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을 포함해 50억 원을 받은 곽상도 의원의 아들은 거액을 받은 이유가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나온 문화재 문제 해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들이 이 업무를 할 때 즈음에 아버지인 곽상도 의원이 문화재청을 상대로 문화재 관련 자료를 수십 차례 요구해 관련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체위 위원 : (곽상도 의원이) 유독 매장 문화재와 관련해서는 2017년도 8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 동안 24건의 자료 요구를 집중한 것으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