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001120423086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경비원 제복이 핼러윈을 앞두고 대박 조짐을 보이자 중국 업체들이 이미 제복 제작에 착수해 주문을 받고 있다고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이 1일 보도했다.
마더십은 중국의 의류업체들은 한 벌당 22달러(약 2만6000원) 미만에 경비원 복장을 제작하고 있으며, 품질은 형편없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특히 가면 부분이 매우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의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핼러윈이 다가오자 미국인들이 오징어 게임 복장을 구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경비원 복장이 최고의 인기 아이템(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