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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추천글)
1. 직딩맘
'21.10.3 9:20 AM (118.37.xxx.7)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젤 공감한건 이거 ㅎ
7. 다음날 힘든 아침을 감수할만큼
늦게까지 즐기며 노는 좋을밤이란 드물다.
아마 없을 수도 있다.2. ...
'21.10.3 9:22 AM (61.255.xxx.98)지우지 마세요 가끔씩 꺼내 볼게요
3. ...
'21.10.3 9:23 AM (125.178.xxx.184)3번부터 이미 ㄷㄷ
4. 너무
'21.10.3 9:3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긴거 아니에요?
50대는 좀 줄어들길.5. ..
'21.10.3 9:33 AM (106.101.xxx.12)60을 앞두고 있는데
좀더 심플하게 살기도 추가했으면~~^^6. ...
'21.10.3 9:35 AM (221.140.xxx.46)5555 다 새겨들을 말이에요.
감사해요~7. 12
'21.10.3 9:37 AM (39.7.xxx.180)고맙습니다
8. ,,,,
'21.10.3 9:38 AM (68.1.xxx.181)좋은 글귀들이에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9. ..
'21.10.3 9:40 AM (222.235.xxx.143)감사합니다
10. 더 나이들면
'21.10.3 9:40 AM (122.32.xxx.138)그저 내맘가는대로 사는게 편해요
11. 주근깨공주
'21.10.3 9:45 AM (211.228.xxx.179)좋은글 감사해요
12. ,,,
'21.10.3 9:45 AM (70.79.xxx.254)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13. ...
'21.10.3 9:53 AM (112.145.xxx.226) - 삭제된댓글좋은글 감사합니다
14. …
'21.10.3 9:54 AM (39.7.xxx.155)깨달음 글 감사합니다
15. ...
'21.10.3 10:03 AM (221.154.xxx.34)32. 살다보면 안 되는 일도 있다.
되게 해보려고 노력하기 보다
그걸 받아들이고 일찍 그만두는게 좋다
이미 알고 실천한 저를 칭찬해요.16. ㅇㅇ
'21.10.3 10:04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저잔^^
17. 굳모닝
'21.10.3 10:12 AM (1.177.xxx.117)좋은글 감사해요.
커피 마시며 찬찬히 보고 또 보고 있어요.18. 깨달음 좋아요
'21.10.3 10:12 AM (49.164.xxx.52)16 17실천해야겟어요
19. ㅇㅇ
'21.10.3 10:13 AM (180.69.xxx.74)7. 다음날 힘든 아침을 감수할만큼
늦게까지 즐기며 노는 좋을밤이란 드물다.
아마 없을 수도 있다
첨에 이문장 읽고 밤새 즐기며 노는 밤이
드물만큼 오지않는 기회이니
그럴때 신나게 놀아라는 뜻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제가 20대때 저렇게 놀았는데 너무 신나고 즐거웠거든요 ㅋㅋㅋㅋ 하긴 40대엔 체력이 달려서라도 그러지말아야겠네요… ㅋㅋㅋ20. 좋은글
'21.10.3 10:15 AM (116.42.xxx.170)좋은 글 감사드려요
21. 그냥
'21.10.3 10:16 AM (1.225.xxx.75)다 좋은 말인데
70대가 되면 다 부질없고
그냥 소중한 오늘을 살게 됩니다22. 콩
'21.10.3 10:26 AM (124.49.xxx.188)외국인인 쓴건가요?
23. 감사
'21.10.3 10:36 AM (211.213.xxx.227)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추천글)
읽어보고 실천하며 살고싶어요~24. ㅇㅇ
'21.10.3 10:36 AM (124.51.xxx.24)고맙습니다
25. 포뇨
'21.10.3 10:42 AM (124.51.xxx.19)기억해둘게요. 감사합니다.
26. ..
'21.10.3 10:44 AM (39.115.xxx.64)좋네요 잘 읽어볼게요
27. 11
'21.10.3 10:48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40대에 깨닫는 말인데
더 나이드니 다르 게 깨닫는 게 있습니다.28. 삶을 사는
'21.10.3 11:02 AM (221.166.xxx.91)삶을 살아가는 인식들
원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우리나라 사람의 글귀 같지 않은데 서양인이 원저자??29. 82회원
'21.10.3 11:22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드ㅏ
30. eofjs80
'21.10.3 12:00 PM (223.38.xxx.58)좋은글 감사합니다
31. ㅇㅇ
'21.10.3 12:07 PM (116.121.xxx.18)40대에 깨달은 47가지
좋은 글 저장합니다.32. 아마도
'21.10.3 12:08 PM (125.128.xxx.85)서양인이 쓴 글일듯..,,
한국인 정서와 좀 다른 분위기가 있어요.33. 체리망고
'21.10.3 12:19 PM (1.231.xxx.117)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34. 좋은 글
'21.10.3 12:33 PM (121.135.xxx.24)37. 화난 사람들이 당신을 괴롭히게 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연민을 갖도록 노력해라35. 감사해요
'21.10.3 12:34 PM (49.1.xxx.76)..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음미하라..
