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올리라고 해서 올립니다 (펑)
ㅡ 댓글이 모두 제생각이에요 . 찌질함에 화가납니다 정말
ㅡ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은 누워서 침뱉기라 펑했어요
1. ..
'21.10.3 9:16 PM (119.206.xxx.5)남편이 더 잘못이죠
2. 아저씨는
'21.10.3 9:17 PM (116.127.xxx.173)뭘바라고 이걸 여기쓰라하셨남요?ㅋ
아저씨 지못미ㅋ
남편분 나빠요3. 샬랄라
'21.10.3 9:18 PM (211.219.xxx.63)현실적으로는
퉁치고 덮는 것이 좋음4. ...
'21.10.3 9:18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드릉드릉 시동거는 남편,
5. 남편
'21.10.3 9: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지랄염*합니다.
저도 남자 많은 대학과 나와서 남사친이나 선배 많지만
지금은 단둘이 치맥, 하지도 않습니다.
여자후배도 바빠서 거절한게 아니라 '미친놈 왜이래'라는 기분으로 거절한거고요.
그리고 님은 한번 미안하다고 하면 됐지 왜 계속 사과하나요?
그 후로 남편에게 책 잡혀서 결혼하셨나요?
남편 미친놈, 님 오바6. must
'21.10.3 9:18 PM (223.38.xxx.228)다 떠나서 와이프가 싫다는데 딴 여자를 왜 만나나요
와이프 사랑하지 않나봐요
와이프가 싫다잖아요
와이프가 남자선배 만나 치맥해도 괜찮아요?7. ㅇㅇ
'21.10.3 9:18 PM (119.198.xxx.247)얼마나 현실에 충실하기싫으면 과거가 궁금하고 확인하고싶을까 남편분 게으름
현재를 열심하세요8. 여자는
'21.10.3 9:19 PM (14.47.xxx.244)여자는 잘못이 없는대요
남자는 결혼중 후배들한테 추근댄거 잖아요
남자 못됬네요
자기 잘못도 모르고 결혼전 일까지 끌고 들어와 뭐하자는 건지9. 결혼몇년차
'21.10.3 9:20 PM (112.170.xxx.251)여자는 결혼전이고, 남자는 결혼 후인데 누구가 더 잘못했겠어요
그런데 남편이 술먹으면 자꾸 말한다니
내로남불
아휴, 찌질할거 같아요.
몇년지났는지
과거 되씹어 좋은게 뭐 있다고10. 남편보아라
'21.10.3 9:20 PM (121.152.xxx.127)JR옆차기하는 소리 하지마시오
11. 헐
'21.10.3 9:20 PM (183.99.xxx.254)당연 남편이 더 잘못이죠
결혼후 왜 딴여자랑 치맥을? 남편이
여기 여초라 다 여자편이라고 우길지 몰라요
남초에도 올려봐요
당근 남편이 더 잘못이라고 하지12. ㅇㅇ
'21.10.3 9:20 PM (175.195.xxx.84)못났다.
술먹고 그걸 과거라고 물고 늘어지는 꼬라지가 한심하다.
내가 엄마뻘일건데 내자식이 저 지랄하면
등짝두들겨 팬다.13. 내용이 아니라 태도
'21.10.3 9:21 PM (222.110.xxx.215)사과를 하니
영원히 사과받고 싶어서 계속 거론.
넌 나에게 쩔쩔매며 사과하는 인생을 살아라~14. 사소한
'21.10.3 9:21 PM (207.244.xxx.79)사소한 것가지고도 싸우네요.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15. 둘 다.
'21.10.3 9:21 PM (203.254.xxx.226)여자도 사귀는 중 소개팅! 맘에 안 들어서 파토낸 거잖아요.
형식적으로 만나려고 한 게 아니라! 맘에 들었다면 양다리 걸칠 생각이었고.
남자도 괜히 여자들에게 찝적.
둘 다 문제있으니 퉁 치세요.16. . 내말이
'21.10.3 9:21 PM (58.140.xxx.136)제가 했던말이 댓글에 다있네요
그여자후배가 육아때문에 거절함.
자기 와이프 육아힘든건 안보이나봄17. ???
'21.10.3 9:22 PM (203.142.xxx.65)남ㅍㄴ분 웃기네요~
여자후배에게 전화해서술먹자고 한게 아무일 아닌듯 뭐가 잘못이냐하니
그럼 부인도 남자 선배에게 전화해서 단둘이 술마시자 전화해도 괜찮겠네요?
저런 분일수록 반대의 일이 있으면 사네못사네 야단이죠18. 그 후배가
'21.10.3 9: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육아때문에 거절한게 아니라
미친놈이라고 생각해서 거절한거라니까요.
