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책상긴걸두고 쓰는데
몇년만에 의자에 방석뒀는데
거기 앉아서 등받이쿠션에 얼굴대고
얼굴은 찌부가되서 누워있어요
그래서 책상을못쓰고
화장대등받이없는 의자에앉아 책봐요
벌써 한달도 넘어서
이제 슬슬 허리아픈데
냥이는 절대 저기서 나오지
않아요!!!으앜ㅋㅋ
저기..의자하나 더 사야겠죠??
책상이길어서 의자 두개됩니다
휴.....ㅜㅜ
고양이가 제 의자를 차지했는데요ㅡ
......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1-10-03 10:59:13
IP : 222.234.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예쁘죠 ㅎ
'21.10.3 11:07 AM (14.34.xxx.99) - 삭제된댓글저희냥이는 남편 식탁의자에 앉아서 자요.
저희남편은 아니 주인님 의자에 앉다니 나쁜뇬 하면서 막 웃고 아들의자에 앉아서 식사해요.
너무 예뻐서 저런 안좋은말 쓰지 말라고 뭐라해도 그건 안 고쳐지나봐요.
그래도 남편이 냥이를 너무너무 예뻐하는건 제가 알죠.
냥이는 사랑입니다~ 요즘같이 햇살이 좋은 계절엔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에요.2. 어이쿠
'21.10.3 11:24 AM (175.223.xxx.168)주인님이 사용하시겠다는데...
감히 집사가 어찌 달라하겠습니까?
얼렁 쌈지돈 털어서
하나 더 장만하세욧!3. ㅇㅇ
'21.10.3 11:34 AM (222.101.xxx.167)방석만 일단 빼서 바닥에 두면 고양이가 내려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4. ㅇㅇ
'21.10.3 11:52 AM (106.101.xxx.88)높은데를 좋아하니 캣타워 사셔서 방석을 그 위에 올려놔 보세요.거기 앉을때마다 츄르 주시고 하면 거기 앉으면 좋은일이 생기는구나 할거예요.동물농장에서 줏어듣고 드리는 말씀이예요.고양이 쳐다도 못보는 겁많은 아줌마예요.ㅠㅠ
5. ㆍㆍ
'21.10.3 1:5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얼른, 의자 하나 장만하셔야죠.
그 자리 질리고, 새로운 자리로 이동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텐데요ㅋ
전기 찜질팩 좀 썼더니, 찜질 좀 하려고 펴면 지가 날름 올라가요. 전기방석 하나 장만해드려야겠어요. 저희집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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