을 왜 제어 못 하시나요?

  • 10. 과연
    '21.10.5 11:41 PM (118.235.xxx.241)

    누가보내는 걸까?
    ㅋㅋㅋ

  • 11. ...
    '21.10.5 11:45 PM (220.84.xxx.174)

    주어 있는 문장이 하나뿐이네요
    글을 이상하게 쓰시네요

  • 12. @@
    '21.10.5 11:48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나온 남편사진 친정에 보내시고 못 보내게하면 불효하는거라고 하세요.
    똑같이 당해야 알더라구요.

  • 13.
    '21.10.5 11:52 PM (119.192.xxx.25)

    당최 뭔말인지~ 누가 시어머니에게 사진을 보낸다는 건가요?

  • 14. ㅇㅇ
    '21.10.5 11:56 PM (175.207.xxx.116)

    주어가 뭔가요

  • 15. 글 좀 제대로!
    '21.10.5 11:59 PM (203.254.xxx.226)

    주어도 없고.

    원글 글이 더 이해 안가네!

  • 16. .....
    '21.10.6 12:04 AM (180.224.xxx.208)

    82에 주어 없이 마치 온 세상이 다 아는 얘기처럼 본인 얘기를 쓰는 분들 여럿 계신데 제발 주어 좀 씁시다.

  • 17. ㅋㅋㅋ
    '21.10.6 12:08 AM (118.235.xxx.126)

    82에 주어 없이 마치 온 세상이 다 아는 얘기처럼 본인 얘기를 쓰는 분들 여럿 계신데 제발 주어 좀 씁시다.
    222222222222

    맞아요.ㅋㅋㅋㅋㅋㅋ

  • 18. ㄱㄱㄱㄱ
    '21.10.6 12:13 AM (125.178.xxx.53)

    글이 이상함

  • 19. 거참
    '21.10.6 12:20 AM (175.120.xxx.173)

    너 사진이나 잔뜩 보내라고 하시죠

  • 20. 00
    '21.10.6 12:23 AM (110.9.xxx.236)

    긍까 누가???

  • 21. ..
    '21.10.6 12:27 A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이렇게 글 쓰는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요.

  • 22.
    '21.10.6 12:49 AM (121.165.xxx.96)

    뭔소린지 이해가 누가 보낸다는건지

  • 23. 작약꽃
    '21.10.6 1:03 AM (211.179.xxx.229)

    저만 이 글을 이상하게 읽은게 아니군요
    말이나 글이나 알아듣게 해야지 ㅠ

  • 24. ....
    '21.10.6 1:20 AM (219.241.xxx.115)

    주어 안 쓰면 이해가 가는지 안가는지 안 알랴줌

  • 25. ㅇㅇ
    '21.10.6 1:23 AM (121.190.xxx.131)

    글이.이상하니 말은 더 이상하게 할거라고 짐작합니다
    자기가 쓴글 한번 읽어보지도 않고 올리나요?
    읽어보고도 이상하지 않다고 느꼈다면 그건 더 이상하구요

    최소한 내글이 남들에게 어떻게 읽히겟다고 짐작도 못하는 분이라면 내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리겟다고 짐작 못하실거고 ...

    당근 다른사람과 의사소통 힘드신 분일겁니다

  • 26. 그런데
    '21.10.6 2:15 AM (122.34.xxx.60)

    나경원이 쓴 글인가요?

  • 27. 복댕
    '21.10.6 3:01 AM (77.13.xxx.218) - 삭제된댓글

    교육수준의 문제 +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

    남들이 자기 상황을 다 인지하고 있을거라고 착각하고 대짜고짜 자기 급한 말만 함. 본인 객관화를 전혀 못하는 것. 남의 집이나 공동의 영역에 가서 본인이 손님인 줄도 모르고 대짜고짜 자기 얘기 자기 주장만 하는 거랑 같음. 남자나 여자나 나이들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현상. 우리 이렇게 늙지 맙시다.

  • 28. 작약꽃
    '21.10.6 6:57 AM (223.39.xxx.46)

    ㅍㅎㅎㅎ
    자고 일어났는데 여전히 원글은 나타나지도 않았네요

  • 29. 제목을
    '21.10.6 7:57 AM (125.176.xxx.225)

    몇번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댓글보고 이해했어요.

  • 30. ...
    '21.10.6 9:08 AM (112.220.xxx.98)

    제 목 :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자꾸 제사진을 보내요

    (시어머니가) 다른 곳에 보내시는 건 아닌데

    (남편이) 자꾸 제 사진을 보내요

    ???