저런 놈하고 얽혔다가 괜히 나중에 나만 고생한다 생각하고요.
학교 다닐떄나 어울리던 선배오빠고 스터디 멤버지 진짜....
저 남초 학과에 대학원, 직장까지 정말 좁은 사회에서 그사람들이랑 어울려 다녔지만
결혼하고 둘이 따로 안 만나요19. ..
'21.10.3 9:23 PM (218.50.xxx.219)어이, 그 집 아저씨!
뭔 욕을 먹고 싶은겨?20. ㅇㅇㅇ
'21.10.3 9:28 PM (112.187.xxx.221)이걸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남편이 올리라고 했다구요????????
21. 흠...
'21.10.3 9:29 PM (1.227.xxx.55)둘 다 잘못했네요 뭐.
남편은 물론이고 사람 사귀고 있는 중에 소개팅 하는 건 아니죠.
따지고 보면 남사친, 여사친은 존재할 수 있어도
사귀는 사람 있는데 선 본 건....도의에 어긋나죠.
원글님도 남사친 만나세요.22. ㅎㅎ
'21.10.3 9:29 PM (112.214.xxx.10)혼전에야 뭘하든... 계속 사과까지 할 일인가?
근데 결혼후에는 잘못이지.
심지어 쪽팔리게 찝쩝거리다 차이고..
남편분 입장바꿔 부인이 결혼생활중에
친한 남자선후배한테 치맥작업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심이.
본인 행동 변명하려
부인의 혼전 중매건으로 물고 늘어지나본데
찌질해보임.
둘다 의미없는 말씨름 그만하고
앞으로 절대 그런일 없도록하는게 서로를 존중하는게 중요하다봄.23. .내말이
'21.10.3 9:29 PM (58.140.xxx.136)평소에도 내로남불 있고요
워낙 술을 좋아해요. 전 술 싫어하고.
자기 술마시려고 다른 선배랑 술 마시러 가도 된데요.ㅡ.,ㅡ24. 진짜
'21.10.3 9:29 PM (211.245.xxx.178)남자들 연락오는거 여자들 진짜 싫어해요.ㅠㅠ
다 같이 모이는 모임이나 회의, 동문 모임 아니고는 개인적인 연락 진짜 싫어합니다.ㅠㅠ
일이 있어서 만나서 해결해야하는일도 아니고 치맥이요?
환장하겄네...
그집 아저씨 정우성급으로 매력 넘치시는거 아니면 자중하라고 하셔요.25. ...
'21.10.3 9:30 PM (61.105.xxx.31)아내는 잘못없고, 못났어요. 남편분!
26. ᆢ
'21.10.3 9:31 PM (125.181.xxx.225)남편분 잘못했네요
27. 헐
'21.10.3 9:32 PM (221.139.xxx.111)그걸 잘 했다고 글 올려보라니 여자분 힘드시겠어요.
소개팅한거는 사과하셨으면 이젠 사과하지마세요. 또 걸고넘어지면 진짜 찌질한 거 아시죠 남편분?
그리고 남의 아내에게 찝쩍거리는거 아닙니다. 그것도 아내가 싫다고 하는데.
남편분 괜히 남의집안 시끄럽게 본인집안 시끄럽게 하지마시도 처신을 바로하세요.28. 음
'21.10.3 9:32 PM (124.49.xxx.182)아내는 크게 잘못이라고 할 수 없고 남편 분은 미안하다고 하고 푸세요. 결혼하고 외간여자랑 단 둘이 치맥은 좀 아니죠.
29. oooo
'21.10.3 9:32 PM (1.237.xxx.83)이런일에 정답이 있어요
한쪽이 기분 나쁘면
안해야하는게 맞죠
논리가 뭐가 필요해요?
그래도 본인이 한 행동에 문제가 없다면
부인도 그러고 다니라 하세요
집안 꼴 좋겠네요
애들도 그런 가치관으로 키우시고요30. 남편잘못.
'21.10.3 9:32 PM (124.54.xxx.37)이걸 물어봐야 아나요.대체 어느선까지가 괜찮은건데? 물어보고싶네요.아내가 남의 남자에게 술먹자하면 괜찮은가? 업무적인 일말고 걍 친해서 좋아서?
31. ㅇㅇ
'21.10.3 9:3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후배
미친놈이라거절 2 232. ....
'21.10.3 9:33 PM (110.13.xxx.200)정신못차렸네요.
이봐요.. 남편분..
결혼전하고 후하고 같아요?
더구나 본인이 먼저 껄덕댔네...
