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얘기했다가 시모한테.....
1. ....
'21.10.5 2:11 PM (211.44.xxx.49) - 삭제된댓글일단 생활비부터 끊어보는 걸로...
2. 오
'21.10.5 2:11 PM (220.117.xxx.26)이긴건가요
생활비 안보내는걸로 ~~3. .
'21.10.5 2:11 PM (175.116.xxx.238)그런 말은 남편 시키시지 뭐하러 나서서 말을 하셨어요?
참 철도 없는 시부모네요....4. ...
'21.10.5 2:14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무식은 나라도 구제 못한다더니 참나
이제 생활비 안보내야죠 뭐5. 원글
'21.10.5 2:14 PM (124.53.xxx.129)일단 한번 나온 얘기라 생활비 보내면서 한번 더 얘기한거고
다음부터는 아들 몫이구요
생활비,,,,,올해까지는 보내야할까 어쩔까 상의해봐야죠
말도 거친 노인네라 엄청 흥분하던데
욕은 차마 못하드라구요
노욕이....참.....6. 보내지말라니
'21.10.5 2:25 PM (182.221.xxx.179)보내지마세요
그럼 알아서 살겠죠
방법이 없으면 모를까 있는데 왜 자식한테 기대는지7. ᆢ
'21.10.5 2:29 PM (121.163.xxx.101) - 삭제된댓글우리시어머니 생활비 28년지원했어요
작년에 아버님돌아가시고 조의금 들어온거 일부드렸더니
생활비 당분간보내지마래요
휴 이제 좀 살겠다 싶었는데 돌아가신 외삼촌 딸
즉 친정조카 축의금을 이천만원했어요
노인이 통장에. 돈있는 꼴을 못봐요
노인들의 돈계산법은진짜 다르네요
아들돈 받아다가 딸들주머니 조카딸 주머니 옮기느라
바뻐요
남편도 이번에 실망했는지 다시 돈보내라는얘기안하네요8. 원글
'21.10.5 2:32 PM (124.53.xxx.129)이 집두 그래요
큰아들하고 큰시조카 주려고 하는거 다른 자식들 다 알구요
집한채로 자식들 경쟁시켜서 대우 받으려는거 다 알죠
그깟 집한채로 ,,,,그것도 대출 낀9. ...
'21.10.5 3:01 PM (121.166.xxx.61)줄 놈 따로 있으면서 미끼삼아 경쟁시키는 거 참 못됐네요.
10. 아들이 생활비
'21.10.5 3:2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부모님에게 보내는 집들 주변에 있는대요
동창네 두 집도 남편이 시부모님에게 20년 넘게 보내고 있어요
백세 장수 시대에 30년 아님 그 이상 보낼 수도...
자식들도 노후 대비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