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송까지해서 유산을 받아야할까요?
1. 음
'21.10.5 5:14 PM (61.74.xxx.175)받아도 씁쓸할거 같지만 안받고 두고 두고 억울해 하는것보다 나을거 같은데요
2. ㅁㅁ
'21.10.5 5:14 P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그건 님생각
상처에 소금을 뿌리진 마세요3. .......
'21.10.5 5:14 PM (220.79.xxx.164)받아야죠 당연히.
유류분 소송할 정도라면 사실
그 전에 이미 공평한 상속은 물건너 간 상황이잖아요.
최소한의 권리라도 챙기라고 있는 거에요.4. 각자 판단!
'21.10.5 5:16 PM (121.128.xxx.220)소송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5. …
'21.10.5 5:16 PM (59.5.xxx.104)형제한테 소송 당하셨나봐요?
그 입장 되어 보세요
그런말 나오나6. 음~
'21.10.5 5:16 PM (180.67.xxx.163)베스트글처럼 모시고 사는 정도면 뭐..
전부 받아도 되지않아요?7. 권리
'21.10.5 5:16 PM (112.152.xxx.69)권리인데 왜 안받아요
그것도 안받으면 평생 한 될 듯
돈 만원도 땅에서 안나오는데8. 그럼
'21.10.5 5:17 PM (180.67.xxx.163)다른 형제가 모시고 사는데 얼마까지 안받아도 되나요?
10억?
20억?
30억?9. 부모에게
'21.10.5 5:18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잘했는데 돌아오는게 없다면 서운하긴 하겠죠.
유류분소송에 대한 말들이 많이 나오네요. 현재 위헌이라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조만간 사라질것 같습니다.
유류분소송은 과거 첩을 들이던 시대에 본처와 본처 자식에게 재산의 일부가 갈 수 있도록 한것 이라는 우스개소리도 있는데 뭐 사실 인정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아버지가 눈 뒤집혀서 젊은 여자한테 재산 다 뺏기는 경우 허다했으니까요. 그치만 지금은 그런시대도 아니고 개인의 사유재산을 국가에서 터치하는건 말 안되죠. 법조계에서도 이부분 꾸준히 대두되고 있고.. 조만간 유류분반환청구소송은 사라질겁니다. 혹시라도 소송 하실 분들은 빨리 하세요.10. ...
'21.10.5 5:19 PM (222.103.xxx.204)집집마다 사정이 다 달라요
이래야만 되고 저래야만 되는게 아녜요11. ㅇㅇ
'21.10.5 5:19 PM (125.177.xxx.178) - 삭제된댓글자기 권리 알아서 찾겠다는 거잖아요.
부모가 내 권리를 맘대로 무시했으니까
늦게라도 권리 찾는거죠.권리라는 말로 표현되었지만
참 여러가지를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12. 무슨 권리
'21.10.5 5:21 PM (223.56.xxx.103)진정한 권리는 아닌듯. 법이 만들어 준 거
13. 음
'21.10.5 5:22 PM (61.74.xxx.175)국가가 상속권을 반이라도 인정해준다는데 위로가 되고 한이 덜 될거 같은데요
14. 우리엄마는요
'21.10.5 5:22 PM (218.38.xxx.12)30년전에 외할아버지 땅 판 돈 외삼촌들끼리 나눠가졌는데
죽기전에 큰딸인 내 몫도 달라고 남동생들한테 얘기한다고 벼르고 계세요15. 쓸개코
'21.10.5 5:25 PM (218.148.xxx.71)이재명 글은 이제 물리셨나봐요.
16. ㄱㄱㄱㄱ
'21.10.5 5:26 PM (125.178.xxx.53)유류분은 남는재산이 아니에요
17. ㄱㄱㄱㄱ
'21.10.5 5:29 PM (125.178.xxx.53)한자식에게 몰빵한다든지
후처에게 몰빵한다든지 했을때
원래 내 법정상속분의 절반이라도 받도록 청구하는겁니다18. ////////
'21.10.5 5:32 PM (211.250.xxx.45)돈이 돈이 아닌경우가 되는가죠
돈이 아니고 자존심이고 억울함이죠19. 단위가 크면
'21.10.5 5:33 PM (175.113.xxx.17)혹은 누가 봐도 일반적이지 않은 상속으로 처리되면 하는거 아닐까요?
20. ...
'21.10.5 5:36 PM (211.202.xxx.138)유류분이 남는 재산이라뇨
21. ??
'21.10.5 5:36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유류분은 증여하고 남은 재산 아닙니다.-2
자식들에게 이미 증여했던 재산을 모두 합산한다 보셔야 해요. 그 합산한 액수를 자식 수대로 나누고, 소송 당사자는 자기 몫의 절반을 받는 것이겠지요.22. 그동안
'21.10.5 5:36 PM (211.36.xxx.55)장자에게 몰빵하는 부모들이 많아서 있었던 듯.
23. ㅇㅇ
'21.10.5 5:38 PM (119.149.xxx.228)그런데 1/n 이면 제사나 차례는 어찌될까요?
점점 없어 지겠지요?24. ??
'21.10.5 5:42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그리고 기여도라는 것도... 쉽게 말해 부모님 집에서 살고, 부모님 돈으로 생활했는데, 같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는 기여도 그다지 인정되지 않는다 들었어요. 내 집에서 모시고 살고, 내가 부모님 생활비와 병원비를 전적으로 부담했다, 이런 경우에는 당연히 기여도 인정되겠지요.
