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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뱃살빼고오면 동할거 같다고 하는데

ㅜㅜ 조회수 : 16,839
작성일 : 2021-10-05 23:20:31
뱃살 보란듯이 빼고

너랑은 안하고 싶다.난 이미 상처를 많이 받았다.
탈모약때문에 니 가슴 튀어나온거 보기 싫다.만지기 싫다.
금방 죽어버리는 니 그것도 싫다.
외치고 싶다.

관계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하던데..
너와 나의 유통기한은 이제 끝난걸까.
외롭다.


IP : 221.165.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10.5 11:25 PM (223.38.xxx.43)

    탈모에 가슴에.. 2초 짜리가
    또 표현은 저질스럽게 ‘동한다’고요?

  • 2. ㄱㄱㄱㄱ
    '21.10.5 11:26 PM (125.178.xxx.53)

    -_- 저도 남편 배땜에 하기 싫어요
    배나와서 감흥없어도 해야하나..;

  • 3. 아..뱃살
    '21.10.5 11:37 PM (49.1.xxx.141)

    우욱.
    천년의 사랑도 식어내릴 뱃살.
    남편 뱃살을 옷으로 가리고 있을때는 참을만 하지만, 적나라하게 보이면 아 진짜 배 한 대 팍 때리고 남편 뒷통수도 때리고 도망가고 싶어요.

  • 4. ㅇㅇ
    '21.10.6 12:11 AM (106.102.xxx.25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뱃살때문에 남편분이 하기 싫다는 이야기인듯
    저희집도 비슷해요
    둘다 코로나 뚱띠 길을 걷고 있는데 남편은 그래도 하고싶다하고 저는 둘다 빼기전엔 영 안내키고 ..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피하니 알죠
    결국 같이 살빼기로 했네요

    근데 아무리그래도 뱃살 빼고 오면 동하겠다니
    못되게 말하네요 ㅜㅜ 내가 다 상처받네 미친..

  • 5. ㅇㅇ
    '21.10.6 12:12 AM (106.102.xxx.251)

    원글님 뱃살때문에 남편분이 하기 싫다는 이야기인듯
    저희집도 비슷해요
    둘다 코로나 뚱띠 길을 걷고 있는데 남편은 그래도 하고싶다하고 저는 둘다 빼기전엔 영 안내키고 ..
    직접적으로 말은 안해도 피하니 알죠
    결국 같이 살빼기로 했네요

    근데 남편분 아무리그래도 뱃살 빼고 오면 동하겠다니
    못되게 말하네요 ㅜㅜ 내가 다 상처받네 미친..

  • 6. 어차피
    '21.10.6 12:14 AM (14.32.xxx.215)

    탈모약땜에 토끼에다
    배나오고 가슴나온 대머리 토끼네요
    비웃어주세요

  • 7. 무슨
    '21.10.6 3:3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와이프를 뭘로 알고 저런 표현을.
    남편이 살찌면서 뇌를.지방으로 채웠나하시고
    보런듯이 빼고 사과할때까지 절대 응해주지마세요.

  • 8. 으으
    '21.10.6 8:59 AM (175.223.xxx.225)

    솔직히...이해 안 되는 건 아님
    내가 그렇다고 바라지 않게 되지도 않는 것이 문제지만ㅡㅡ

  • 9. ..
    '21.10.6 7:28 PM (203.254.xxx.226)

    남편이..부인 뱃살때문에 싫다고 하니

    부인은.
    너는 탈모약으로 가슴나오고 만지기도 싫다..
    라고 뻥 차고싶다잖아요.

    한번 그렇게 해 주세요.꼭!

  • 10. ..
    '21.10.6 8:17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헉 정말 정떨어지네요 ㅠㅠ

  • 11. ㅇㅇ
    '21.10.6 8:55 PM (117.111.xxx.209)

    https://temp-20210804.issuya.com/bbs/board.php?bo_table=issue&wr_id=78019


    뱃살 넘사벽인 방모씨 애인 클라스
    이 여인은 왜 이 뱃살남이랑 사귈까나 ㅎ

  • 12. 돈이
    '21.10.6 10:04 PM (61.73.xxx.107)

    좋은가봐요
    코로나 땜에 나갈일도 없고 60가까이 되니
    사고 싶은것도 없던데

  • 13. ..
    '21.10.6 10:46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뱃살 출렁거리면 성욕이 식는 게 냉정한 사실이죠.
    쓴소리하자면 직무유기에요.
    그냥 플라토닉 러브만 받아도 감지덕지.

  • 14. ..
    '21.10.6 10:52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뱃살 출렁거리면 성욕이 식는 게 냉정한 사실이죠.
    쓴소리하자면 직무유기에요. 잡은 물고기엔 먹이 안주는 식의..
    이제 120세 시대인데 젊을 때부터 배 출렁거리면서 오래도록 육체적 사랑 받기를 원하며 불만 토로하는 분들을 보면..바람둥이도 이성 외모에 기준이 있는 법인데..

  • 15. ..
    '21.10.6 10:55 PM (223.62.xxx.13)

    뱃살 출렁거리면 천년의 성욕도 대부분 식어버리죠.
    쓴소리하자면 직무유기에요. 잡은 물고기엔 먹이 안주는 식의..
    이제 120세 시대인데 젊을 때부터 배 출렁거리면서 오래도록 육체적 사랑 받기를 원하며 불만 토로하는 분들을 보면..바람둥이도 이성 외모에 기준이 있는 법인데..하물며 볼꼴 못 볼꼴 다 본 익숙한 사람에게는 징그럽지만 않아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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