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해 지는
스토리는 달리가 더 재미있네요.
달감은 여주가 비주얼이 안되면 연기라도 잘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술취한 연기 보는데 정말 한숨나오더군요.
달리 여주 외모가 섬세하고 우아해서 좋아요. 남주도 피아니스트 역할과 전혀 다른 매력있더라구요
저도 이런 밝은 드라마가 좋네요
둘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달리의 술취한 연기도 괜찮았어요
전 달리 여주 좋던데요??
첫방에 남주가 여주한테 뭔가 남자로서 반한 느낌???
상큼하고 뉴페이스라서 신선했어요. 머리길고 셋팅한 모습의 여주가 아니라서 ^^
갯마을 잘 보고 있고
달리 검색하니 재밌어보여요!
좋아요.
달리여주도 맑고 예쁘고 김민재는 피아니스트할때도 반했었고ㅎ
신민아,김선호도 귀여워서 잘 보고 있음요.
달감은 여주 연기 때문에 못 보겠어요.
조연이였던 애가 갑자기 주연으로 되었는지
연기를 잘 하면 몰라도, 악마판사도 그 달감 여주 때문에 보다가보다가
끝에 안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