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경관이 수려해서 맘에 들어 알아봤더니
건축비가 꽤 비싸네요.
나이 먹어갈 수록 자연이 좋아져서
주말에 별장 개념으로 이용하고싶었거든요.
땅값은 평당 80인데 건축비가 ㄷ ㄷ ㄷ
대지비, 건축비 총 포함해서 2억 정도 예상했는데
두 배가 넘어가겠어요.
원자재 값이 올라서 그렇다네요.
더 나이들기 전에 주말 전원생활 즐겨보고싶었는데
꿈 포기해야하봐요..
작년 봄쯤에 서울이 평당 500만원 이상 이라고 이야기 하던데 ...
원자재 상승으로 2배 이상 올랐네요. 거기다 인건비도 올라서 지어진 집 사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헐... 2배 상승이요??
와~가파르네요. 코로나 이전에 지었다면 좋았겠네요 ㅠㅠ
콘크리트 건물은 500이상 나오더군요
걍 일반적인 수준이거나 저렴일듯
요즘 원자재값이랑 인건비가 엄청 올랐어요
작년에 지인이 집지었는데
평당 650 정도 들었다고
고급도 아니고 그냥 중간버젼
400~500은 아주 기본으로 지었을때구요..
짓다보면 내집이라 더 좋은 거 하고싶어지는데 당연히 건축비 상승합니다.
그리고 도심지역 아니면 폐기물처리비와 자재 장비차량 더 비싸지고요.
그리고 처음 건축할 때 다들 빼고 생각하시는 (저도 그랬음ㅠㅠ)기초,토목, 설계, 감리, 측량 등의 인허가비가 건축비만큼 듭니다.
대지비 포함 2억은 면적을 모르지만서도 무리네요
네... 2억은 제가봐도 무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