  • 31. 그럴 때는
    '21.10.6 9:11 AM (106.101.xxx.63)

    반대로
    남편 분 밥 먹는 사진,
    멍 때리고 Tv보는 사진,
    입 헤...벌리고 게임 하는 사진
    특 찍어
    두 분 톡 방에 올리시고

    어머님은 이런 사진 원하실꺼야
    이거 보내드려....해보세요

    무빙비로 찍히고
    그걸 다른 누구에게 보내지는 것이
    불쾌하다는 걸 알아야 멈춥니다

    진짜 세상엔 별 사람이 다 있네요

  • 32. 아 진짜 짜증
    '21.10.6 9:19 AM (121.164.xxx.125)

    82에 주어 없이 마치 온 세상이 다 아는 얘기처럼 본인 얘기를 쓰는 분들 여럿 계신데 제발 주어 좀 씁시다.
    33333333333

    드라마 얘기도 그래요
    마치 온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이 보는 그 드라마 다 보는듯
    주어없이 글 올리는거 별로예요

  • 33. ../
    '21.10.6 9:22 A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주어가 남편이면 남편이 20살 정도 차이인가보네요.

  • 34. ㅇㅇ
    '21.10.6 9:44 AM (211.206.xxx.52)

    주어가 남편이면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 35. 온세상이
    '21.10.6 9:5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자기마냥 드라마 보는 줄 알고
    뜬금없이 누가 죽었다느니.. 큰일 났다느니...
    주어없고 뜬금없는 제목으로 글 쓰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클릭해보면 드라마 내용인가본데, 내용 다 알고 댓글다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뭔가 말하고 싶구나, 자기 마음 알리고 싶구나.. 생각들어요.
    어디 말할 데는 없고 게시판에 끄적이는 거겠죠.

  • 36. 웨밴
    '21.10.6 9:52 AM (107.127.xxx.5)

    저랑 아무상관도 없는 사람이 제사진찍어 여기저기 보여주고 무슨생각으로 그러는지 속이 뻔히보이는 이중인격자도 있어요 사진 지우라했더니 ㅈㄹㅈㄹ 아주 인간말종들이 많아요
    아무나 처음보는사람 붙들고 지 남편자랑 아주 모지리도 있어요

  • 37. 아진짜
    '21.10.6 9:56 AM (106.246.xxx.196)

    이해와 공감을 바라면서 글을 쓰신거라면

    주어 목적어 시제 정도는 정확하게 부탁드려요

    뭔소리인지 ㅠㅠㅠㅠㅠㅠㅠㅠ

  • 38. ..
    '21.10.6 9:56 AM (182.228.xxx.37)

    주어,목적어,서술어
    역시 기본이 중요하네요.

  • 39. 도대체 누가요?
    '21.10.6 10:05 AM (210.123.xxx.11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자녀가? 친정 부모님이? 내 친구가? 고등학교 떄 담임선생님이?
    내 현 남친이? 내 전 남친이? 내 남편의 현 여친이? 내 남편의 전 여친이?
    내 동창이? 이웃 주민이? 홈쇼핑 고객센터에서? 보이스피싱범들이?

  • 40.
    '21.10.6 10:07 AM (180.65.xxx.224)

    모지리같은 글

  • 41. 도대체 누가요?
    '21.10.6 10:08 AM (210.123.xxx.11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자녀가? 친정 부모님이?내 형제자매가? 내 친구가? 고등학교 떄 담임선생님이?
    내 현 남친이? 내 전 남친이? 내 남편의 현 여친이? 내 남편의 전 여친이?
    내 동창이? 이웃 주민이? 홈쇼핑 포토후기 관리자가? 백화점 고객센터에서?
    보이스피싱범들이? 내 인스타 구독자가? 우리 동네 사진관 사장이?

  • 42. 작문기초교육의
    '21.10.6 10:47 AM (112.154.xxx.91)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 43. ㅋㅋㅋ
    '21.10.6 10:47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재밌어서 웃고 갑니다.
    역시 82님들 ㅎㅎㅎ

  • 44. ㅋㅋㅋ
    '21.10.6 11:15 AM (106.240.xxx.157)

    누가-남편이,누구한테-시어머님한테, 뭘-본인사진을 자꾸 보낸다.....
    시어머님이 남편한테 받은 본인사진을 다른사람한테 보내는건 아닌듯 한데
    시어머님이 본인 사진을 보는게 암튼 기분이 불쾌하다...
    남편 입장에선 님이 이쁜가봐요~

  • 45.
    '21.10.6 11:33 AM (124.53.xxx.159)

    자꾸?
    시모가 님 이뻐하고 보고싶어 하나 보네요
    밉거나 못마땅해 했다면
    자꾸가 안됐을 걸요
    싫으면 하지말라 하면 될 일.

