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글 보고 한마디 하자면
저도 키가 172예요. 팔다리 길고 길쭉 길쭉
몸매가 진짜 이쁜 스타일이요.
대신 얼굴은 별로예요
대학때 미스코리아 나가라는 말도 들었는데
얼굴 성형 하라는거죠.
근데 저희집이 부잣집도 아니었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저희 친척 조카가 몇년전에 나가는거 준비하는거 보니
눈.코 .치아교정 하고 이것저것 돈 많이 들더라고요.
전 지금 40대 중반인데
키가 크니 옷발은 좀 있을지 모르지만
완전 아줌마 다됐어요.
누가 이모습을 보면 예전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했던 사람일까 싶네요
지금 미스코리아들도 다 살찌고 관리 안하면 그냥 일반인이죠
미스코리아는 만들어지는게 크죠
..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21-10-04 01:45:30
IP : 39.7.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리
'21.10.4 1:47 AM (68.1.xxx.181)그 유명한 짧뚱 나리 여사를 통해 돈으로 발라 매수하면 등수가 바뀌는 걸 사람들이 확인을 했죠.
그녀가 참가했던 미스 유니버스 - 망신 망신 대망신으로 피나레~ 얼쑤~2. ㅇㅇ
'21.10.4 2:01 AM (5.149.xxx.222)나리 ㅋㅋㅋ
3. 미코
'21.10.4 2:58 AM (198.90.xxx.30)미코도 그렇고 모델도 그렇고 성형 기본으로 하는 거 같아요.
주위에 40대 후반 전에 미코 나갔다는데 여전히 키크고 얼굴 작고 예뻐요. 남편도 부자에 좋은 사람이라서 결혼생활이 평탄해서인지 여유도 있구요. 성형은 코 정도 한 느낌이지만 거부감 없는 정도에요.
아무리 아줌마라고 해도 기본있으니 차려입으면 예쁘실 거예요4. ㅇㅇㅇ
'21.10.4 4:59 AM (221.149.xxx.124)동네에 미코 출신에 한 때 모델 활동도 했다는 아주머니 한 분 계신데..
저랑 세대차 나는데도 거의 성괴?수준이시더라고요... 저 지금 삽십대 중반인데 그 분은 오십대 후반
아주 예전부터 이미 성형 많이 했었다는데.. 그 시절에도 미코나 연예인들 많이 했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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