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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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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치고 평범산 사람 없었음

원피스 조회수 : 7,245
작성일 : 2021-10-05 18:49:31
개든 고양이든 지나치게 좋아하고 위하는 사람들.
성격 별남. 자기 위주로임.
사람들 속에서 인정받고 사랑 받지 못하니
만만한 동물 거두어 스스로 인정받는척 하며 좋은 사람인냥….
알고보면 이기적이고 극 개인주의적이라 같은 사람들에게
인정 못받고 본인 위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
주로 그런 공통점 있음.

캣맘. 꼴보기 싫음
좋으면 자기집에서 키우던가.
똥도 치우던가..
IP : 39.118.xxx.1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견 가득한
    '21.10.5 6:51 PM (39.112.xxx.116)

    사람치고 평범한 사람 없었음.

    편견 가득한 너님보다
    동물들이 백배천배 좋음.

  • 2.
    '21.10.5 6:54 PM (119.64.xxx.182)

    애니멀 호더에 대한거면 모를까
    동물 위하는 사람이 안 위하는 사람 보다 훨씬 인간적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 3. ..
    '21.10.5 6:55 PM (14.63.xxx.11)

    그런다고 한들 그게 나쁜건가요?
    사람들하고 관계가 수월치 못하니
    동물에게 더 애정을 주는 경우가
    있다는건 인정해요.
    동물의 경우도. 그니까 길고양이같은 경우
    유독 사람에게 앵기고 사람 따르는 고양이들이
    자기 고양이 무리에서 왕따이거나 적응 못하는
    고양이인 경우가 많다고 sbs동물농장의
    수의사샘이 하는 얘기 들었어요.,

    그런 경우라면 더더욱 좀 측은하게 바라봐주면
    안되나요?

  • 4. 진짜
    '21.10.5 6:58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집데려가 키우라는말
    진짜 무식해 보여요 .
    노숙자 꼴보기싫으니
    밥주는사람보고
    집데려가라고 하는것과 똑같아요

  • 5. ..
    '21.10.5 6:59 PM (106.102.xxx.4)

    사료만 주지 마시고
    똥도 치워주새요.
    흙이 없는 지역이라
    고양이가 똥을 흙으로 덮지 않고
    자동차가 그 위를 지나가서
    똥이 땅에 짖눌려서
    청소하기 힘듭니다.

    사료만 주지 마시고
    사료 주고 싶으면
    댁 현관 앞에 주세요

  • 6. 어쩔 수 없음
    '21.10.5 7:07 PM (223.62.xxx.225)

    편견이라고 해도 어뻘 수 없음.
    내가 만난, 적당한 애호가 말고 동물에 너무 진심인 사람치고 정작 사람한테 관심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음.
    예1 남편 실직으로 돈이 넘 없어서 신용 불량자에 아파트 관리비 체납에 아이 유치원비도 못 내는 상황인데, 아픈 동네 주인없는 강아지 병원 데려가서 수술시킴.
    예2 회사가 엄청 바쁜 시기였고, 한사람 빠지면 나머지가 더 힘든 야근 작렬 시기였는데, 엄마가 여행가셔서 집에 노견이 1박2일 동안 혼자 있어야 해서 휴가 씀. 일 바쁜건 모르겠고 갈아지 때문에 내 연차 내가 쓰는데 뭔 상관????

  • 7. ...
    '21.10.5 7:17 PM (39.7.xxx.168)

    유기견 수술시킨 그 분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희동네도 정말 심하게 다친 유기견 구조해서 수술시켜야 하는데 도무지 잡히지를 않아서
    고생했는데
    다행히 어떤 분에게 잡혀서 그분이 수술시켰더라고요.

    그래세 동네사람들이 너무 고마워서
    수술비 나온거 돈 모아서 그 분께 드렸어요.

    저같아도 회사일보다 혼자있는 노견이 더 중요해요.
    내 연차 쓰는건데 뭔 상관? 맞는소리죠.