정신차려요~
뭐가 잘햇다고 여다 글까지 올리라고..
반성이나 하슈~
늙어 고생하기 전에 와이프한테 잘하시고..33. ...
'21.10.3 9:35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남편 패
남편은 진심 자기가 떳떳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하는거에요?
님은 남편이 저런 내로남불에 뻔뻔한 사람인거 알고 결혼하신거?
저런 사람을 반려자라고 하고 살아야하는 님이 걱정됨34. ???
'21.10.3 9:35 PM (203.142.xxx.65)원글님 앞으로 저런마인드의 남편이랑 살아갈 일이 힘들겠어요
결혼전이면 버리라고 하고 싶지만 어쩌겠나요
고쳐서 대리고 살아야죠35. 절대남편잘못
'21.10.3 9:36 PM (118.235.xxx.150)남편 그러지마세요
늙어서 쫒겨납니다36. 심각한데
'21.10.3 9:40 PM (59.8.xxx.220)남편분 의처증있어요
농담아님37. ㅋㅋㅋㅋ
'21.10.3 9:40 PM (222.99.xxx.65) - 삭제된댓글남편 미친놈이너 이거
야 이 미친ㅋㅋ 어이가 없네
아내는 결혼선 선 본건거고
남편 너 님은 결ㆍ혼ㆍ후!
여자 후배에게 집쩍이다 차이고
선배 여자랑 바람 핀 거자나 개새퀴야
유부남 주제에 이여자 저 여자에게 질척이는 똥개 주제에 나 참 기가 막혀
원글은 모지리
저런거 놔두고 여기다 누가 더 잘못 했는지 물어봐요?
세상 미친놈이 모지리 아내 만나서 막 무시하며 사네38. 찌질이남편
'21.10.3 9:41 PM (1.231.xxx.128)결혼전에 연애하면서 양다리걸친것도 아니고 선보러나갔다가 애프터없이 퇴짜주고 나온거 당시 사고받았으면 기억에서 지워야지 그걸 아직도 우려먹고 있냐??? 그렇게해서 부부사이에 좋을게 뭔데?? 남편 다른 집 여자들한테 집적대지말고 부인과 아이 챙기며 행복하게 살 생각하세요
39. 어이상실
'21.10.3 9:43 PM (180.70.xxx.42)그후배
미친놈이라거절 340. ..
'21.10.3 9:44 PM (125.178.xxx.220)참나 아저씨 양심 좀 있으세욧!
41. ㅁㄴㅇㄹ
'21.10.3 9:48 PM (39.7.xxx.106)상황적으로는 둘다 잘못했으나
원글님은 사과하고 다시 반복되지 않음.
남편분은 잘못을 인정 못하므로 재발의 여지가 있음.
남편분이 잘못입니다.
저도 결혼전에 남사친 많았는데 남편이 싫어해서 결혼후 다 연락 끊었어요.42. ...
'21.10.3 9:50 PM (211.212.xxx.185)도대체 결혼 몇년차인지 심히 궁금한데 부부가 현재에 충실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으로도 바쁜 나날인데 쓰잘데도 없는 결혼전 아내가 사귀던중 부모권유로 소개팅 딱 한번 한걸로 술마시고 시비 걸고, 결혼후에 여자후배에게 치맥 거절당하고 다른 여자랑 치맥이요?
할일 드럽게 없으십니다.
어쩌면 그렇게 유치해요?
원글인 아내분 남편 그릇이 그모양이라 부모님이 일찌감치 부족함을 알아보시고 다른 사람 만나보라고 권유하신겁니다.
누구탓을 하겠어요.
그런 남편 선택한 원글 업보지요.43. 무플방지
'21.10.3 9:58 PM (119.64.xxx.101)원글인 아내분 남편 그릇이 그모양이라 부모님이 일찌감치 부족함을 알아보시고 다른 사람 만나보라고 권유하신겁니다.2222
44. 남편
'21.10.4 8:2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의처증 있네요. 찌질하다 진짜.
45. 원원
'21.10.4 11:57 AM (49.163.xxx.164)원글인 아내분 남편 그릇이 그모양이라 부모님이 일찌감치 부족함을 알아보시고 다른 사람 만나보라고 권유하신겁니다.3333
46. ....
'21.10.4 2:20 PM (110.13.xxx.200)업보운운하는 본인은 업보안쌓고 있나 모르겠네요..
47. 헐
'21.10.4 3:0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애없으면 이혼사유.
그리고 유부남이면 다른 여자한테 껄떡대지좀 마요.
껄떡대는 남자들 가뜩 역겨운데 유부남이면 열배로 더 토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