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뽑기가 달고나가 된거죠?
가격도 달랐고 맛도 달랐어요
달고나는 고체 육면체를 녹여서 먹는거였어요
왜 뽑기가 달고나로 불리는건가요?
내 사랑 달고나는 어디로 간건가요
이름 뺏긴것도 억울한데
달고나의 성분이 뭔지도 모르겠네요
달고나는 무엇으로 만든건가요?
지못미 달고나
1. T
'21.10.4 1:36 PM (115.21.xxx.196) - 삭제된댓글그럼요.
뽑기와 달고나는 당연히 달랐죠.
달고나의 성분은 포도당이였다고 들은듯해요.2. ...
'21.10.4 1:36 PM (122.38.xxx.110)화미포도당
3. ..
'21.10.4 1:38 PM (218.39.xxx.153)포도당이요?
그렇게 좋은거였다구요?
그러기엔 가격이 너무 쌌어요4. ...
'21.10.4 1:38 PM (175.114.xxx.83)저도 그 달고나 먹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섭섭해요.
하얀 직육면체 ,저도 기억합니다^^5. 저두섭섭
'21.10.4 1:41 PM (218.39.xxx.153)뽑기파와 달고나파가 있었어요
저두 달고나파 ㅋㅋ6. ㅇㅇ
'21.10.4 1:4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달고나ㅡ
탈지분유인가 전지분유인가
그럴껄요7. ...
'21.10.4 1:47 PM (122.38.xxx.110)포도당 검색해보세요
키로에 3천원 5천원8. ..
'21.10.4 1:47 PM (119.67.xxx.170)맞아요. 그게 과당인가봐요. 몇년 전까지는 팔았다던데 이젠 검색해도 안나오고 자취를 감추었네요. 그런데 녹여서 귀자채로 먹었던가요.
9. 123ad
'21.10.4 1:55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저희 동네는 하얀색 달고나 따로 있고
띠기라고 했어요
뽑기는 숫자판에 작대기? 나열하고
설탕으로 만든 잉어 뽑아 가는게
뽑기구요10. ㅎㄹ
'21.10.4 2:05 PM (116.123.xxx.207)오징어게임으로 추억 소환하는 시간인가요? ㅎ
훈훈하네요
이 여세를 몰아 요즘 아이들도
우리 어렸을 때 즐긴 놀이 즐겨도 좋겠네요
컴터게임 대신에요~11. 그나저나
'21.10.4 2:05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그 하얀 달고나는 어디서 파는 건가요?
사고싶다규요12. 그게요
'21.10.4 2:09 PM (104.174.xxx.206)BTS 때문에 달고나, 달고나커피가 히트쳤어요 미국에서.
그래서 뽑기라는 생소한 단어보다 달고나를 사용한거 같아요.
미국잡지, 유투브 검색해보면 달고나커피 레시피 많아요.^^13. 123ad
'21.10.4 2:11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이어서 쨈도 있었어요
달고나 띠기 쨈 같이 팔았죠
쨈은 녹말에 진한 설탕물 부어 주고 끓으면
먹었어요
원글님 덕분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14. ㅁㅁ
'21.10.4 2:12 PM (121.152.xxx.189)맞아요 뽑기죠
모양대로 뽑잖아요
달고나와는 엄연히 다르다고 저도 외치고 싶네요 ㅎㅎ
저도 달고나보단 뽑기파15. 웅
'21.10.4 2:15 P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그 달고나를 사보려다가 줏어들은 이야기인데
사실여부는 모르겠어요
달고나 사각형을 만드는 분이 딱 한명이었는데
비법을 전수를 안하시고 가셔서..
생산이 안된다고..16. 맞아요.
'21.10.4 2:1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뽑기와 달고나는 다르죠.
그래서 오징어게임에서도 설탕뽑기라고 나오잖아요.17. .....
'21.10.4 2:18 PM (211.186.xxx.229)뽑기랑 달고나 다른 걸 아는 분이 계셔서 반가워요.
다르죠, 완전 달라요.
내 사랑 달고나 이젠 만나질 못해 너무나 아쉽네요.18. 맞아요 뽑기인데
'21.10.4 2:20 PM (125.132.xxx.178)우리 남편도 어제 심각하게 왜 띠기를 달고나라고 하는 거냐고 저한테 항의했어요. 내가 제작진이냐 나도 왜 저들이 뽑기를 달고나라고 하는 지 모른다. 너네 동네에선 띠기고 우리 동네에선 뽑기였듯이 저 사람들 동네에선 달고나였는 갑지..라고 답해줬죠
19. ...
'21.10.4 2:22 PM (61.99.xxx.154)맞아요 뽑기. 달고나. 쨈... 다 달라요
뽑기가 달고나로 불리는 건 좀 아닌듯해요20. ^^
'21.10.4 2:25 PM (211.202.xxx.67)맞아요. 뽑기와 달고나는 완전 다르죠. 언제부터 뽑기가 달고나가 된건지….