기억할게요.
선크림과 아이크림도요^^36. 좋은 글
'21.10.3 12:35 PM (121.135.xxx.24)22. 나쁜 행동과 비꼬는 말은 대부분 질투에 뿌리를 두고 있다
37. 저도 50대
'21.10.3 12:44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오늘 하루가 가장 중요하다
오늘을 소중히 ᆢ38. ...
'21.10.3 12:50 PM (222.233.xxx.215)40대에 깨달은 47가지
39. ㅠㅠ
'21.10.3 1:16 PM (112.150.xxx.31)제가 오랜시간 우울했어요.
다시 일어설수없는 경제적 파산 그이유가 동업하던 사람이 사라졌어요.
몇년동안 제자신과 싸우면서 깨닫게 된 것들이 여기 적혀있네요.
아마 힘들어서 몸으로 느꼈기에 더 와닿는 글이겠죠? ^^40. 매니큐어
'21.10.3 1:25 PM (124.49.xxx.36)좋은글이네요.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41. 좋네요
'21.10.3 1:45 PM (222.235.xxx.172)좋은글이네요
42. 다
'21.10.3 1:55 PM (175.223.xxx.204)아는얘기 아닌가?
43. ㅇㅇ
'21.10.3 2:09 PM (222.111.xxx.109)ㅎㅎ 너무 기네요
44. ..
'21.10.3 2:14 PM (182.208.xxx.132)너무 길다는 분... 놀라고 갑니다. 몇번째 문항에 있는 경우네요..
45. 습관
'21.10.3 2:51 PM (125.190.xxx.15)좋은글 감사해요
46. ㅇㅇ
'21.10.3 5:01 PM (218.237.xxx.203)아이크림 사야겠어요
47. 좋은글
'21.10.3 6:19 PM (114.204.xxx.68)40대에 깨달은 것들..
감사합니다48. abcdef
'21.10.3 6:20 PM (115.139.xxx.31)40대에 깨달은 47가지~~ 감사합니다.
49. 저도
'21.10.3 7:05 PM (1.235.xxx.28)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다시 읽어보기!
감사합니다.50. 르
'21.10.3 7:20 PM (125.176.xxx.57)삶의 지침서네요
51. 좋은글
'21.10.3 7:29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가끔 꺼내서 볼게요.
52. ㅁㅁㅁㅁ
'21.10.3 7:32 PM (125.178.xxx.53)4번 무슨 말일까요?
53. ㅇㅇ
'21.10.3 7:32 PM (175.207.xxx.116)3
4
5
특히 좋네요54. 공감
'21.10.3 7:49 PM (182.210.xxx.178)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55. 별
'21.10.3 8:17 PM (149.167.xxx.156)내 마음속에 저~ 장
56. 우왕
'21.10.3 8:38 PM (14.45.xxx.222)자주 되새길 말 말 말
57. 유니게
'21.10.3 8:40 PM (211.228.xxx.93)좋은 글입니다.
58. ..
'21.10.3 8:41 PM (222.237.xxx.149)좋은글 감사합니다
59. ㄴㄴㄴ
'21.10.3 8:43 PM (175.114.xxx.96)나는 이런 짜집기식 말잔치 와닿지 않는데....ㅎㅎ
상식 아닌가요?
실천의 문제가 남을 뿐60. ㅎ
'21.10.3 8:49 PM (1.237.xxx.85)눈가에 주름지더라도 웃으라면서 아이크림 꼭 바르라니..ㅎㅎ
너무 길고 뒤로 갈수록 억지로 만들어낸 것 같네요. 그래도 앞부분엔 공감가는 것들이 있었어요.61. 애기배추
'21.10.3 8:52 PM (80.114.xxx.180)좋은 글이네요 :)
62. ㅇ
'21.10.3 9:16 PM (175.198.xxx.163)좋은글 고맙습니다
63. 인생무념
'21.10.3 9:20 PM (121.133.xxx.174)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64. 달밤모카
'21.10.3 9:34 PM (117.111.xxx.11)3개월 후 50되는데.
몇개는 50대정도 되야 깨달을 수 있겠어요.65. 감사합니다
'21.10.3 10:00 PM (121.165.xxx.178)내 마음에 저장^^
66. 50
'21.10.3 10:02 PM (121.149.xxx.202)좋은 말이네요.
50이 되니 더 알겠고 느껴집니다67. 아자아자
'21.10.3 10:25 PM (220.118.xxx.115)좋네요 굿굿
68. ㅇㅇ
'21.10.3 10:39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0대에 깨달은 47가지 감사합니다
69. ㅇㅇ
'21.10.3 10:40 PM (223.62.xxx.218)40대에 깨달은 47가지 감사합니다
70. 저장
'21.10.3 10:45 PM (223.33.xxx.187)저장합니다
71. ㄹ
'21.10.3 11:11 PM (220.123.xxx.193)난 나이 56인데 ㅜㅜ
72. ...
