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 어떤 아저씨가 요크셔테리어를 데리고 탔는데요.
콧소리가 무척 크고 거칠었어요.개들의 일반적인 헉헉거림이 아니라 코를 골듯이 심하게 콧소리를 내더라구요. 운동을 시켜서 그러는 걸까요? 아님 무슨 병이 이 있는건지?
윗층 아저씨인데 안고 타지도 않고 개는 계속 코를 골듯 헐떡이며 저를 노려보는데 무서워서 혼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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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헐떡거리는 소리가 이상한데
궁금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1-10-03 10:43:55
IP : 223.38.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견이 무리했나
'21.10.3 10:49 AM (125.132.xxx.178)나이든 개가 무리해서 운동했나봐요
동물들도 나이드니 코도 골고 그러더라구요..2. 우리요키가
'21.10.3 10:50 AM (223.38.xxx.95)그러다가 무지개 건넜어요 휴가때 맡긴 집에서 무리하게
산책을 시켰나봐요 이후로 심해지다 죽었네요3. 헉
'21.10.3 10:51 AM (223.38.xxx.223)강아지가 좀 나이가 있어보였어요.
에고 너무 헉헉대서 무서우면서도 어디 아픈가 했네요..4. ..
'21.10.3 10:57 AM (211.246.xxx.26)심장이나 기관지 등에 이상있을수 있어요 병원에 데려가봐야 할텐데
5. 왜그러는지
'21.10.3 10:5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한여름 대낮에 아스팔트 위에서 헐떡거리는
개.남이보기에도 얼마나힘든지 알겠던데
그 견주들은 왜 그런 세심함이 없을까요6. ..
'21.10.3 10:59 AM (58.238.xxx.163)기관지협착증 or 심장병
강아지 정말 괴로울거예요ㅜㅜ7. ㅡㅡㅡ
'21.10.3 11:30 AM (222.109.xxx.38)기관지 협착증이나 심장병이 있는거겠죠. 병원다니고 있을거고. 병원다녀도 심할땐 헉헉대는거 어쩔 수 없어요. 견주가 세심함이 없는게 아니라.
8. dd
'21.10.3 11:37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병원다니고 약먹여도 기침하고 헐떡거려요
산책도 30분정도로 시키는데도 그래요
나이들어 생기는 질환이라 어쩔수 없어요
그렇다고 산책 안시키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구요9. 요키
'21.10.3 1:45 PM (58.236.xxx.95)요크셔가 기관지 협착이 많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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