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사부일체 이낙연 후보 어머니 이야기 들으면서 울컥했어요.
1. 관련 링크
'21.10.4 5:34 PM (118.33.xxx.21)https://programs.sbs.co.kr/enter/2018house/clip/51354/OC457587501
2. 쓸개코
'21.10.4 5:35 PM (218.148.xxx.57)어제 본방 못봤는데 꼭 챙겨보려고요.
3. 쓸개코
'21.10.4 5:37 PM (218.148.xxx.57)링크 감사합니다.
4. ㅠㅠ
'21.10.4 5:43 PM (14.45.xxx.72)저도 어제 본방놓쳐서 이제 볼려고 해요.
이낙연후보님 김숙희여사님 너무 좋아요5. 정치인의
'21.10.4 5:44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삶인데 조금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더라고요
어렵게 살아오면서도 양심을 지키고 올곧게 살아온 이낙연후보여서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것
같은데 상대후보가 부정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현실이 녹록하지 않네요6. 쓸개코
'21.10.4 5:46 PM (218.148.xxx.57)노래 잘하시네요.ㅎ
7. ㅠ
'21.10.4 5:48 PM (121.165.xxx.96)저두요ㅠ 전 작년에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임종을 못봐서 더 이입이 되서 많이 울었어요ㅠ 고3딸이 요즘 속상하게 하는데 보고 있음 재도 나중에 힘들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8. ..
'21.10.4 5:50 PM (49.168.xxx.187)눈물이 나네요. ㅠㅠ
9. ㅇㅇㅇ
'21.10.4 5:50 PM (203.251.xxx.119)훌륭한 어머니밑에는 훌륭한 아들이 있음
10. 최선 다하는 DNA
'21.10.4 5:52 PM (118.33.xxx.21)어머니로부터 물려받으셨나봐요
11. 지겹다
'21.10.4 5:57 PM (223.38.xxx.213)지겹다 지겨워.
12. 쓸개코
'21.10.4 5:58 PM (218.148.xxx.57)223.38..213 피하세요 그럼. 지겨운데 굳이 왜 들어와 보세요.
13. …
'21.10.4 6:00 PM (112.187.xxx.78)글로 다시봐도 감동적이에요ㅠㅠ
14. ㅠ.ㅠ
'21.10.4 6:01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어머님 얘기에저도 맘이 울컥.ㅜ
15. ㅠ
'21.10.4 6:02 PM (121.165.xxx.96)223은 왜 기들어와 사서지겹냐 ^^
16. 12
'21.10.4 6:09 PM (39.7.xxx.66)훌륭하신 어머니이십니다. 울컥합니다.
17. 천박중독자손꾸락
'21.10.4 6:15 PM (223.39.xxx.55)지겹다
'21.10.4 5:57 PM (223.38.xxx.213)
지겹다 지겨워.
ㅡㅡㅡㅡㅡㅡ
천박한 쌍욕이 없어서 많이 지겨우신가봐요
입맛에 맞는데가서 노시지 왜 기어들어오셨을까18. ㅎㅎㅎ
'21.10.4 6:25 PM (223.38.xxx.213)박근혜 찬양글과 결이 비슷하네.
19. 쓸개코
'21.10.4 6:29 PM (218.148.xxx.57)223.38.xxx.213빈정거림 그 지지자들과 비슷한데요.
20. 저기요
'21.10.4 6:30 PM (219.251.xxx.213)대선후보 어머니중 자식위해 노력 안한 어머니 누구죠.완전 한심...육영수 찬양을 여기서 볼줄이야
21. 감동
'21.10.4 6:31 PM (203.218.xxx.130)어제 방송 감동이었어요.
패널들 얼굴도 감동받은 표정22. 당을 떠나서
'21.10.4 6:49 PM (58.140.xxx.96)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내용이 좋았다는 사람이 많네요.
개인 적으로 강유미 유투브에 출연한 것도 요즘 애들 취향으로 재미있었어요^^23. ᆢ
'21.10.4 7:02 PM (211.205.xxx.62)엘리트코스만 밟으셔서
이렇게 힘든 절은시절이 있으셨는지 몰랐어요
스마트하고 센스있는 정치인으로 생각했는데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있는 분24. ...
'21.10.4 9:31 PM (211.106.xxx.36)27km를 매일 걸어 게를 잡고 그 동안 얼어버린 도시락을 두개 드시고 다시 27km를 걸어오시고..저도 눈물나더라구요..내 삶의 무료함을 생각하는게 참 사치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삶 자체가 너무 힘들어 세세하게 자녀를 돌봐주기 어려운 그런 분들이 이전에는 많았을 것 같아요..그래도 그런 헌신후 자식들이 잘되어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25. 사모님이
'21.10.4 10:01 PM (122.37.xxx.124)더 좋네요. 유쾌하고 에너지가넘쳐서,,
정말 일주일전에 했더라면. 아고 아쉬워라26. ..
'21.10.5 12:09 AM (49.168.xxx.187)이낙연님이 7남매중 맏이인데 혼자 대학 가신 것 같더라고요. 동생들은 또 본인이 벌어서 학비대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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