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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마츠코의일생 코메디인가요?

ㅇㅇ 조회수 : 3,448
작성일 : 2021-10-02 16:46:47
예고편 좀 보니까 코믹같은데 그런가요?
네이버 평이 좋은편인데 실제 보신분 어떠셨는지요.
IP : 49.175.xxx.1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2 4:48 PM (223.62.xxx.127)

    개개개개 우울합니다.

  • 2. ...
    '21.10.2 4:49 PM (58.234.xxx.21)

    코메디 아니더라구요 ㅠ

  • 3. 보시면
    '21.10.2 4:49 PM (39.7.xxx.84)

    가슴이 완전 철~~~~~~렁 내려앉을수도 있어요
    진짜 마음 아프고
    우울하고 착찹한 영화로
    뇌리에 선명히 각인된 영화라는..

  • 4. 저는
    '21.10.2 4:51 PM (223.39.xxx.47)

    보고나서 기분이 최악이었어요. 명작이라고 하는데 안본눈 사고싶은 지경.....

  • 5. ...
    '21.10.2 4:51 PM (112.214.xxx.223)

    책으로 봤는데
    영화는 코메디 같아 보다 말았어요

    책은 좋았어요

  • 6.
    '21.10.2 4:52 PM (1.222.xxx.53)

    팔자가 드럽게 안좋은 여자 얘기라...

  • 7. 절대
    '21.10.2 4:52 PM (125.178.xxx.135)

    아니에요. 참담!!

  • 8. ㅇㅇ
    '21.10.2 4:54 PM (125.131.xxx.60)

    기분더러워지는 불랙코메디
    심연의 어두운 곳을 한바퀴 훑고 나오는 느낌
    근데 잘 만들긴 했어요

  • 9. ㅇㅇ
    '21.10.2 4:55 PM (49.175.xxx.119)

    헉 코메디가 아니라니 의외네요. 포스터랑 사진이 뭔가 재미없는 코메디 같은데 평점이 좋아서 궁금했거든요. 넷플릭스에ㅜ이ㅛ던데 한번 봐야겠네요. 댓글주신님들 감사합니다.

  • 10.
    '21.10.2 4:56 PM (112.158.xxx.105)

    자식 인생에서 부모의 사랑과 그리고 자식 간의 차별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돌아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
    영화니까 극단적인 부분은 당연 있겠죠

  • 11. 설화수
    '21.10.2 4:56 PM (59.5.xxx.104)

    자존감 낮은 여자의 인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화
    보고나면 참 찝짭해요

  • 12.
    '21.10.2 4:58 PM (1.222.xxx.53)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표현이 과장되서..
    멀리서 보면 코미디같지만 제대로 보면 비극이에요

  • 13. ㅁㅁ
    '21.10.2 5:03 PM (125.184.xxx.38)

    블랙코미디

  • 14. 잡설
    '21.10.2 5:05 PM (58.234.xxx.21)

    그냥 인간에 대한 연민을 넘어선
    해괴할 정도로 극단적으로 망가지고 우울한 정서를
    어떻게 잘? 표현하는지
    일본은 참 특이한거 같아요
    공포물도 일본 특유의 정서가 있고
    뭔가 변태스러운 감정이랄까...
    일본만의 느낌. 왜 그런건지...

  • 15. 너무 슬펐어요
    '21.10.2 5:07 PM (153.136.xxx.140)

    여담인데 주인공을 맡았던 나카타니 미키는
    일본내에서 실생활의 오랜 불륜에 종지부를 찍고
    독일 연주가와 결혼해서 지금은 해외에 거주중이예요.

    불륜상대였던 남자가 일본내 유명배우였는데 (본처도 여배우)
    오랜 불륜 동거기간 중에 남자가 또 다른 여자와 바람피우고 질질 끌어서
    어느새 정리하고 독일인 연주가와 결혼했더군요.

    마츠코와 같은 남자복 없는 인생이 아니라 다행이기는 하지만...