'21.10.3 11:14 PM (223.62.xxx.146)저장합니다
73. 감사
'21.10.3 11:34 PM (14.49.xxx.130)고맙습니다
74. 우와~
'21.10.3 11:43 PM (175.193.xxx.206)오늘이 가기전 건진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75. ㅇㅇ
'21.10.3 11:44 PM (223.62.xxx.244)새겨 들을께요
76. ...
'21.10.3 11:52 PM (223.38.xxx.222)저장할게용~
77. ㄹㄹㄹ
'21.10.3 11:54 PM (118.219.xxx.224)45살인데
대부분 겪어봐서
이글이 이해가 되네요78. ……
'21.10.3 11:55 PM (115.138.xxx.170)40대에 깨달은 47가지
79. ㆍㆍ
'21.10.4 12:33 AM (116.125.xxx.237)삶의 지혜네요
80. ....
'21.10.4 12:40 AM (61.99.xxx.199)이기적으로 부정적인 쪽에 숨어 있지 않고
스스로를 밀어붙여 좋은 일에 집중한다면,
거의 언제나 상황이 개선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81. ??
'21.10.4 12:41 AM (223.62.xxx.57)18. 당신을 방해하는
머릿속의 속삭임이 들리면
"당장 꺼져버려" 라고 말하라.ㅡㅡㅡㅡ
내가 뭔가를 하려할때 망설임이 생기면 그 망설임에게 꺼지라는건가요?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하라?82. 해피
'21.10.4 12:42 AM (125.130.xxx.132)41. 가만히 있으면 회복된다
83. ..
'21.10.4 12:44 AM (126.11.xxx.132)40대에 깨달은 좋은 글 감사합니다.
84. ㅇㅇ
'21.10.4 12:45 AM (116.34.xxx.239)40대에 깨달은 인생
좋은 글 감사합니다85. ᆢ
'21.10.4 1:17 AM (122.32.xxx.224)저는 이부분이 인상적이네요
ㆍ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음미하라.
매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라.86. ㅇㅇ
'21.10.4 1:33 AM (116.121.xxx.193)좋은글 저장합니다
87. 이마
'21.10.4 2:02 AM (61.74.xxx.64)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추천글)
감사히 참고할게요88. 좋은글
'21.10.4 3:27 AM (220.73.xxx.22)분석적이고 이성적인게 외국 현자의 말 같아요
우리나라 현인들의 말씀은 두루뭉실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운데 ...
쏙쏙 들어옵니다89. ...
'21.10.4 3:55 AM (121.157.xxx.98)감사합니다
90. ...
'21.10.4 4:18 AM (67.160.xxx.53)다 좋은데 아이크림 반댈세! 내 비립종 어쩔겨! 화장품은 케바케요 언니들*
91. ㅍㅍ
'21.10.4 4:38 AM (37.19.xxx.87)고맙습니다
92. 설레임
'21.10.4 4:55 AM (99.247.xxx.14)좋은 글입니다
93. ㅇㅇ
'21.10.4 5:32 AM (218.51.xxx.93)맘에 새길 말이 많네요 저장하겠습니다
94. 시골
'21.10.4 6:42 AM (211.229.xxx.164)공감합니다.
95. 11.
'21.10.4 7:12 AM (70.112.xxx.239)좋은 글 저장합니다.
96. 좋아
'21.10.4 7:36 AM (141.168.xxx.9)모든 문장이 너무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97. 저장
'21.10.4 7:54 AM (58.234.xxx.223)좋은글 감사합니다 ~
복된하루되셔요~^^98. 종서맘
'21.10.4 8:06 AM (211.36.xxx.125)좋은 글귀 저도 저장합니다
99. ^^
'21.10.4 8:24 AM (59.14.xxx.107)감사합니다
100. 일단
'21.10.4 8:27 AM (61.73.xxx.162)저장합니디 바빠서.
101. 나이스데이
'21.10.4 8:52 AM (61.43.xxx.104)좋은 글 감사합니다!
102. 타임버드
'21.10.4 9:01 AM (121.154.xxx.240)좋은글 감사합니다 2
103. terry
'21.10.4 9:04 AM (112.169.xxx.141)좋아요 감사합니다
104. ...
'21.10.4 9:09 AM (49.175.xxx.170)좋은 글 감사합니다
105. good idea
'21.10.4 9:17 AM (221.148.xxx.88)좋은글 저장합니다
106. ㅇㅇ
'21.10.4 9:26 AM (73.86.xxx.42)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추천글) 저장
107. 저도
'21.10.5 1:21 AM (182.221.xxx.229)좋은글 저장해요~
108. 둥글둥글
'21.10.10 4:02 PM (175.121.xxx.62)40대에 깨달은 47가지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109. ..
'22.10.9 10:14 AM (39.115.xxx.148)좋은글귀저장
110. 82회원
'23.1.28 7:36 AM (119.194.xxx.238)저장합니다 (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