예전에 인터넷에서 추억의 달고나(?) 라고 해서 셋트로 팔아서 집에서 녹여 먹으며 어릴때 먹던 그 맛이야 했었는데 없어졌나 보네요. 아쉽네요.21. 달고나
'21.10.4 2:26 PM (223.39.xxx.211)저도 달고나가 넘 먹고 싶어요.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네요...22. 미투
'21.10.4 2:30 PM (119.149.xxx.20)뽑기보다 달고나가 먹고 싶어요~~
23. 75년
'21.10.4 2:34 PM (218.39.xxx.153)잉어 설탕은
좀 차원이 다른것이..
그것은 자전거나 구르마 같은 오픈된 곳에서..
잠깐 왔다가고 가격도 비싸서 못해봤어요
뽑기와 달고나는 불이 있어야 해서
천막치고 그 안에서 했어요 붙박이죠
그곳에서 화상입는 아이들 많았어요 ㅋㅋ24. ..
'21.10.4 2:35 PM (218.39.xxx.153)포도당 사탕이 비써서
비싼건가 부다 했는데 ㅋㅋㅋ25. ..
'21.10.4 2:40 PM (112.169.xxx.47)맞습니다
왜 도대체 언제부터ㅜ
뽑기가 달고나가 됐단말입니까
저 완전 달고나파!!!!!
그옛날 하얀색 사각 달고나는 도대체 어디를 가야판단말입니까ㅜ
뽑기집안은 달고나집안으로 올라타지말라!!!!26. 원
'21.10.4 2:47 PM (59.27.xxx.107)저도 달고나 쪽인데~~ (72년 서울)
뚝방 아래에 파라솔에 천막두르고 그안에 들어가보면 아주머니가 작은 작 하나 놓고 애들한테 국자와 쇠 젓가락 주시고 뽑기? 달고나? 물어봐서 주시고~~ 그랬는데... 물어보면 지방마다 이름이 다르더라고요~27. 나야나
'21.10.4 2:51 PM (182.226.xxx.161)그러면 그 붕어 엄청 크게 투명한거요..뭐 당첨 되면 줬던..그거 이름 기억하세요? 그거를 뽑기라고 안불렀나요? 저는 아랫동에 살았어요..
28. ㅇ
'21.10.4 2:5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아공, 누가 달고나 장사하면
대박칠것 같아요.
자연주의에서 몇년전 달고나사탕 팔았던것 같은데
너무너무 심하게 달아 실망..29. ..
'21.10.4 2:57 PM (118.37.xxx.178)저 어렸을때도 서울 살았는데 뽑기와 달고나는 전혀 달랐어요. 그래서 가끔 뽑기를 달고나로 적은 글 보면 아닌데 하는 답답함 ㅋㅋㅋ
하얀 정사각형 녹여서 먹던게 달고나 그립네요. 물채워진 양동이에 뽑기국자 넣었다가 그냥 빼서 해먹었는데 위생이 뭔지도 몰랐던때였네요.30. 족보
'21.10.4 2:57 PM (180.69.xxx.200) - 삭제된댓글허허
윗님~ 저 뽑기 백설문중 46대손입니다만
올라타다니요
저희 뽑기가문은 뜨거운 열기를 인내하며 서서히
붉게 묽어지다 소다가문 방문과 동시에 봉긋
인사하는 가문이올시다31. 보너스없다
'21.10.4 3:07 PM (218.39.xxx.153)아저씨가 뽑기 주면서 침 묻히면서 하면 무효다 하셨어요
침 발라가며 하면 아이들이 이르구요
뽑기들고 집으로 뛰어가는 애도 있었는데
아마도 집에서 바늘로 했나봐요
그건것도 무효 ㅋㅋ
전 한번도 뽑기한적이 없어서 달고나 먹는걸로 만족 ㅋ
맞아요 물통 기억 납니다32. 어디서약을팜?
'21.10.4 3:10 PM (218.39.xxx.153)개족보 아닌가요?
뽑기는 아저씨가 해주시는 걸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없어요
달고나야말로 직접 열기를 참아내며
불앞에서 해야 하는데요33. 부산에선
'21.10.4 3:19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똥과자라고 했음 ㅋㅋ
34. ...
'21.10.4 3:40 PM (221.151.xxx.109)어제도 비슷한 글 올라와서 정리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hdbruddl&logNo=220273791877&prox...35. 나만그런줄
'21.10.4 4:13 PM (175.223.xxx.41)달고나~ 달고나 해서 저만 잘못 기억하는건가 싶었네요.
제가 기억하는 하얀 사각덩어리가 달고나라 맞군요.
원조 달고나가 사라지니 설탕으로 만든 뽑기를 달고나라 부르나봐요?36. ㅎㅎ
'21.10.4 4:44 PM (221.141.xxx.157)맞아요 뽑기는 50원
달고나는 100원이라 고학년 언니들이 먹었었는데.. 저는 모양대로 뽑을 자신이 없어서 뽑기 그대로 먹거나 만두 해달라 그래서 중간에 설탕넣고 반접은거 먹었어요ㅎ37. happywind
'21.10.4 5:03 PM (211.36.xxx.208)저기요
저 부산사람인데
똥과자는 첨 듣고
쪽자라고 했어요 어릴때 ㅎ
국자를 사투리로 쪽자라고 하거든요.
애들이 쪽자하러 가자 하면
가서 물에 담긴 쪽자들 중 깨끗한 거
고르면 설탕,소다 주인이 넣어줘서
연탄불에 올려서 열심히 휘젓던
생각 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