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사람 외모 비하 하는 남자요
1. 헉
'21.10.5 10:27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듣도보도 못했네요.
얼른 손절하세요. 열등감이 입을 뚫고 흘러나오네요.2. ,,,
'21.10.5 10:27 AM (110.70.xxx.133)쓰레기는 빨리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저걸 겪으면서 손절 안 하면 저런 거랑 같이 상대하는 님 수준도 똑같이 평가 되는 거에요
3. .....
'21.10.5 10:28 AM (68.1.xxx.181)자격지심이 크면 남들 단점 지적을 해야 본인과 동등하게 여겨지는 거 같네요. 저라면 걸러요. 피곤.
4. …
'21.10.5 10:28 AM (119.64.xxx.182)지인중에 못난이 부부가 있어요. 진짜…연예인들 외모 평가하는거 들으면 기절초풍이고 지나가는 사람도 다 평가대상…그게 취미이고 일상이더라고요.
나랑 헤어지고 집에 가면 나에대해서도 저렇겠지 싶어 몇번 보다 안만나요.5. 못난 놈
'21.10.5 10:34 AM (106.102.xxx.190)마음이 아픈 사람인데, 정도가 지나쳤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구요
나한테 해꼬지 하지 않게 조용히 손절 해야지요6. ...
'21.10.5 10:53 AM (122.32.xxx.31)열등감이 심해서 그래요 저런사람이랑 엮이면 피곤..
7. ..
'21.10.5 11:09 AM (118.235.xxx.85)지가 못나서 그래요 어디서 님 욕도 할테니 멀리하세요
8. ㅡㅡ
'21.10.5 11:13 AM (116.37.xxx.94)니얼굴좀 보라고 하세요
9. ..
'21.10.5 11:16 A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저 그런 병신 한 번 본 적 있어요.
게이라서 걔땜에 동성애 편견이 생길 지경.
본인에 대한 점수는 후하다 못해 만점임.10. 원글님에
'21.10.5 11:39 AM (14.47.xxx.236)대해서도 여기저기 평가하고 다닐것 같은데요?
똥물 튀지 않게 잘 정리하심 좋겠어요.11. ...
'21.10.5 11:49 AM (118.223.xxx.241)그런 bs 은근 많아요
잘생기고 예쁜사람들은 그러지도 않아요
꼭 뭐같은것들이 그러더라구요
어여 피하고 손절하세요12. ㅇㅇ
'21.10.5 1:33 PM (211.206.xxx.52)누가봐도 열등감덩어리인데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요
상관도 없는 누군가 너를 보며
다리짧고 뚱뚱한게 사시까지 답이없네 하면
기분 좋을거 같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