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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기, 발망치 정말 괴롭네요.

층간소음 피해자 조회수 : 3,857
작성일 : 2021-10-03 01:08:08
대낮에는 당연하게 하더니...

이 시간에도 어른이 발망치 찍고 온 집안을 진동으로 울리게 하더니...
발망치질 끝나면 안마기까지 돌리고...

남들은 생각도 안 하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꼭 이 시간에 하고싶으신 거죠?
시원하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층간소음 진동에 구역질이 올라옵니다. 
미치겠네요.....
정말 몰라서 이 시간에 안마기 돌리는 건가요....
IP : 180.69.xxx.1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ls
    '21.10.3 1:09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하셔야지
    윗집은 꿈에도 모르고 있을거예요.

  • 2. 천장쳐요
    '21.10.3 1:11 AM (210.100.xxx.239)

    젤효과좋아요
    무식하고 못배워먹은 것들
    걷는데 소리가 왜 나는지

  • 3. 층간소음 피해자
    '21.10.3 1:11 AM (180.69.xxx.180)

    이미 여러 마디 해서 안 좋습니다.
    일 더 크게 만들기 싫어서 이젠 참는 겁니다.....

  • 4. ㅡㅡㅡ
    '21.10.3 1:11 AM (70.106.xxx.197)

    경비실통해서 항의 해요

  • 5. ..
    '21.10.3 1:37 AM (1.227.xxx.201)

    이 시간에 옆집인지
    술마시고 떠드는 소리 장난 아니네요
    경찰 신고하고싶네요

  • 6. 빨리
    '21.10.3 1:40 AM (49.1.xxx.141)

    밀대로 쾅쾅 천장 두들기세욧
    한두번 아니고 안마기 끌 때까지 두들기세욧.
    지들도 당해봐야죠.

    위에서 내려오면 불 다 끄고있다가 졸린듯이 왜요? 라고 하세요.

  • 7. ..
    '21.10.3 1:42 AM (222.104.xxx.175)

    이 시간에 안마기라니
    윗층 미친거 아니예요

  • 8. ……
    '21.10.3 2:26 AM (114.207.xxx.19)

    아 꼭 발망치 심한 인간들이 안마의자까지 들이고 밤낮없이 앉아있죠!
    혹시 소음으로 남한테 피해줄지몰라 조심하려는 생각은 전혀 해본적도 없는 무신경 무개념이라…. 그 집구석 빨리 이사나가길 기원합니다.
    저희 윗집 층간소음 빌런이 이사가고 나니 3년만에 내 집이 세상 이렇게 편해졌어요. 새로 이사온 분들 누군지 몰라도 정말 이런 은혜가 없네요.

  • 9. ㅇㅇ
    '21.10.3 2:51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천장 치세요
    지금 그소리 신경 쓰인다고 알려야죠
    그리고 관리실에 말해봤나요?
    전화하고 엘리베이터에도 소음에 관한 안내 붙이던데
    우리 라인은 누가 피아노 쳐서 항의가 있었는지
    며칠동안 늦은 시간에 피아노치지 말라고 관리실에서 붙여 놨더라구요

  • 10. ㅇㅇ
    '21.10.3 2:53 AM (58.234.xxx.21)

    천장 치세요
    지금 그소리 신경 쓰인다고 알려야죠
    그리고 관리실에 말해봤나요?
    전화하고 엘리베이터에도 소음에 관한 안내 붙이던데
    우리 라인은 누가 피아노 쳐서 항의가 있었는지
    늦은 시간에 피아노치지 말라고 며칠동안 엘리베이터에 붙여 놨더라구요 관리실에서요

  • 11. 1.227님
    '21.10.3 7:54 AM (49.1.xxx.141)

    저 경찰에 신고 했었어요.
    11시 넘어까지 웃고 떠드는건 봐줄수 있었어요. 손님들 초대한듯요.
    헌데 이 인간들이 가라오케까지 튼 거에요.
    애들이 잠도 못자고 방에서 기어나와서 엄마...하는데 경찰에 신고 햇슴다.
    첨엔 윗집인줄로만 알았는데 경찰분들이 문두드리고 귀에 대보고 하더만 아랫집을 잡더라구요.
    경찰분들 방문으로 한순간에 조용해짐요.

  • 12. ..
    '21.10.3 12:15 PM (1.227.xxx.201)

    저도 담엔 고민 않고 경찰에 신고해야겠어요ㅜㅜ
    새벽6시까지 떠들고 놀더라구요
    웃음소리 말소리에 잠도 못들고
    너무 못참아서 벽을 쳤더니 좀 조용해지더라구요
    원룸도 아니고 아파튼데 잊을만하면 사람들 초대하네요

  • 13. cls
    '21.10.3 4:09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여러번 말해도 안고치면
    보복밖에는 답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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