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가 '우리 사장님, 선거 나간다'며 당원 가입하라 압박"
1. 헉
'21.10.4 10:26 AM (222.105.xxx.235)2. 조선일보
'21.10.4 10:26 AM (218.39.xxx.157)반드시 언론개혁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이유
3. ᆢ
'21.10.4 10:27 AM (39.7.xxx.27)죄명아
이래도 측근 아니냐?4. 사실을
'21.10.4 10:29 AM (123.109.xxx.108)보도할 땐, 조선일보도 '언론'이죠.
사실 왜곡하고 호도하고 물타기하는 김어준보다 백 번 낫습니다.
조선일보
'21.10.4 10:26 AM (218.39.xxx.157)
반드시 언론개혁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이유5. 공무원 동원해서
'21.10.4 10:29 AM (123.109.xxx.108)대선운동 하는 거 선거법에도 저촉될텐데
.....
선관위원장이 권순일이었답니다.6. 2019년에도
'21.10.4 10:31 AM (180.67.xxx.207)http://m.pg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2542704860
또 성남시 직원? "자원봉사센터장 특정정당 당원모집
성남시의회 이기인 의원이 공익제보를 통해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제21대 총선을 약 8개월 앞둔 2019년 8월 성남시청 소속 모 직원이 비서실 소속 비서관에게 ‘자원봉사센터장이 당원 모집을 했다’는 보고내용이 포함돼 있다.
해당 녹취록에서 성남시청 모 직원은 ‘자원봉사센터장이 성남지역 모 당협(A)위원장 측에서 당원을 모집했다.’ 며 ‘당원모집 사실을 (B)수석님이 알게 되셨다. 법에는 자원봉사센터장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명확히 돼 있다. 이 것을 (B)00수석님이 알게 돼 화가 많이 나셨다’고 보고했다.
해당 직원은 이어 ‘센터장이 당원을 모집하는 와중에 그 분(당원 가입한 당사자 추정)이 (B)수석님에게 직접 제보를 한 것 같다’ 며 센터장의 당원 모집 정황을 알게 된 구체적인 경위까지 보고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제보를 하게 된 사람도 당원이냐고 묻는 비서관의 질문에 ‘예 저희 민주당원이신가 봅니다’ 라고 답했다.7. 음
'21.10.4 10:38 AM (180.224.xxx.210)성남시 여직원 리스트는 언제부터 작성돼 왔던 걸까요?
여직원 리스트만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