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달고나요
초등입학 전후해서 달고나, 대구에선 우린 포또 라고 했는데
설탕으로 하기도 했지만 돌사탕이라 불리는 하얀색 딱딱한 덩어리로도 했거든요. 그게 훨씬 맛있었는데 그게 뭘까요?
어릴 때 서문시장 근처 살았는데 거기에 그걸 만드는 공장같은 곳이 있어서 자주 샀었는데..
1. 부산
'21.10.4 12:03 AM (106.101.xxx.18) - 삭제된댓글국자에서 떠먹는건 쪽자
소다 넣어 부풀려서 스텐판에 올려 눌러먹는건 똥과자요
ㅋ2. 서울
'21.10.4 12:05 AM (122.34.xxx.114)74년생인데 흰 덩어리(전지분유라네요)는 먹기, 설탕뽑기는 뽑기요.
3. ...
'21.10.4 12:05 AM (221.151.xxx.109)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질문이라 여기 해답을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22997&page=1&searchType=sear...4. ㅎㅎㅎ
'21.10.4 12:06 AM (14.45.xxx.213)어머 넘 고맙습니다 정독하러 갑니다!!
5. 샬랄라
'21.10.4 12:11 AM (211.219.xxx.63)전지분유아닙니다
6. 흠
'21.10.4 12:20 AM (121.165.xxx.96)한동안 다시유행했어요
7. 그흰거
'21.10.4 12:25 AM (116.127.xxx.173)를 울동네에선 달고나 라고했고
오징어게임나온 달고나를 뽑기라고했어요
예전 그 하얀덩어리 넘나맛났는데 나도먹고싶어 한동안 찾다 못찾았어요ㅋ8. ㅎㅎㅎ
'21.10.4 12:35 AM (222.101.xxx.218)국자에서 그냥 나무 젓가락으로 먹는 건 달고나
눌러서 모양 뽑는 건 뽑기라고 불렀어요.
70년 중반생 서울인데.9. 옫뫄
'21.10.4 12:43 AM (116.127.xxx.173)윗님 ㅋ 전 서울 중구 남산밑동네였었어요
한일년넘게살았던 동네인데
거기서 제일 뽑기많이해먹음 토요일마다
오시고 마론ㅋ인형옷장사 아줌마도 ㅜ 아그리워10. 저도 서울
'21.10.4 12:54 AM (223.38.xxx.53)뽑기 라고 했어요
11. 저도 서울
'21.10.4 12:56 AM (223.38.xxx.53)달고나는 흰 색의 육면체 큐브 주사위 모양 덩어리로
이건 눌러서 모양 뽑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녹여서 크림처럼 떠 먹었어요12. 경상도에서는
'21.10.4 1:16 AM (39.7.xxx.244)쪽자라고 했죠
13. ㅇㅇ
'21.10.4 1:17 AM (61.80.xxx.210)갑자기 어린시절이 그립네요 ^^
14. ㅠㅠ
'21.10.4 1:48 AM (1.229.xxx.73)설탕 끓여 눌러 떼 먹는 갈색은 뽑기
흰 덩어리 손가락 한 마디 사이즈는 돌사탕?15. 기억에도
'21.10.4 4:30 AM (211.245.xxx.105)70년대생 대구에서 포또라고 했었는데 아무도 그런말을 안하셔서 제 기억이 잘못된건가 했어요 원글님이 그 단어를 알고계셔서 넘 반갑네요
16. ㅇㅇ
'21.10.4 8:23 AM (39.7.xxx.85)여기 자주 올라오는 글이죠 ㅋㅋ 하얀덩어리가 포도당이래요. 여기서 제품공유도 하고 그랬었죠
17. 서울사람
'21.10.4 9:34 AM (117.111.xxx.20)국자에서 그냥 나무 젓가락으로 먹는 건 달고나
눌러서 모양 뽑는 건 뽑기라고 불렀어요.2222
71년생18. 서울
'21.10.4 9:57 AM (61.74.xxx.169)흰색 고체 녹여서 국자에서 직접 먹는건 달고나 라고 했고요
설탕은 국자에서 직접 먹지는 않고 모두 눌러서 먹었고 뽑기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