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시어머니도 계세요?
꽤 계시지 않을까요?
항상 며느리 입장의 글만 올라와서
시어머니 입장의 글도 좀 보고싶은데
시어머니 되신분은 글을 안올리시는건지
많이 없으신건지 전 아직 82에서
시어머니 입장의 며느리 글 못본것 같아요.
1. ...
'21.10.4 8:03 PM (106.101.xxx.22)시어머니입장글 가끔 올라오던데
그럼 며느리들 이때만큼은
이낙연 이재명 상관없이 단합해서
공격시작2. ..
'21.10.4 8:07 PM (14.63.xxx.11)그런가요..
왜 난 못봤지.3. ㅎㅎㅎ
'21.10.4 8:07 PM (211.206.xxx.204)전 시어머니 아닌데
제가 시어머니라면 웬만한 멘탈로는
여기에 글 못 쓸 것 같아요.
평범한 글인데도
한사람이 죽어야 끝날 정도로
너무 심하게 몰아부치더라구요.
그런 댓글 보니까 아예 안쓰는것 같아요.4. ..
'21.10.4 8:10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저라도 시어머니 입장이면 글 안써요.
5. ㅎㅎ
'21.10.4 8:12 PM (58.120.xxx.107)댓글들 팩폭
6. ..
'21.10.4 8:16 PM (14.63.xxx.11)아.. 계시긴 한데 그냥 안 올리시나보네요..
다양한 입장에서 의견 나누면 서로
이해도 되고 좋을텐데..
생각해보니 며느리 입장의 글에 댓글 달았다가
시어머니로 몰리긴 했네요.
시집도 못간 미혼인데.. 쩝.7. 시어머니
'21.10.4 8:16 PM (220.117.xxx.61)시어머니 됬는데
남 욕할일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객관적이고 싶어서 열심히 여기 글 봅니다
질투 욕심 그런거 버리면 되고
며느리랑 연락안하고 이래라 저래라( 일해라 절해라) 안하면 조용합니다.8. ...
'21.10.4 8:17 PM (106.101.xxx.22)중간중간
확인되지않은 시어머니
나도 아들가진 사람입니다만
시엄마입니다만으로 시작해서
젊쟎게 공격시작 ㅋ9. 많은데
'21.10.4 8:18 PM (1.232.xxx.102)시어머님들은 주로 댓글을 많이 쓰시는 듯 ㅎㅎㅎ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글 쓰면
그래도 원글이 참아야지
원글은 돈버냐
남편만큼 버냐
남자가 잘 되어야
남자한테 잘 해줘야
이런 뉘앙스 글 보면 입장 보이더라고요 ㅎㅎ10. 많은데222
'21.10.4 8:21 PM (125.132.xxx.178)시어머님들은 주로 댓글을 많이 쓰시는 듯 ㅎㅎㅎ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글 쓰면
그래도 원글이 참아야지
원글은 돈버냐
남편만큼 버냐
남자가 잘 되어야
남자한테 잘 해줘야
이런 뉘앙스 글 보면 입장 보이더라고요 ㅎㅎ222222211. ㄱㄱㄱㄱ
'21.10.4 8:24 PM (125.178.xxx.53)많죠... 연세좀 있으신분의 절반이상은 시어머니 아니겠나요
12. 글쎄요
'21.10.4 8:35 PM (223.38.xxx.182)꺼떡하면 시에미들 몰려왔다는둥 뒤집어씌우는건
많이봤어요13. 많은데333333
'21.10.4 8:50 PM (223.38.xxx.209)10년전만해도 며느리 공감해주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깜놀할 댓글들도 많아요
14. ....
'21.10.4 9:07 PM (222.236.xxx.104)왜 못보셨을까요 종종 봤는데요 .??? 근데 제가 시어머니라고 해도 자주는 글 안쓸듯..
15. ..
'21.10.4 9:25 PM (175.116.xxx.238)시어머님들은 주로 댓글을 많이 쓰시는 듯 ㅎㅎㅎ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글 쓰면
그래도 원글이 참아야지
원글은 돈버냐
남편만큼 버냐
남자가 잘 되어야
남자한테 잘 해줘야
이런 뉘앙스 글 보면 입장 보이더라고요 ㅎㅎ 3333316. 나이
'21.10.4 9:40 PM (112.157.xxx.2)60입니다.
저는 아직이지만 친구들은 손주 봤지요
가끔 시어머니 댓글 읽어요. 딱 봐도 표 나는 시어머니스탈..제 눈에도 꼰대짓으로 보입니닻17. ㅎㅎ
'21.10.4 10:11 P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요새 82는 시어머니들 천지입니다ㅎㅎ
전국의 시어머니들은 다 출동해서 댓글달고 계시던데 못보셨단말입니까 이런ㅜ18. ..
'21.10.4 10:34 PM (118.235.xxx.244)시어머님들은 주로 댓글을 많이 쓰시는 듯 ㅎㅎㅎ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글 쓰면
그래도 원글이 참아야지
원글은 돈버냐
남편만큼 버냐
남자가 잘 되어야
남자한테 잘 해줘야
이런 뉘앙스 글 보면 입장 보이더라고요 ㅎㅎ 4444
82쿡은 시엄마들 댓글 천지인디 ㅋㅋ
다른사이트에서 본건데 원래 82쿡은 아들맘 천국이었은데 요새는 딸맘 아들맘 싸운났다고 하데요 ㅋㅋ 근데 맞지 않나요? 저는 남매맘인데도 쌍팔년도 마인드 장착한 깜짝 놀랄만한 아들맘들 많았는데 요샌 딸맘들 반격도 만만치않은듯 ㅋㅋ19. 일부
'21.10.5 7:0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저희 엄마도 친구들 중에 시어머니짓하는 친구들 있다고 이야기하시던데요. 사람 나름이고 친구들도 끼리끼리 모이더군요
모든 시모가 진상 시모는 아니더라구요. 본인도 며느리때 시모가 찬밥 줘서 욕해 놓고 며느리한테 찬밥 주는 건 모지란ㄱㅓ죠
경험에서 배운게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