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윤석열X파일'을 읽었다는 정치권 인사 A씨 왈..
-그 파일에 담긴 의혹은 몇 가지였나.
"다섯가지로 기억한다. 한 가지가 양평동 개발이었고, 한 가지가 강남 점집 이야기였다. 그 외엔 과거 검찰총장 청문회 시절 알려진 의혹들과 대동소이하다. "
-당시 평론가 장씨는 '방어가 어렵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봤나.
"같은 생각이다. 양평동 개발은 지방자치단체와 LH까지 엮여있는 문제라 심각하다고 봤다. 강남 점집 역시 박근혜정부 시절 모두 보았듯이 국민정서가 민감하게 작용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강남 점집이 어떤 곳인가.
"강남구 OO동에 있는 곳으로 그 무속인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OOO도사라고 불린다. (윤 전 총장) 장모와 처가 그 사람에게 사업 등 조언을 듣는다고 했다. 사실 여부는 내가 알 수 없다."
(월간조선입니다. 굳이 클릭하실 필요는 없겠죠)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3614&Newsnumb=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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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사님 윤석열 덕분에 대박나겠네요.
대통령 되면 순실이 자리 꿰차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