  • 46.
    '21.10.6 11:43 AM (121.169.xxx.13)

    이사람 모냐 글싸지르고 주어도없고 냅다 텼네

    좀 생각좀 하고 싸질러요

  • 47. 며느리
    '21.10.6 11:46 AM (211.218.xxx.114)

    시어머니는 며느리 뭐가이쁘다고
    며느리사진 들여다보고 있겠어요
    받으면 바로 반사하는거지
    그리고 삭제해버리나보죠
    님이싫듯이 시어머니도 싫으니 그러죠

  • 48. ...
    '21.10.6 12:02 PM (182.231.xxx.124)

    남편 참 눈치 드럽게 없네요
    며느리 시어머니가 무슨 관계인줄 알고 사진을 ㅉㅉ
    저런 눈치로 사회생활이나 제대로 할런지

  • 49. 뭔말이여??
    '21.10.6 1:24 PM (121.167.xxx.175)

    원굴님도 주체자도 눈치 제로네요

  • 50.
    '21.10.6 1:44 PM (59.8.xxx.73) - 삭제된댓글

    이런 일조차 제대로 혼자 처리를 못 할까요
    저라면 그럴겁니다,
    장인얼굴 매일 보고 싶냐고,
    자기얼굴 찍어서 우리아버지한테 매일 보낼까 하고요
    제발 자기일좀 제대로 하고삽시다, 별거아닌일로 스트레스를 왜 받아요
    남편 하나 잡지 못하고

  • 51. 누가???
    '21.10.6 2:3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도대체 누가 보.내.시.는.건.데.요??????????????????????????????????????/

  • 52. ..
    '21.10.6 3:30 PM (203.142.xxx.241)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보낸다는거 아닌가요? 보낼사람이 따로 없잖아요.. 저는 처음에는 시어머니가 무방비인 내사진을 찍어서 나한테 보낸다는 걸로..이해한.

  • 53. 00
    '21.10.6 4:17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주어 빼는 사람들과 대화 힘들어요
    뭔말인지 몰라서 여러번 물어도 안들리나보다 하고 똑 같은말
    상대가 이해를 못하는듯 하면 이야기 흐름을 바꾸거나 포인트를 말하거나 해야하는데 .
    중국사람들 해외서 만나면 중국말로 물어봐요 , 못알아들으면 더 큰소리로 같은 말 ㅋㅋ . 중국인이 아닌가보다 해야 하는데 더 큰소리로 또 말함.
    완전 자기중심적인 글 ㅎㅎ
    알고 싶으면 스무고개를 해가며 상대가 질문을 해서야 뭘 말하려는지 말게됨. 개피곤

  • 54. ㅎㅎ
    '21.10.6 4:21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보낸다.
    시어머니가 다른데 보내시는건 아니지만 싫다.

  • 55. 00
    '21.10.6 4:39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글쓰신분 나이대를 알고싶네요

  • 56. ㅠㅠ
    '21.10.6 4:55 PM (222.106.xxx.42)

    궁금증은 내몫?

  • 57. ...
    '21.10.6 6:23 PM (175.121.xxx.236)

    주어좀 넣어라하는 분들은 남편이 그런짓안하죠.전 딱 알아들었어요.울집에 그런 ㄴ 하나 있거든요.끔찍히 싫어요.

  • 58. ...
    '21.10.6 6:26 PM (175.121.xxx.236)

    엄마가 며느리사진 좋고 싫고가 안 중요해요.무조건 엄마심심하니까 뭐라도 눈요기감으로.그러면서 지사진은 한개도 안보내는 웃긴 ㄴ

  • 59. 결론은
    '21.10.6 6:31 PM (183.107.xxx.163)

    원글님이나 며느리 사진 보내는 주어 없슴이나 둘 다 무개념

  • 60. 원글은..
    '21.10.6 7:50 PM (203.254.xxx.226)

    민하고, 둔하고
    거기다 매일 나만 피해자인 걸로 착각하는 스타일인 듯.

    누가 내 사정을 그리 관심 있어한다고..
    급발진해서 화 벌컥 내는 것 같은데..

    주위사람 답답해 죽습니다.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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