  • 8. ...
    '21.10.5 7:21 PM (118.235.xxx.207)

    저도 10년 같이 살고 있는 강아지가 있지만 오로지 자기만을 보고 따르는 존재에 대한 사랑은 누구나 가능하죠. 사람과의 관계에 환멸을 느껴하며 오로지 애완동물에게만 커다란 사랑과 애정을 주는 사람들 그닥 좋아 보이진 않아요.ㅎㅎ

  • 9. ㅇㅅ
    '21.10.5 7:25 PM (106.101.xxx.233)

    각자의사정이 있는법인데
    내게 피해주지 않으면 그러려니 하세요

  • 10. 원글님 저는
    '21.10.5 7:27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캣맘 캣대디 분들 존경합니다
    평범한 분들은 못해요
    직업있으신 캣맘은
    새벽에 움직여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사료 듬뿍 든
    천 캐리어 끌고 아이들 하나하나 약도 챙기시고..
    저는 그 분들 존경하고 복 받으시라고 매번
    기원해요
    그러니 색안경 거두어주세요



    그러니까 일반화하지 마시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11. 미친..
    '21.10.5 7:27 PM (14.45.xxx.116)

    이제는 동물에게 측은지심도 욕하는군요
    원글 이기심이 끝이 없네요
    원글은 사람한테 많이 베풀고 인정 받으니
    캣맘을 극혐하는거라 생각하께요

  • 12. 오늘 왜 이래요?
    '21.10.5 7:28 PM (175.113.xxx.17)

    제목에 오타가 많은 날이네요

    성질하고~~~ 이런 제목도 있던데
    글을 썼으면 오타 정도는 스스로 검열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딴건 모르겠고 남 흉 보는 사람치고 매너 좋은 사람은 없더라고요

  • 13. 오늘 왜 이래요?
    '21.10.5 7:29 PM (175.113.xxx.17)

    평범산 -> 평범한 으로 고치세요

  • 14. ..
    '21.10.5 7:32 PM (39.7.xxx.160)

    원글이는 사람에게도 대접 못받고 약자들에게 베풀지도 못하고 어디하나에도 도움 안되면서 동물에게조차 열폭하는 인간일듯

  • 15.
    '21.10.5 7:36 PM (221.149.xxx.179)

    몇 주라도 밥 챙겨봐 주고 평을 하던가? 하세요.
    쉬운 일 아님

  • 16. 싫다
    '21.10.5 7:38 PM (211.201.xxx.28)

    원글이의 삐뚤어진 마음보다는
    동물 사랑하는 사람이 백만배는 더 좋은
    사람일듯.

  • 17. .,
    '21.10.5 7:47 PM (183.101.xxx.122)

    나 이글 무슨말이지 알아요.
    동물을 사람대하듯 하며 타인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죠.
    짐승 싫어하는 사람을 악인으로 표현까지 하잖아요.
    그런 사람치고 사람과 교류를 못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동물이 약자라며 약자를 무조건 위하라 하죠.
    싫어할수도 있는데 그걸 인정 안해요.
    마치 자기가 착하고 선한사람이고 동물싫어하면 괴물이라며
    괴 논리를 펼치죠.
    제발 애완견 데리고 다니며 타인에게 피해주지마세요.

  • 18.
    '21.10.5 7:49 PM (210.100.xxx.78)

    그럼 원글은 사패인가봐요 ㅋㅋㅋ

    연쇄살인범 사패들이 정신감정했는데 절대 동물을 못키운데요

    한번 검사해보세요

  • 19. 공감이요.
    '21.10.5 7:50 PM (106.102.xxx.13)

    예전에 아파트 불나면 사람은 안구해도 개는 구할거라는 댓글보고 기함한적이 있어서요.
    사람 사정은 안살펴도 개나 고양이 사정은 칼같이 살피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는거 같으면 인간쓰레기 취급하면서 길길이 날뛰고..
    다른 종에 대한 측은지심은 필요하지만 동족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다른종을 생존시키려고하는 개체는 솔직히.. 필요없거나 제거시켜야할 이물질같은거 아닌가요?
    정도껏 동물 보살피거나 남한테 피해안주며 키우는 분들 얘기가 아니에요. 뭐든지 자기 반려동물이 최우선이고 남들은 당연히 거기맞춰주거나 희생까지해야한다고 믿는 민폐족들 얘깁니다.