25. zcvoizjpw
'21.10.5 5:42 PM (211.217.xxx.66) - 삭제된댓글아들한테 다 준 사람 인가 봐요?
26. ㅇㅇ
'21.10.5 5:44 PM (221.148.xxx.5)사망전 증여했더라도 사망일 기준 십년간 증여한 재산도 상속분할 대상이 됩니다.
저도 아버지가 보수적인 옛날 사람이라 오빠와 저에게 주는 사랑의 크기가 달랐어요. 물론 저도 많이 사랑해 주신 것 알고 있고 아버지 자란 환경이나 나이 생각하면 이해도 갔어요. 애틋함과 감사함은 갖고 있지만 평생 서운했거든요.
마지막까지 차별하느니 차라리 다쓰고 가셨음 하는 마음이 있을 정도로요.
그래도 돌아가실때는 공평하게 해주셨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마지막엔 차별 안하셨다는 마음에 예전 서러움이 한꺼번에 풀렸죠.
아마 소송 거시는분들 대부분이 부모생전 응어리 졌던 마음이 마지막 순간까지 배신당한 기분이 들어서 그럴 것 같아요. 차별 당하고 살았으면 형제 자매간 우애가 좋지도 않았을거고요. 이제 현실적으로 돈 밖엔 안남은거죠.27. ..
'21.10.5 5:45 PM (121.169.xxx.94)여기 연령대가 높아서인지 발끈하는 분들많은듯
28. 음
'21.10.5 5:46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의견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팩트부터 틀리면 안되죠
유류분은 남는 재산이 아닙니다 333329. @@
'21.10.5 5:50 PM (58.140.xxx.228) - 삭제된댓글차별,이간질..그러면서 우애 어쩌구 저쩌구..마음이 크게 다쳐 헤어나올수 없을 만큼 정말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괜찬네요.받을게 별로 없어도 제 마음 치유되도록 꼭 소송할거예요.안겪어 본 사람들은 모르지요..
30. ᆢ
'21.10.5 5:50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몇년전 총맞은 화성공기총 사건 검색해보세요
장남에게 거의몰빵 여자형제들은 다들 수급자수준으로살고 차남이 장남집에가서 총쐈죠!
그화성 농사짓던땅이 백억대가 넘었대요
형제들에게 조금만 떼어줬어도 공기총사건은 안일어났을텐데ᆢ
농사지을때는 백억이될줄몰랐겠죠!31. ㅇㅇ
'21.10.5 5:55 PM (110.12.xxx.167)아무것도 안한 자식이 다 받아가면 억울하니까
소송할만하죠
하지만 할만큼하고 받을 자격이 있는 자식이 받아가는데
소송하는건 욕심이고 못된거죠
케이스마다 다른데 무슨 소송까지 하냐고
뭐라 하는건 힘들게 권리 찾으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폭력입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32. 솔직히
'21.10.5 6:41 PM (211.36.xxx.104)요새 제사 옳게 지내는 집 몇 집이나 될까요?
지금 노인 세대 지나면 사라질 듯.33. 자식으로
'21.10.5 7:10 PM (223.38.xxx.211)제일 서러운 건 차별받았다는 생각인 것 같아요
돈 때문이라고 하지만 분노를 표현하는 수단일 수도 있어요
받아서 기부할 지언정 분하다고 ㅠ34. 제일
'21.10.5 7:31 PM (118.235.xxx.159)억울한건 부모에게 제일 잘하고 병원이고 어디고 다 모시고 다녔는데 같은 자식이라고 똑같이 준다할때 아닌가요..이런것도 소송해서 더받을수있게 해야함..
35. 다육이사랑
'21.10.5 7:35 PM (221.139.xxx.221)병구완 하던 부모님 돌아가신 친구를 보니 돈이고 뭐고 괴로워했어요.
아파서 힘들어 하던 모습, 헛소리 하던 모습, 급할때 두근거리던 내 심장소리들이 잔상과 느낌이 그대로 남아서
장례치르고 마음에 병이 와서 몇년째 두문불출합니다.
옆에서 밤낮으로 환자 안지키신 분 부모님 돈 탐내지 말면 안되는지요.
부모님 괴로워 하던 모습 평생 가슴에 남지도 않겠지요. 때론 젊었던 부모님 모습에 또 가슴씨리고...
병구완 끝나서 내가 나이들어 시간지나면 내부모님도 이랬구나 하면서 평생 아플 자신 없으시면 마지막 함께 챙겨주던 부모님과 희노애락 같이 한 가족이 가지던 말던 보상이라 생각하고 포기하면 안될까요..36. 다육이님말씀에
'21.10.5 7:46 PM (14.32.xxx.192)공감합니다 ㆍ 노부모님과 노후에 오랜세월 함께한 형제 자매 혹며느리 괴롭히지마세요 ᆢ그 업보 다 돌아옵니다ᆢ
미운정고운정 다 들어 돌아가신후에 가장 오래 가슴에남고 또 불현듯 기억이나서 너무 슬픕니다 ᆢ 같이안 산 자식들은 그 심정 몰라요 ᆢ37. 무조건
'21.10.11 8:48 PM (118.218.xxx.30)N분의 1은 아니죠
시어머니 시골집 해주느라 몇억들어갔는데
나중에 시누가 자기몫 챙기면 짜증날듯한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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