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사이에 오키로도 넘게 확 쪘어요 ㅜ
제 식성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좋아졌어요
어쩌죠 사십대중반입니다
1. ㄱㄱㄱㄱ
'21.10.5 9:26 PM (125.178.xxx.53)어쩌시려구...
매일 몸무게 재고 식이조절하세요..2. ...
'21.10.5 9:30 PM (14.51.xxx.138)그동안 몸무게 안재셨어요? 1키로만 늘어도 먹는걸 줄이셨어야죠 이제부터 팍 줄이세요
3. ㅠㅠ
'21.10.5 9:31 PM (124.54.xxx.37)저 몸무게 안잰지 일년이 되어가는듯요ㅠ 근데 그나이에는 체중조절 가능할거에요 지금은 조금먹어도 살이 뒤룩뒤룩.ㅠ
4. ...
'21.10.5 9:32 PM (1.244.xxx.63) - 삭제된댓글저 50대 초반
몸무게 4키로 늘어서 다이어트 중인데 힘드네요 ㅜㅜ
지금부터 먹는 양 줄이고 운동해서 꼭 빼세요^^5. 헉
'21.10.5 9:33 PM (175.223.xxx.234)살들이 자리잡기전에 빨리 빼세요.
6. 간헐적단식
'21.10.5 9:38 PM (125.177.xxx.70)하면서 위를 줄여나가야죠
갑자기 찐살들은 바로 빼는게 그나마 쉬어요7. 저도
'21.10.5 9:39 PM (223.39.xxx.200)마흔 중간.
20살 이후 절식하며 살았는데
요즘 탄수화물의 맛을 제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알아버렸어요.
배 나오고 빈혈은 없어졌습니다.
먹는 양을 줄이기는 힘들꺼같고 운동 하려고요.8. 쓸개코
'21.10.5 9:58 PM (218.148.xxx.71)원글님 피곤하고 그러진 않으시지요?
제가 과거 막 피곤하고 살이 두 달동안 5키로가 쪄서 병원에 갔더니 갑상선 저하증이라고.9. 맛없는게 없어
'21.10.5 10:42 PM (112.167.xxx.92)날씬할땐 안먹는게 좀 됐는데 살이 찔때보니 맛없는게 없네요 뭐든 다 맛있어 이러니 식단절제가 잘 안됨 머리로야 덜 먹어야지 되뇌이지만 소용없는거 있죠 이미 앞에 있는 거 다 먹었ㅋ
비빔밥 안먹다가 안먹긴 개뿔 요즘 너무 맛있는거 있죠 김치에 고추장만 넣고 비벼도 한그릇으로도 안돼 한공기 더 투하해 비벼먹고 있으니ㄷㄷ 세상 맛있는걸 왜 안먹을까 함시롱 쳐묵쳐묵
날씨 거뭇거뭇 비오려 할때나 선선할때 수제비 칼국수 우동은 또 얼마나 땡기나요 이거 하나로 끝나면 다행이죠 먹고나선 글케 달달한 까페모카나 라떼 한잔 마셔줘야 진심 만족스럽자나요ㄷㄷ입이 무한 터졌어요 터졌어 터진 식욕을 어떻게 제어를 해야되나요 작년 봄까지만 해도 식욕제어 잘만 했구만 이젠 못하겠네요ㄷㄷㄷ10. 시작
'21.10.6 8:05 AM (222.99.xxx.82)이번주부터 탄수화물 줄이고 간헐적 단식 들어갔어요.,
전에는 16:8 18:6 힘들지 않았는데, 먹는게 습관되니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이몸으로 살순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