  • 16. 하늘
    '21.10.2 5:07 PM (203.251.xxx.113)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가 겪는 최악의 경우의 수...

    1. 동생을 사랑하는 아버지를 향한 애정결핍.
    2. 자신보다 불량학생의 삶을 우선시
    3. 자신보다 남자들의 안녕을 우선시
    4. 자신보다 감방 동료의 삶을 우선시
    5. 자신보다 연예인 삶을 우선시

    결국, 이름도 모르는 동네 철부지애들이 던진 돌맹이 맞아 생을 마감하는...능력있고 이뻤던 여자

  • 17. 헐,,
    '21.10.2 5:14 PM (211.44.xxx.206) - 삭제된댓글

    아니 윗분은 이제 영화 보겠다는 글에 무슨 스포를 잔뜩.
    영화 감상평은 본인 일기장에 적으세요.
    진짜 혐오스럽네.

  • 18.
    '21.10.2 5:32 PM (118.235.xxx.65)

    솔직히 10년도 넘은 영화라...
    어떤 내용인지 대충 알수밖에없어요.
    알고 보는게 이해 더 잘되고 도움되기도 합니다.
    레미제라블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고 영화보는사람 거의없는거랑 비슷...

  • 19. 한 마디로
    '21.10.2 5:35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잔혹동화 실사버젼 .

  • 20. happywind
    '21.10.2 5:35 PM (211.36.xxx.208)

    웃픈 영화
    완성도는 좋아요.
    감성 자체가 웃고 있지만
    눈물이 난다는 식...

  • 21. ㅋㅋ
    '21.10.2 5:36 PM (211.44.xxx.206) - 삭제된댓글

    저 영화가 주인공 어떻게 죽는 거까지 알고 봐야 이해가 될 정도의 영환가요?

    무슨 저 영화랑 레미제라블을 엮으세요?

  • 22. 정말
    '21.10.2 5:37 PM (14.32.xxx.215)

    그 화려한 색감에 속으면 안돼요
    초반은 공통점이 없어서 구경처럼 보다가 어느순간 공통분모가 생겨서 피눈물로 본 작품이네요 ㅜ

  • 23. 뭐야
    '21.10.2 5:39 PM (110.70.xxx.44) - 삭제된댓글

    스포개짜증

  • 24. ㅋㅋㅋ
    '21.10.2 5:4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영화본거 되게 나대고 싶은가봐요
    스포도 엄청 상세하네ㅎㅎㅎ

  • 25. 어?
    '21.10.2 5:52 PM (182.208.xxx.132)

    왜이렇게 비뚤어진 사람들이 많을까?
    저정도 정리해주면 오히려 더 감상할 때 깊은 이해가 잘 되던데....
    심보좀 곱게들 쓰세요.
    되게들 나대면서 욕하고 싶은가보네.

    정리 땡큐에요 한번 더 봐야겠어요~

  • 26. 으~~~
    '21.10.2 5:54 PM (1.231.xxx.128)

    평이 왜 좋은건지 이해가 안감요
    진짜 혐오스럽고 짜증나는 캐릭터에요

  • 27. ㅎㅎ
    '21.10.2 5:5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나참 108은 나댄다는 의미를 모르나보네요?
    영화 볼거란 사람한테 저렇게 영화 내용을 다 말해주는게 나대는 거죠
    비뚤어진 심보를 아무데나 같다 붙이는 댁이 더 이상하네요

  • 28. 스포
    '21.10.2 7:03 PM (14.45.xxx.116)

    정리 해주니까 볼 마음 생겼어요
    줄거리 알고 보면 이해도가 더 높아져서요

  • 29. 개명작
    '21.10.2 7:36 PM (59.26.xxx.202)

    우울하고 잔인하지만
    여운이 참많이 남는 영화였네요.
    잘난여자였는데 낮은자존감으로 밑바닥인생을 살다가 가는..
    근데 이감독 다른영화는 별로였었음.

  • 30. dd
    '21.10.3 2:07 AM (61.80.xxx.210)

    이 영화 교훈은요 ..성격이 팔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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