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카페에 앉아 커피마시고 좋은글 읽고 생각정리하고 글 쓰니
맘이 정화되고 참 좋네요.
50대 중반인데 결혼을 늦게해서 아직도 재수생 아들있고
군대다녀와 학교 복학 안하고 방황하는 큰아들 있어요.
지난 일주일 복잡했지만 지금 이 순간은 카페에 흘러나오는 음악듣고
좋은글 읽으니 맘이 편안하고 제 인생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맘이 복잡하시는 분 노트북 들고 카페 나와 보세요
커피값 2000원이면 됩니다
진상손님 안되려면 한 5000원은 써줘야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