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민원 처리하는 걸 보면 사실상 성남의뜰 비호 세력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거죠.”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의 아파트 입주예정자 A씨의 말이다. 그는 지난 2019년 판교 대장지구 청약에 당첨돼 올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A씨는 입주를 준비하며 성남시 등에 30여 건의 민원을 제기했다. 약 6000세대가 대장지구에 입주할 예정인데도 주민을 위한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다.
A씨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성남시에 민원을 넣을 때마다 돌아온 대답은 ‘시행사인 성남의뜰에 물어보겠다’는 것이었다. 성남의뜰은 민간 자본이 들어간 페이퍼컴퍼니인데, 이 정도면 대장동 사업을 공공개발로 보기 어려운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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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도로 기본 인프라 엉망
이재명 최대치적이라더니
뭘 잘한거죠??
화천대유 7인한테 8500억 돈 몰아준거 말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