  • 20. 미세스씨
    '21.10.5 8:00 PM (221.140.xxx.85)

    일반화의 오류라고 믿지만 제 주변에도 원글님이 말한 케이스 있어요. 윗분들처럼 민폐 안 끼치고 동물사랑하면 대단하다싶은데 내가 아는 사람은 평생을 가족들에게 민폐 끼치고 사회생활 족족 사람들과 틀러블인데 동물들에 사랑이 지나쳐서 그 사랑이와 또 주변사람들 민폐를 끼쳐요. 20평도 안 되는 좁은 집인데 길고양이들 불쌍하다고 강아지 한마히와 고영이와 네마린다 키워도 허리 아픈 노모와 같이사는데 노모사 기겁하는데도 아랑곳 안 해요 애들 데려만 놓고 케어는 허리 안 좋은 노모 몫. 평생 가족들한테 빈대붙어 사는데 냉장고엔 유기농 고양이와 강아지 사료들 그득. 그 사료들 모두 닭 오리 돼지 소 아닌가요? 그 동물들은 예쁘지 않으니까 안 불쌍한가봐요
    동물사랑은 넘치는데 대놓고 아읻들은 경멸해요 동물은 불쌍하고 인간에 대한 측은지심이와 없는 건 좀 비정상적으로 보이긴 하더라고요
    5분거리에 사는 가족이와 5념간 암투병하는데 전화 한번 안 하면서 새 유기견 보러갈 때 차가 없어 아쉬우니 같이 가달라 연학한 거 알고 가시 한번 그 동물에 대한 편애에사랑에 감탄(?) 했네요

  • 21. ,,
    '21.10.5 8:01 PM (110.70.xxx.107)

    호의가 권리인 줄 아는 캣맘이나 아무데나 개 풀러 놓고 자기 개가 이 개 저개 물고 다녀도 입마개 안 하고 심지어 일부러 다른 개 물게 하는 쓰레기가 교회 봉사단체 나가는 거 보고 개 키우면서 교회 다니는 사람은 상종 안 하는 게 제일 낫더군요 편견이라고 해도 실제 보고 겪은 거니..

  • 22. 저위봐요ㅡㅡ
    '21.10.5 8:01 PM (211.105.xxx.68)

    원글은 지나치게 동물사랑 강요하는 사람들 얘기한건데 넌 사패니? 연쇄살인마도 그렇다던데??하면서 바로 흑백논리 시전하며 비난하는 부류가 딱 그런부류죠.

  • 23. 개백정
    '21.10.5 8:07 PM (14.45.xxx.116) - 삭제된댓글

    개 소 말 닭 때려 잡아서 사람은 인간적이고
    좋은 사람이던가요?
    .. 동물 위하는 사람은 말리하시고 동물 때려 잡고 학대하는 사람과 아울려 사세요

  • 24. 참 나
    '21.10.5 8:07 PM (124.53.xxx.159)

    그들 중 설령 그런사람이 있다해도 글쓴이보다는 인생 풍요롭게 살겠네요.
    정주는 사람도 없고 사는게 많이 팍팍한가봐요.

  • 25. 개백정
    '21.10.5 8:08 PM (14.45.xxx.116)

    개소 말 닭 때려 잡는 사람은 인간적이고
    좋은 사람이던가요?
    .. 동물 위하는 사람은 멀리하시고 동물 때려 잡고 학대하는 사람과 어울려 사세요

  • 26. .,,
    '21.10.5 8:12 PM (183.101.xxx.122)

    원글 비난하시는분들이 그런 사람들.
    본인은 선이요 그외는 악이니라~~
    사람들이 안 놀아주죠?

  • 27. 솔직히
    '21.10.5 8:14 PM (223.38.xxx.96)

    맞는 말인 게 저도 예전에 개 한창 키우고 동물 엄청 좋아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개념이 좀 없었던 것 같긴 해요.
    무조건 개 위주로 생각을 하니까 상식과 동떨어지는 면이 있어요.

  • 28. 그래서
    '21.10.5 8:33 PM (211.228.xxx.213)

    원글은 사람들한테
    인정은받고?
    사랑은 받고?

  • 29. 000
    '21.10.5 8:42 PM (124.50.xxx.211)

    그런데 원글 생각 굉장히 폭력적이라는건 알죠?
    평범하지 못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인간들 사이에서 도태되니 동물을 돌보고 평범하지 않다- 즉 다르다 라고 보는 시선인데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부모일 때 자식을 남들과 같아지라고 다그칠 가능성이 높아요. 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열등한 타입이라고 판단하죠.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굉장히 폭력적으로 느껴져서 별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은 타입이에요.

  • 30. 고양이
    '21.10.5 8:47 PM (24.44.xxx.254)

    한번 키워보세요 정말 이뻐요. 사람이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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