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서 쪽자 팔면 대박 나겠는데
1. 님
'21.10.4 5:10 PM (175.223.xxx.134)부산 사람이죠? ^^
2. 님
'21.10.4 5:10 PM (51.15.xxx.199)경상도죠?ㅎ
3. ㅋㅋㅋ
'21.10.4 5:13 PM (122.38.xxx.66)울동네는 뽑기
4. 검색
'21.10.4 5:16 PM (1.217.xxx.162) - 삭제된댓글첨 듣는 단어라 검색까지 했어요.
포항에선 국자, 뽑기 그랬는데.5. 129
'21.10.4 5:16 PM (125.180.xxx.23)쪽자가 뭔지 한참을....
우리는 뽑기,달고나 라고 했었는데..6. ㄱㄱㄱㄱ
'21.10.4 5:19 PM (125.178.xxx.53)쪽자 ㅋㅋ
7. 쪽자 ㅎㅎㅎ
'21.10.4 5:21 PM (119.71.xxx.160)친근하네요
저도 부산출신이라8. ,,,,,,,,,,,,,,
'21.10.4 5:23 PM (220.127.xxx.238)컥 쪽자가 뭔가 했네요
족자인가 하구요 ;;;9. 그러게요
'21.10.4 5:25 PM (89.187.xxx.4)그게임이 제일 노잼이였었는데 외국에선 반응이 폭발적이라니
10. ??
'21.10.4 5:29 PM (1.222.xxx.53)쪽자가 뭔가 했네요.
족자 판다는줄..11. 저도
'21.10.4 5:31 PM (112.167.xxx.248)그 생각 했어요.
5유로쯤 받아도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다 사먹을텐데.12. ㄴㅁㅋㄷ
'21.10.4 5:33 PM (1.236.xxx.108)그게 지역마다 이름이 다르더라구요
전 부산출신이고 남편은 광주인데 한번씩 문화차이를 느껴요 ㅎㅎ
가끔 국민학교때 너희는 어떻게 놀았냐 우린 이럴게 놀았다 하면서 달고나 얘기가 나왔는데 부산은 쪽자 광주는 띠기(?)라고 한다더라구요 ㅎㅎ13. ᆢ
'21.10.4 5:37 PM (211.224.xxx.157)대전도 띠기 였어요
14. 나도 띠기
'21.10.4 5:40 PM (112.154.xxx.91)전남도 띠기였어요.
15. ..
'21.10.4 5:4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쪽자가 뭔가 했네요ㅋㅋㅋㅋㅋ
16. 흠
'21.10.4 5:45 PM (175.120.xxx.173)쪽파 오타인줄-...
17. 그러니까
'21.10.4 5:50 PM (114.203.xxx.133)쪽자가 달고나예요??
18. ㅡㅡ
'21.10.4 6:03 PM (175.211.xxx.231)쪽자가 뭔가 했네요
90년대초 서울 뽑기라고 했어요
달고나라고도 안했던듯19. 근데
'21.10.4 6:16 PM (175.120.xxx.134)깐부가 뭐에요?
오징어 보진 않았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뭔지는 아는데
거기에 깐부라는 말이 나오던데 그게 뭐죠?20. ㅇㅇ
'21.10.4 6:20 PM (180.231.xxx.22) - 삭제된댓글친구아니에요?
21. 깐부
'21.10.4 6:22 PM (180.231.xxx.22)같은편... 한팀이래요.
22. 꿈깨세요!
'21.10.4 6:39 PM (112.161.xxx.15)유럽에 아무나 그냥 노점상 할거 같죠?
울나라나 그렇치, 허가없이 노점판 벌였다간 바로 벌금행이옵니다. 허가 받기도 쉽지 않구요 더군다나 관광객? 일시 방문객에게 쟙 비자 내줄일도 없고 허가는 더더욱!23. ..
'21.10.4 6:41 PM (60.99.xxx.128)112
는 집에 우환있어요!
갑분싸!!
혼자!! 왜그래요? ㅋㅋ24. ㅇㅇ
'21.10.4 6:43 PM (122.35.xxx.11)저 초등 4학년때 부산서 마산으로 전학갔는데 부산서는 쪽자라고 했는데 마산오니 오리떼기라고 하더라고요
1시간거리도 채 안되는데 다르게 불리는게 신기했었어요25. 저도
'21.10.4 6:55 PM (210.223.xxx.119)같은 생각이요
직접 가서 만들면 대박날듯
남품했던 분 지금 하루에 500개 만들고 일주일 째 집에도 못 가셨대요
전 뽑기 게임이 제일 스릴 넘치고 도대체 저걸 어떻게 성공할까 했는데 ㅎㅎ26. 울 동네는
'21.10.4 7:34 PM (180.224.xxx.198)뽑기였어요. 1970년생 개띱니다. 여동생이랑 달고나 만든다고 국자태워먹은 전력있고요. 전 성질 급해 뽑기 잘 못했어요. 울 동네는 인천입니당ㅋ
27. ㅎㅎ
'21.10.4 8:34 PM (175.114.xxx.64) - 삭제된댓글파리 있는 지인이 사진 보내줬어요 파리 한복판에서 달고나 해보겠다고 줄 선 사진이요 애 학교에 마카롱 대신 달고나 돌리면 애가 학생회장 당선될 기세라며 ㅎㅎㅎ
28. ㅎㅎ
'21.10.4 8:35 PM (175.114.xxx.64) - 삭제된댓글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체험관 만들었는데 줄이 어마무시 길었답니다
29. 쪽자
'21.10.4 10:04 PM (122.37.xxx.124)ㅋㅋㅋㅋㅋㅋ
30. 아 맞아요
'21.10.4 10:34 PM (175.120.xxx.134)맞아요. 오리떼기. 오리떼기. 그 말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오리떼기.
근데 한 사람 이상한 사람 있네요.
어디든 가서 분위기 깨면서 환영 받지 못하는 사람.31. ㅎㅎㅎ
'21.10.4 10:43 PM (211.217.xxx.56)눈금자의 일종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진짜 길거리에 앉아서 팔면 잘 팔릴 듯요 좀 비싸게 팔면 경비에도 보태구요32. ㄱㄱㄱㄱ
'21.10.4 11:53 PM (125.178.xxx.53)깐부치킨의 그 깐부인가요? 궁금
33. 깐부 깜보
'21.10.5 9:28 AM (121.190.xxx.146)깐부 혹은 깜보
되게 오래된 은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